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이태리

마감 직전 잭팟 터졌다! 'HERE WE GO'이어 '비피셜'까지...리버풀 'PL 역대 최고' 2442억 지불 '역대급 추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1 2025.09.01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알렉산드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리버풀FC행이 확정 수순에 들어갔다.

유럽 축구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사크가 리버풀과 계약을 마쳤다. 이적료는 1억 3,000만 파운드(약 2,442억 원)로, 이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그는 이미 수개월 전 구단과 장기 계약에 합의했으며,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리버풀로 향한다. 이사크의 선택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리버풀뿐이었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뉴캐슬을 떠난 지 3년 만에 이사크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게 된다”며 “월요일 메디컬 테스트 후 6년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오랜 시간 이어진 이적 사가가 마침표를 찍었다. 계약이 3년이나 남아 있음에도 리버풀행을 강력히 원했던 이사크는 구단을 압박하기 위해 훈련 불참과 개인 훈련으로 일관해왔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22골 6도움을 올리며 정상급 공격수로 도약했고,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트로피를 안겼던 그였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 컸다.

실제로 이사크는 올여름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 제외됐고, 레알 소시에다드 훈련장에서 따로 몸을 만드는 장면이 포착됐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에디 하우 감독은 팀 훈련 참여를 제한하고 개인 훈련만 허용했으며, 훈련장 바비큐 행사에서도 제외됐다. 개막전 아스톤 빌라전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럼에도 뉴캐슬은 간판 공격수를 지키려 최선을 다했다.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구단주 제이미 루벤과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펀드(PIF)대표단이 직접 자택을 찾아 설득에 나섰지만 뜻을 돌리게 하진 못했다.

결국 구단은 대체자로 슈투트가르트에서 닉 볼테마데를 6,900만 파운드(약 1,294억 원)에 영입했고, 리버풀의 역대 최고 이적료 제안을 수락하며 이사크를 떠나보내는 결정을 내렸다.

사진= KRRISH,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42 韓 축구 경사! 스코틀랜드→벨기에 다음은 독일? 오현규, 슈투트가르트 이적 임박…총 이적료 44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94
10641 ‘볼넷-안타-끝내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KIA, 진짜 살아난 줄 알았는데…또 무너진 정해영, 마무리 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61
10640 박찬호-류현진 잇는 '2선발급 잠재력' 韓 최고 유망주 장현석, 91일 만에 실전 마운드 올랐다...2이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8
10639 여자농구 삼성생명, 후지쯔에 완패…박신자컵 2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3
10638 '담장 타고 슈퍼캐치' 박해민, '예술적인 슬라이딩' 손아섭 등...KBO, ‘월간 CGV 씬-스틸러상’ 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96
10637 ‘역시 파리지옥’ PSG, 이강인 결국 잡는다! 노팅엄 제안 거절→엔리케, “로테이션과 선발 밸런스를 유지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21
10636 ‘조금만 빨리 잘하지…’ 뒤늦게 발동 걸린 4611억 슬러거, 이정후 넉넉히 제치고 8월 ‘팀 내 최고’ 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9
10635 “마지막 퍼즐” 이강인, 이적시장 마감 하루 전 1000억 잭팟으로 PL 향하나…노팅엄 러브콜 속 "출전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0
1063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시장 마감 목전인데 '갈팡질팡'→'獨 차세대 중원 사령관' 영입 포기 못해! "성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5
10633 맨유 떠나니 활짝 웃었다!...1355억 골칫덩이 나폴리 도착하자마자 팬들 환호! "메디컬 진행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17
10632 [속보] '손흥민 선발 출전'→GK 선방+골대 불운에 득점 실패! LAFC, 샌디에이고에 0-2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91
10631 안토니♥베티스, 아직 안 끝났다? 펠레그리니, “영입 가능 여부는 여전히 지켜봐야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3
10630 대한민국 대표팀 '심장' 황인범,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입성' 초읽기!→'英 146년 전통' 풀럼 러브콜 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93
10629 '959억 쏘니 후계자' 시몬스 '우우~' 야유 세례 속에서도 당찬 포부…"데뷔전 정말 기대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9
10628 "DONE DEAL" 韓축구 경사! 홍명보호 '부동의 원톱' 오현규 '분데스 3회 우승' 유럽 5대 리그 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9
10627 맨유 이후로 역마살 꼈나...텐하흐 감독, 단 3경기 만에 레버쿠젠서 '경질' 가능성 제기 "곧 결단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91
10626 돌직구 위력 되찾은 '58억 FA 마무리' 김재윤, '끝판대장' 오승환도 못 해본 '6시즌 연속 10세이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1
10625 ‘올해 최악의 투구’ 221승 리빙 레전드도 ‘MLB 최강팀’은 쉽지 않네…그래도 타선은 폭발, ‘AL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90
10624 ‘2022 WC 우승 주역 에밀신’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맨유서도 ‘신’ 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2
10623 [오피셜] ‘549세이브’ 역사 쓰고 은퇴하는 오승환, 올해 일구대상 수상한다…“마무리 투수 역사 새로 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