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옐로우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시장 마감 목전인데 '갈팡질팡'→'獨 차세대 중원 사령관' 영입 포기 못해! "성사 시 핵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2 2025.09.01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여전히 안젤로 슈틸러 영입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일(한국시간) "이적시장 마감일을 맞아 맨유도 분주하다.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대부분의 보강을 일찌감치 마쳤지만, 올드 트래포드에는 여전히 경고등이 켜져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후보로는 VfB 슈투트가르트의 슈틸러가 거론된다.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에 따르면, 슈투트가르트 수뇌부는 현재 그의 매각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최근 번리 FC전에서 메이슨 마운트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코비 마이누의 미래도 불투명해지면서 슈틸러 영입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고 강조했다.

맨유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단 1승에 그쳤다. 그마저도 번리전에서 경기 내내 지지부진하다가 막판 페널티킥으로 가까스로 승리를 챙겼다. 지난달 28일에는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리그 투(4부 리그) 그림즈비 타운 FC에 덜미를 잡히며 카라바오컵에서 조기 탈락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부진의 주요 원인은 미드필더진에 있다는 평가다. 한때 세계 최강 미드필더로 불린 카세미루는 노쇠화 기색이 역력하고, 마누엘 우가르테는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공격진 보강에는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등 영입 적극적으로 나선 것을 비교하면 사실상 중원 강화는 손을 놓은 수준이었다.

결국 맨유는 마감 시한을 앞두고도 슈틸러 영입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애초부터 리스트에 올라 있던 선수였지만, 현 스쿼드 상황이 워낙 심각해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매체는 이에 대해 "슈틸러는 오래전부터 맨유와 연결됐던 선수다. 그러나 이 시점까지 기다린 것은 다소 늦은 선택일 수 있다. 맨유가 여전히 새 골키퍼 영입에 집중하고 있어 미드필더 보강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만약 협상이 성사된다면,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영입으로 맨유의 핵심 약점을 보강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이 주목하는 슈틸러는 현재 슈투트가르트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3년 8월 슈투트가르트의 유니폼을 입고 첫 시즌(2023/24)만에 34경기 1골 6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47경기 4골 11도움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단순 스탯만 놓고 보면 다소 평범해 보이지만,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경기 조율, 정교한 패스, 넓은 활동량, 수비 기여도를 모두 갖춘 괄목할 만한 인재다.

사진=SVMM 유튜브,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62 前 한화 외국인 타자는 도둑질 상습범! 푸홀스→오타니→스탠튼 줄줄이 ‘경악’…양키스 승리 훔친 터크먼의 ‘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93
10661 이사크 리버풀 이적, 오늘 오피셜 뜬다! "훈련장서 목격, 메디컬 테스트 진행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78
10660 삼성생명, 박신자컵 2연패…신한은행·우리은행은 희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64
10659 ‘ERA 2.18’ 이것이 바로 ‘지구 최강 1선발’ 위용! 삼진 못 잡아도 맞춰 잡기로 7이닝 무실점…사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64
10658 'HERE WE GO' 확인! '1500억 먹튀' 안토니, 맨유 떠나 베티스행…"이적료 4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5
10657 [속보] 드디어 끝났다! ‘HERE WE GO’피셜 산초, 애스턴 빌라행 근접…“공식 절차만 기다리는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3
10656 LG, 2일 롯데전 걸그룹 '케플러' 최유진 시구-휴닝바히에 시타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6
10655 맨유,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젠네 라멘스 두 마리 토끼 잡고 골키퍼 교체 성공하나? 白 유력 기자, “유나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0
10654 ‘대박’ 다저스 주전 포수가 MLB 역대 2위로! ‘불펜 방화’ 지운 대타 끝내기 홈런…“그는 실패를 겁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3
10653 '복덩이' 기대했는데 결국 '짐덩이' 됐다...키움 카디네스, 손가락 미세 골절→3주 소견 '사실상 시즌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4
10652 월드컵 위한 담금질? MLS 수준 '의문부호'…손흥민, 토트넘 이어 LAFC서도 '해줘 축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69
10651 'HERE WE GO'...'10년간 243경기' 리버풀 만능 수비수 결국 데뷔골 없이 떠난다..."AC밀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31
10650 황인범,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 UP…이적시장 막날 풀럼 제안받았다! "즉시 전력감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4
10649 '강인, 나 먼저 갈게' 1티어 확인! PSG '4관왕 핵심' 돈나룸마, 맨시티 행 임박..."합류시 에데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2
10648 홍명보 감독 웃는다…'이사크 사가'의 나비효과, 오현규 분데스리가 진출! "이적료 46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68
10647 "협상 진행 중" 이사크로 2442억 번 뉴캐슬 '뮌헨 임대 무산' 니콜라스 잭슨 영입한다!..."마감일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59
10646 37세 베테랑이 ‘21세기 단 5명’ 역사에 도전! ‘161.7km’ 강속구를 아직도 던지네…‘43타석 무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64
10645 이강인, 노팅엄과 5년 계약→PL 도전장 내밀까…'亞 최초' 이적료 1000억 역사 쓸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24
10644 로버츠가 기다린다! ‘2루타-볼넷-적시타’ 날아다니는 김혜성, ‘타율 0.324’ 고공비행…복귀 앞두고 타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2
10643 "너무나 아쉬웠다" 손흥민, 홈 데뷔전 골대 강타… LAFC, 서부 1위 샌디에이고에 1-2 패배에도 "잠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