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식스틴

충격 폭로...456억 아까웠나? 오현규 슈투트가르트行 불발, 단순 메디컬 때문 아냐!→"몸상태 빌미로 이적료 인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2025.09.02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KRC 헹크)의 Vfb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은 단순히 메디컬 테스트 탈락만의 문제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2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슈투트가르트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슈투트가르트는 이미 KRC 헹크와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408억 원) 이상,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논의된 상태였다. 하지만 메디컬 실패로 모든 계획이 중단됐고, 닉 볼테마데의 공백을 메우려던 계획도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 블루윙스 유스 출신으로, 2023년 셀틱을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첫 시즌 7골, 이듬해 5골을 기록했고, 2024년 여름 헹크로 이적해 교체 카드로 활약하면서도 41경기 867분 출전에 12골 1도움이라는 뛰어난 효율을 보였다.

이에 슈투트가르트는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이 절실했던 상황에서 ‘오버페이’ 논란에도 불구하고 오현규를 영입하려 했다. 때문에 메디컬 문제로 인한 무산이라는 소식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실제로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벨기에의 공신력 높은 매체 'HLN'은 같은 날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 영입에 2,800만 유로(약 456억 원)를 책정했지만, 메디컬 검사에서 문제가 제기됐다. 이후 슈투트가르트는 이적료 인하나 임대 이적 방안을 제안했지만, 헹크가 이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슈투트가르트는 과거 무릎 십자인대 부상 이력을 문제 삼으며 가격 조정을 시도했다. 하지만 헹크는 “오현규는 최근 수년간 무릎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뛰어왔다”며 “몸 상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결국 슈투트가르트가 이적료를 깎기 위한 명분으로 메디컬 이슈를 내세우면서 협상이 결렬된 것이다.

즉, 이번 이적 무산은 ‘메디컬 탈락’보다는 슈투트가르트가 협상 막판 태도를 바꾼 것이 더 큰 요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오현규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다. 이번 슈투트가르트행을 위해 국가대표팀 합류까지 늦췄기 때문이다. 

지난 1일 홍명보 감독은 미국 원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이적시장이 아직 열려 있어 오현규가 대표팀 요청으로 비행기를 하루 늦췄다. 그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뉴스1, HL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22 '완수 매직' 박지수 없어도 강한 KB, 신한은행 꺾고 조 2위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77
10721 “재앙 계약” 김하성 포기한 탬파베이, ‘통산 2홈런’ 유격수 활약에 빈자리 못 느꼈다…시애틀 완파하고 쾌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48
10720 "부끄러운 짓!" 오현규, 충격의 메디컬 테스트 탈락 전말...슈투트가르트행 좌절 '무릎 아닌 이적료 문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31
10719 ‘수술→통증 재발→2년 공백’ 그럼에도 돌아왔다, 854일 만의 등판에서 승리까지…“다시 마운드에 설지도 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55
10718 '한국 안 가!' 큰소리 다 이유 있었다...충격적인 항명과 태업 이사크, 2445억 PL, 역대 최고액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14
10717 '이정후랑 급이 다르다' 데버스·아다메스 동반 9홈런 폭발→9경기 69득점 견인!...SF 가을야구 반전 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16
10716 ‘4연타석 홈런’ 유망주에 ‘타율 0.382’ 영건까지, 포수만 2명 콜업 ‘왜?’ 최재훈 허벅지 통증 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05
10715 [오피셜] '흥민이 형, 나 폭싹 망했어!' 토트넘 'DESK라인 막내' 델리 알리, SON·케인·에릭센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90
10714 반전 또 반전! 이강인, 英 입성 시나리오 "토트넘 관심은 사실"...결과는 LEE 동료 콜로 무아니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80
10713 [오피셜] 'GoodBye 프리미어리그!' 맨시티 '트레블 수문장' 에데르송, 결국 잉글랜드 떠나 튀르키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30
10712 "태극기로 가득, 콘서트장 방불케 했다" 손흥민, 져도 괜찮아! 美 현지, "You are my 손샤인"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77
10711 '손흥민 멀티골 작렬→무아니 격침' 토트넘, 마감 직전 SON 대체자 '오피셜' 영입, '벌써 쎄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97
10710 '亞 최고' 이정후 몸값 2배 현실 되나? '64홈런 페이스' 日 거포, 괴력의 쇼케이스...前 삼성 수아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89
10709 '제2의 박찬호·류현진은 어디?’ 한국만 제자리걸음...대만 신예 덩카이웨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85
10708 ‘명예회복 도전’ WBC 류지현호, 대회 앞두고 캠프 진행…1월 사이판→2월 오키나와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45
10707 김하성 품은 애틀랜타, “KIM 높이 평가”→부상·부진에도 223억 원 베팅...‘득일까 독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02
10706 ‘방출·부상·부상→대흉작’ 첫 단추부터 잘못 낀 키움의 외국인 선수 선발…‘경력직’ 포기한 도박, 확률이 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45
10705 '홍명보 감독 특별배려 무색해지네'...'韓 국가대표 FW' 오현규, 끝내 '獨 명문'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71
10704 [오피셜] '월드컵 위너 DOWN!'...맨유, 마침내 'GK 갈증' 종식→'베테랑' 에밀리아노 대신 '차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71
10703 ‘최후의 개척자’ 손흥민, 2만2937명 만원 관중 앞에서 LAFC 홈 데뷔전… 패배에도 “LA는 이미 S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