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반전 또 반전! 이강인, 英 입성 시나리오 "토트넘 관심은 사실"...결과는 LEE 동료 콜로 무아니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9 2025.09.02 18: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프리미어리그(PL) 이적시장이 마감됐다.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PSG)의 영국 진출은 무산됐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PL 20개 구단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선수단 보강을 마쳤다"라며 "이들이 올여름 지출한 이적료는 30억 파운드(약 5조 6,642억 원) 수준이다"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이적료 총액 52.3%가량 증가한 결과다. 역대급 열기를 띤 이적시장 막판을 뜨겁게 달군 이름은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시장 종료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2선 보강을 원하던 토트넘 홋스퍼 FC, 노팅엄 포레스트 등과 연결됐다.

PSG서 입지가 좁아진 탓에 이적이 유력하단 보도가 쏟아졌다. 그러나 이강인은 끝내 잔류했고, 구단에 남아 험난한 주전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자연스레 이강인이 PL 구단의 관심을 받은 것이 사실이냔 의문이 잇따랐다. 특히 토트넘 이적설의 경우 공신력 있는 스피커에서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소속 폴 오키프 기자는 자신의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을 향한 토트넘의 관심이 사실인지 묻는 질문받았다. 그는 "이강인은 토트넘의 영입 리스트에 있었다"라고 답했다.

다만 결과론적으로 이강인의 토트넘행은 성사되지 않았다. 대신 PSG 동료 콜로 무아니가 깜짝 임대를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사진=PSG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42 '쏘니처럼 박수칠 때 떠났어야 했나' 잔류한 PL 레전드 충격 부진… 팀 승리에도 최저 평점 "최근 들어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5
10741 '1625억 먹튀' 안토니, 맨유 팬들 뒷골 잡는다! 탈출 하자마자 닭똥 같은 눈물 뚝뚝…“돈으로 살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0
10740 ‘오늘은 장타 도전’ 쿠어스 필드의 이정후,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격…‘5할 복귀’ 팀은 3연승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99
10739 기적 또 기적! 1조 6759억 '한국계 女 구단주' 리옹, "멈추지 말고, 나아가라"...초유의 강등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6
10738 "통역이랑 공항 바닥에서 잤다“ 비행기 지연에 고생한 김혜성, 피츠버그전 라인업서 제외 [LAD 라인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6
10737 '韓축구 좌절' 이르다! 'BBC'급 獨 공신력 컨펌… 슈투트가르트행 좌절 오현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5
10736 ‘명예 회복’ 가능할까? 김하성 애틀랜타 이적하자마자 6번 타자-유격수 선발 출전…이마나가와 ‘한일전’ 성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6
10735 ‘6-30 쇼크’ 떠오를 뻔한 KIA, 이 시기에 21실점 대패라니…‘대참사’ 후 홈 복귀, 결국 에이스 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44
10734 '이럴 수가!' 초대형 반전, 코리안리거 이동 안 끝났다...양현준, 셀틱 떠나 헨트 이적 가능성 '버밍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8
10733 "이런 선수는 성공하면 안 된다" 美·日도 싸늘...'다저스 유망주' 사사키 기용 실패론 확산→재활 부진+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32
10732 "전화 걸어" 이런 복덩이가…‘미친 수비’로 손흥민 '무관 탈출' 하드캐리한 토트넘 DF, 이젠 ‘SON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43
10731 허슬·체격 변화·흡연까지...'유리몸'으로 전락한 철강왕 김하성, 뭐가 문제였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19
10730 “병살 칠 생각이었는데” 홈런을 쳐버렸다! ‘물 젖은 화약’ 터뜨린 노시환의 대포 두 방…전 경기 출장 투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2
10729 28일 남은 이정후, 이치로 뛰어넘을까...31년 만에 ML 韓선수 최초 ‘두 자릿수 3루타’ 달성→아시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47
10728 "특별한 선수 될 것" 르브론도 인정했던 한때 LAL 최고 유망주...24살이지만 잠시 NBA 떠난다 "튀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7
10727 ‘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 공 5개로 경기 끝! 쿠바 특급은 멈출 줄을 모른다…‘0점대 ERA’도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1
10726 ‘초비상’ 핵심 불펜마저 쓰러졌다! 중견수→유격수→우익수→불펜 연쇄 이탈.. 애덤 대퇴사두근 파열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4
10725 오타니 새로운 MVP 경쟁자 등장? ‘1조 원의 사나이’ 소토, 시즌 36호 만루포+6타점 폭발...‘가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1
10724 레비 날벼락! "이미 의사 전달"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이적 원해"..."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완벽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5
10723 “시간 더 걸린다” 복귀 늦어지는 전준우, 다시 침묵한 롯데 타선…내일 지면 6위 추락, 가을야구 갈 수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