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속보] '韓 역대급 괴물 수비' 김민재, 마침내 '차기 거취' 분명해졌다! 獨 1티어 매체, "KIM, 사우디아라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1 2025.08.25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올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김민재의 이적설도 잠식될 것으로 보인다. 끝내 FC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해 주전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독일 매체 '키커'는 24일(한국시간) "김민재의 이적은 이제 논의 대상조차 아니다. 그는 RB 라이프치히전에서 교체 투입돼 해리 케인에게 환상적인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비상식적인 수준의 제안'이 오지 않는 한, 김민재는 이번 시즌에도 뮌헨에 남는다"고 강조했다.

 

이로써 올여름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구던 김민재의 이적설도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의 이적설은 지난 시즌 막바지부터 제기돼왔다. 주된 이유로는 일부 구단 수뇌부가 김민재의 경기력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기 때문. 인터 밀란과의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실수를 반복한 데 이어, 후반전에는 뱅자맹 파바르와의 헤딩 경합에서 밀려 동점골까지 헌납했다.

 

결국 김민재를 매각할 심산으로 나왔다. 이를 증명하듯 일부 세리에 A,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연결되기도 했으며, 파리 생제르맹 FC, 알 나스르 FC 등 다양한 구단의 영입 명단에도 포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여기에 더해 뮌헨 내부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 역시 지난 6월 "김민재는 뮌헨에서 명확한 매각 후보로 꼽히고 있다"며 "구단은 여러 구단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고, 적절한 제안이 도착할 경우 내보내는데 열려있다.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렇듯 김민재는 뮌헨에서 이렇다 할 족적을 남기지 못한 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뮌헨의 기조가 바뀌기 시작했다. 울리 회네스 명예회장이 더 이상의 추가 영입은 없을 것이라 선언을 한 것이다.

안 그래도 스쿼드 뎁스가 얇은 상황에서 김민재까지 이탈한다면 전력 누수가 심각해질 것이 불 보듯 뻔해 보였다.

 

다행히 김민재의 컨디션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고생을 해왔으나, 완벽하게 회복한 김민재는 23일 라이프치히와의 2025/26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23분 요나탄 타를 대신해 교체 투입했고, 안정적인 수비와 더불어 거침없는 전방 드리블로 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에 구단 또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김민재와의 동행을 꿈꾸는 모양새다.

이제 김민재에게 남은 과제는 명확해졌다. '라이벌' 타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꾸준한 활약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뮌헨 수비의 중심으로 다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42 돈값 못하는데? ‘역대 최고 연봉’ 앞둔 김하성, 여전히 탬파베이의 기대 받는다…“다이나믹하고 공격적, 팀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08
10141 '아오 포스테코글루!' 손흥민, 환상 데뷔골→토트넘, 후회막심 "싸우는거나 보고 있었네, 생각하면 답답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04
10140 ‘1227억 계약’ 유탄 직격, 최고의 포수가 ‘낙동강 오리알’ 눈앞…“올겨울 최고의 트레이드 카드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95
10139 진짜 18살 맞아? 첼시에 2007년생 호나우지뉴가 나타났다! 브라질 유망주 활약에 영국 현지가 '들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4
10138 천성호는 4할 치는데, KT가 데려온 군필 좌완은 불안불안…퓨처스서도 1이닝에 피출루 5번, 올해는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0
10137 이럴수가, LAL 보강 끝없다! 3점 40.2% 영입 정조준..."시카고에게 있어 충분한 이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65
10136 韓·亞 돈맛 본 토트넘, '슛돌이' 이강인 영입, '손흥민 공백' 삭제노린다! "SON 수익만 1,124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5
10135 '대충격' 이런 수모가 있나? KBO 역대 최초 외국인 투수 3관왕→208억 돈방석→웨이버 처리→방출, 페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58
10134 김혜성·키케 돌아온다니 드디어 정신 차렸나? 다저스 최고 내야 유망주, 2경기 연속 홈런 '쾅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0
10133 오늘도 ‘LEE드오프’ 중책, 연이틀 안타 생산 도전…이정후, 밀워키전서 1번 타자-중견수 선발 출전 [S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1
10132 "MLB 최악의 수비수야" 이정후 수비 지표까지 떨어뜨렸던 '말썽쟁이' 동료, 드디어 벤치 신세로 전락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1
10131 '역대급 금강불괴' 13시즌 동안 한 번밖에 안다쳤던 2425억 내야수, 왼발 타박상으로 2번째 부상자 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6
10130 몸만 유리인 줄 알았는데, 멘탈도 유리였다! 다저스 1892억 투수, 급격한 제구난에 볼넷-안타-볼넷-적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5
10129 조롱·비난·괄시! '월드 클래스' 네이마르, 어쩌다 이렇게 됐나...또또또 부상 악재→"그냥 은퇴해, 이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03
10128 추신수가 이렇게 대단한 선수였구나...日 넘어 亞 최고 타자로 꼽힌 스즈키, OPS 0.800도 붕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6
10127 우리가 알던 김서현이 돌아왔다! '안경 돌부처' 부활에 한화생명 볼파크엔 환호성만 가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10
10126 'HERE WE GO 확인!' 토트넘, 이 꽉 깨물었다 '손흥민 대체자' 영입 총력전 선포 "1,136억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8
10125 리베라토 없으니 더 잘하는데? 한화 5연패 후 2연승, 사실상 2위는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65
10124 데이비슨의 저주, 연패 설움 다 털어냈다! 롯데 '패패패패패패패패무패패무패패승' 15경기 만에 승리 쟁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96
열람중 [속보] '韓 역대급 괴물 수비' 김민재, 마침내 '차기 거취' 분명해졌다! 獨 1티어 매체, "KIM,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