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데이비슨의 저주, 연패 설움 다 털어냈다! 롯데 '패패패패패패패패무패패무패패승' 15경기 만에 승리 쟁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5 2025.08.25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무려 14경기(2무 12패) 연속 무승에 그쳤던 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승리를 거뒀다. 그동안 터지지 않았던 타선이 4회에만 8점을 몰아치는 등 17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7-5로 승리했다.

가을 야구에 출전하기 위해 무조건 이겨야 했던 롯데는 평소와 달리 초반부터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했다. 박찬형, 노진혁이 연속 출루에 성공한 뒤 빅터 레이예스가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3점 홈런을 날렸다.  

2회 장두성의 1타점 3루타로 추가점을 올린 롯데는 곧바로 김형준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줘 불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직전 NC와의 2경기에서 모두 선제점을 올리고도 곧바로 실점을 기록하며 흐름이 넘어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반대로 흐름을 뒤바꿨다. 3회 2점을 올렸고 4회에는 무려 13명의 타자가 타석에 서며 8점을 몰아쳤다. 여기서 그치지 않은 롯데는 5회 2점, 6회 1점을 올려 무려 17점을 기록했다.

선발 투수 빈스 벨라스케스도 더 이상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4, 5회를 모두 무실점으로 넘겼으며 6회 맷 데이비슨에게 투런 홈런을 맞아 실점이 늘어났으나 6회 아웃카운트를 모두 챙긴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후 롯데는 정현수와 최준용이 1이닝을 삭제했다. 또 마무리로 나선 김진욱이 볼넷과 몸에 맞는 볼을 내주며 흔들렸으나 박진이 올라와 9회를 정리하며 길고 길었던 12연패를 끊어냈다.

지난 6일 롯데는 10승을 올린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을 방출하고 메이저리그(MLB) 38승 경력의 벨라스케스를 영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데이비슨이 포스트시즌에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드류 앤더슨(SSG 랜더스), 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 등과 맞서기엔 역량이 부족하다는 계산에서 나온 결정이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벨라스케스의 위력이 떨어졌다. 또 팀 타선이 순식간에 침체기에 빠졌다. 설상가상 리더 전준우까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어린 선수들은 분위기를 뒤바꾸지 못했고, 위기에서 결정적인 홈런, 장타를 날릴 해결사도 없었다. 꾸준히 패배를 적립한 롯데는 5경기 차 단독 3위에서 어느덧 리그 공동 5위까지 떨어졌다. 

이대로라면 가을 야구가 사실상 물 건너가는 상황. 롯데는 그간의 설움과 울분을 모두 토해내듯 한 경기에서 무려 17점을 만들었다. 17득점은 이번 시즌 롯데의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42 돈값 못하는데? ‘역대 최고 연봉’ 앞둔 김하성, 여전히 탬파베이의 기대 받는다…“다이나믹하고 공격적, 팀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08
10141 '아오 포스테코글루!' 손흥민, 환상 데뷔골→토트넘, 후회막심 "싸우는거나 보고 있었네, 생각하면 답답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04
10140 ‘1227억 계약’ 유탄 직격, 최고의 포수가 ‘낙동강 오리알’ 눈앞…“올겨울 최고의 트레이드 카드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95
10139 진짜 18살 맞아? 첼시에 2007년생 호나우지뉴가 나타났다! 브라질 유망주 활약에 영국 현지가 '들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3
10138 천성호는 4할 치는데, KT가 데려온 군필 좌완은 불안불안…퓨처스서도 1이닝에 피출루 5번, 올해는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0
10137 이럴수가, LAL 보강 끝없다! 3점 40.2% 영입 정조준..."시카고에게 있어 충분한 이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65
10136 韓·亞 돈맛 본 토트넘, '슛돌이' 이강인 영입, '손흥민 공백' 삭제노린다! "SON 수익만 1,124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5
10135 '대충격' 이런 수모가 있나? KBO 역대 최초 외국인 투수 3관왕→208억 돈방석→웨이버 처리→방출, 페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57
10134 김혜성·키케 돌아온다니 드디어 정신 차렸나? 다저스 최고 내야 유망주, 2경기 연속 홈런 '쾅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0
10133 오늘도 ‘LEE드오프’ 중책, 연이틀 안타 생산 도전…이정후, 밀워키전서 1번 타자-중견수 선발 출전 [S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1
10132 "MLB 최악의 수비수야" 이정후 수비 지표까지 떨어뜨렸던 '말썽쟁이' 동료, 드디어 벤치 신세로 전락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1
10131 '역대급 금강불괴' 13시즌 동안 한 번밖에 안다쳤던 2425억 내야수, 왼발 타박상으로 2번째 부상자 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6
10130 몸만 유리인 줄 알았는데, 멘탈도 유리였다! 다저스 1892억 투수, 급격한 제구난에 볼넷-안타-볼넷-적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5
10129 조롱·비난·괄시! '월드 클래스' 네이마르, 어쩌다 이렇게 됐나...또또또 부상 악재→"그냥 은퇴해, 이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02
10128 추신수가 이렇게 대단한 선수였구나...日 넘어 亞 최고 타자로 꼽힌 스즈키, OPS 0.800도 붕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76
10127 우리가 알던 김서현이 돌아왔다! '안경 돌부처' 부활에 한화생명 볼파크엔 환호성만 가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410
10126 'HERE WE GO 확인!' 토트넘, 이 꽉 깨물었다 '손흥민 대체자' 영입 총력전 선포 "1,136억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8
10125 리베라토 없으니 더 잘하는데? 한화 5연패 후 2연승, 사실상 2위는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65
열람중 데이비슨의 저주, 연패 설움 다 털어냈다! 롯데 '패패패패패패패패무패패무패패승' 15경기 만에 승리 쟁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96
10123 [속보] '韓 역대급 괴물 수비' 김민재, 마침내 '차기 거취' 분명해졌다! 獨 1티어 매체, "KIM,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5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