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볼트

키키, 8월 10일 컴백…'와이키키'로 떠나는 특별한 여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0 07.20 18:04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키키(KiiiKiii)의 키야(왼쪽부터)와 이솔, 지유, 하음, 수이 2026.1.26 ⓒ 뉴스1 권현진 기자

'404'로 큰 사랑을 받은 그룹 키키(KiiiKiii)가 내달 컴백한다.

2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8월 10일 신보 '와이키키'(WhyKiiiKiii)로 컴백한다.

이들은 지난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용 웹사이트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며 신보 '와이키키' 컴백 티징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 휴가가 떠오르는 공간에 키키의 로고나 신보와 관련된 키워드가 녹여져 있어 가상 세계에 현실감을 배가,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8월 10일 발매되는 '와이키키'는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키키다운 방식으로 풀어내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키키는 '우리가 우리 자신이어야 하는 이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내며 리스너들을 키키가 새롭게 펼쳐내는 여름 한가운데로 초대한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웹사이트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듯한 콘텐츠를 녹여내 눈길을 끈다. 색다른 콘텐츠로 컴백의 강렬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키키는 신보를 통해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데뷔한 키키는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됐다. 이들은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특히 '404'로 멜론 톱100 1위, 써클차트 월간 1위 등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99 '역대급 돌풍' 화이트삭스, 메츠 선발 클레이 홈즈 영입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7
19298 가석방 3개월 만에 또 음주운전…30대 남성 구속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07
19297 인도 북부 덮친 폭우,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6~7일 더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7
19296 "지금 해보라는 줄 알고"…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무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1
19295 4억5천 들인 '9박11일' 축구협회 참관단, '체코전 패싱'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310
19294 크라켄, 비트코인·이더리움 옵션 상품 출시…'틈새시장'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58
19293 韓 밴드 '리도어', 세계적 기타 브랜드 '펜더' 차세대 아티스트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78
19292 서울양양고속도로서 BMW 가드레일 충돌…운전자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6
19291 최종선택 앞둔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에 "질투심도 생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17
열람중 키키, 8월 10일 컴백…'와이키키'로 떠나는 특별한 여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1
19289 "장애, 희망 품은 디지털 기술과 술래잡기하다"…'미디어 술래'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0
19288 2억 '그냥드림'…민관협력 첫 복지모델로 화성시 택한 최태원·정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5
19287 환경단체 "'한국의 갯벌' 완성 안 돼…3단계 등재 명시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9
19286 한강청, 수도권 84개 화학물질사업장서 관리미흡·시설 불량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6
19285 부산항 혹서기 항만안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46
19284 "악어 주인을 찾습니다"…열흘 내 안 나타나면 국립생태원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57
19283 딥인사이트, 차량용 DMS 평가 패키지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17
19282 두나무, '가속' 추가모집…웹3 개발·창업지원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10
19281 이진경, 롯데렌터카 WGTOUR 5차 메이저대회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11
19280 이재명 "부패한 이너써클" 비판 반년...금융지배구조 확 바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