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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벅지' 유이 "마지막 연애? 5년 전"..이영자 "난 50년 전이 마지막" 폭탄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7 07.21 00:01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유이, 이영자 /사진=스타뉴스 DB
왼쪽부터 유이, 이영자 /사진=스타뉴스 DB

'남겨서 뭐하게'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38·본명 김유진)와 개그우먼 이영자(58·본명 이유미)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52회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MC 박세리는 유이에게 "연애 스타일이 돌직구냐, 변화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이는 "요즘 저만 그런 줄 모르겠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쉽지 않은 걸 아니까, 돌직구로 얘기한다. 근데 다들 되게 무서워하더라. 제가 그렇게 (고백을) 하면 되게 부담스러워하더라"라고 터놓았다.

그러면서 유이는 "그래도 한 두 번은 차였던 거 같다"라고 거침없이 얘기했다.

뿐만 아니라 유이는 "현재 남자친구는 있느냐"라는 MC 이영자의 돌직구 질문에 "없다"라고 답하며 "헤어진 지도 오래됐다.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다"라고 시원하게 말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마지막 연애가 50년 전인 사람도 있다. 야, 참아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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