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DONE DEAL" 韓축구 경사! 홍명보호 '부동의 원톱' 오현규 '분데스 3회 우승' 유럽 5대 리그 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1 2025.09.0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유럽 무대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KRC 헹크)가 또 한 번 커리어 도약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로 무대를 옮긴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오현규의 VFB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확정됐다(DONE DEAL)”라고 전했다.

이어 “헹크와의 협상은 완전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325억 원)에 옵션이 포함됐다. 오현규는 슈투트가르트와 2030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한다. 24세 공격수는 이적시장 마감일에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닉 볼테마데의 대체자로 나서게 된다”라고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스 출신으로, 2022시즌 K리그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활약을 발판 삼아 2023년 1월 스코틀랜드 셀틱 FC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첫 시즌에는 21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드러냈지만, 이듬해에도 23경기 5골에 그치며 확고한 주전 입지를 다지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2024년 여름 벨기에 명문 KRC 헹크의 러브콜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오현규는 주로 교체 카드로 기용됐음에도 불구하고 특급 조커로 활약하며 41경기 867분 출전으로 12골 1도움이라는 놀라운 효율을 보여줬다.

올 시즌 역시 6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중, 독일 무대에서 부름을 받게 됐다. 

그의 새 소속팀이 될 슈투트가르트는 1893년 창단된 전통의 명문으로, 독일 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자랑하는 구단이다.

과거 분데스리가에서 세 차례(1983/84, 1991/92, 2006/07) 정상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 시즌에는 DFB 포칼 우승을 차지했다. 전통과 실력을 겸비한 슈투트가르트에서 오현규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국내외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WIK7,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62 前 한화 외국인 타자는 도둑질 상습범! 푸홀스→오타니→스탠튼 줄줄이 ‘경악’…양키스 승리 훔친 터크먼의 ‘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96
10661 이사크 리버풀 이적, 오늘 오피셜 뜬다! "훈련장서 목격, 메디컬 테스트 진행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81
10660 삼성생명, 박신자컵 2연패…신한은행·우리은행은 희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67
10659 ‘ERA 2.18’ 이것이 바로 ‘지구 최강 1선발’ 위용! 삼진 못 잡아도 맞춰 잡기로 7이닝 무실점…사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67
10658 'HERE WE GO' 확인! '1500억 먹튀' 안토니, 맨유 떠나 베티스행…"이적료 4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8
10657 [속보] 드디어 끝났다! ‘HERE WE GO’피셜 산초, 애스턴 빌라행 근접…“공식 절차만 기다리는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6
10656 LG, 2일 롯데전 걸그룹 '케플러' 최유진 시구-휴닝바히에 시타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9
10655 맨유,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젠네 라멘스 두 마리 토끼 잡고 골키퍼 교체 성공하나? 白 유력 기자, “유나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2
10654 ‘대박’ 다저스 주전 포수가 MLB 역대 2위로! ‘불펜 방화’ 지운 대타 끝내기 홈런…“그는 실패를 겁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6
10653 '복덩이' 기대했는데 결국 '짐덩이' 됐다...키움 카디네스, 손가락 미세 골절→3주 소견 '사실상 시즌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7
10652 월드컵 위한 담금질? MLS 수준 '의문부호'…손흥민, 토트넘 이어 LAFC서도 '해줘 축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1
10651 'HERE WE GO'...'10년간 243경기' 리버풀 만능 수비수 결국 데뷔골 없이 떠난다..."AC밀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34
10650 황인범,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 UP…이적시장 막날 풀럼 제안받았다! "즉시 전력감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6
10649 '강인, 나 먼저 갈게' 1티어 확인! PSG '4관왕 핵심' 돈나룸마, 맨시티 행 임박..."합류시 에데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5
10648 홍명보 감독 웃는다…'이사크 사가'의 나비효과, 오현규 분데스리가 진출! "이적료 46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71
10647 "협상 진행 중" 이사크로 2442억 번 뉴캐슬 '뮌헨 임대 무산' 니콜라스 잭슨 영입한다!..."마감일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62
10646 37세 베테랑이 ‘21세기 단 5명’ 역사에 도전! ‘161.7km’ 강속구를 아직도 던지네…‘43타석 무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68
10645 이강인, 노팅엄과 5년 계약→PL 도전장 내밀까…'亞 최초' 이적료 1000억 역사 쓸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27
10644 로버츠가 기다린다! ‘2루타-볼넷-적시타’ 날아다니는 김혜성, ‘타율 0.324’ 고공비행…복귀 앞두고 타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84
10643 "너무나 아쉬웠다" 손흥민, 홈 데뷔전 골대 강타… LAFC, 서부 1위 샌디에이고에 1-2 패배에도 "잠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