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플레이

‘그들이 재정난에도 돈을 쏟을 수 있었던 이유’ 맨유, 이적시장서 역대급 이익 창출 성공했다! 최대 약 2900억 받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0 2025.09.02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FC)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선수 정리와 거래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뒀다. 구단은 확정적으로 약 9,000만 파운드(한화 약 1,696억 원)를 확보했으며, 조건부 조항까지 포함할 경우 잠재 수익 규모는 최대 2,9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선수 방출을 넘어 구단의 장기적 재정 전략을 반영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굵직한 매각: 가르나초·안토니 거래

가장 눈에 띄는 거래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Alejandro Garnacho)의 첼시 FC(Chelsea FC) 이적이다. 맨유는 4,000만 파운드(약 753억 원)를 확보했으며, 향후 매각 시 이익의 10%를 받는 조건까지 추가했다. 또 다른 주요 사례는 안토니(Antony)의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Real Betis Balompié) 완전 이적이다. 이 거래는 2,160만 파운드(약 407억 원)에 성사되었고, 최대 260만 파운드(약 48억 원)의 보너스와 함께 향후 매각 차익의 절반을 맨유가 챙길 수 있도록 계약이 체결됐다.

임대 통한 조건부 수익: 호일룬·래시포드

라스무스 호일룬(Rasmus Højlund)은 SSC 나폴리(SSC Napoli)로 임대 이적하며 맨유에 519만 파운드(약 97억 원)의 임대료를 안겼다. 여기에 나폴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할 경우, 3,800만 파운드(약 715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이 발동된다. 마커스 래시포드(Marcus Rashford)도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로 임대되었으며, 내년 여름 약 2,600만 파운드(약 489억 원)에 완전 이적할 수 있는 선택권이 포함됐다. 이 두 건의 임대는 맨유가 단기적인 현금 유입을 확보하는 동시에, 장기적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부가 수익: 위약금·셀온 조항 효과

이 밖에도 첼시가 제이든 산초(Jadon Sancho)의 완전 이적을 실행하지 않은 대가로 지불한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4억 원),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Olympique de Marseille)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로 발생한 메이슨 그린우드(Mason Greenwood) 관련 보너스 250만 파운드(약 47억 원) 등도 추가 수익으로 이어졌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 CF(Real Madrid CF)로 간 알바로 카레라스(Álvaro Carreras), 뉴캐슬 유나이티드 FC(Newcastle United FC)로 이적한 안토니 엘랑가(Anthony Elanga), RC 스트라스부르 알자스로 간 막시 오예델레(Maxi Oyedele) 이적에 포함된 셀온 조항 덕분에 맨유는 1,500만 파운드(약 282억 원)를 확보했다.

재정 유연성 확보와 미래 투자 기반

결과적으로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단기적으로 9,000만 파운드(한화 약 1,696억 원)의 확정 수익을 확보했고, 조건부 조항까지 고려하면 최대 2,900억 원에 달하는 잠재 수익 구조를 마련했다. 이는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감독 체제에서 선수단 재편과 함께 재정적 유연성을 강화하려는 구단의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향후 맨유가 이 자금을 어떤 방식으로 재투자할지, 특히 2026년 대규모 선수 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SC 나폴리 공식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42 '쏘니처럼 박수칠 때 떠났어야 했나' 잔류한 PL 레전드 충격 부진… 팀 승리에도 최저 평점 "최근 들어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5
10741 '1625억 먹튀' 안토니, 맨유 팬들 뒷골 잡는다! 탈출 하자마자 닭똥 같은 눈물 뚝뚝…“돈으로 살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0
10740 ‘오늘은 장타 도전’ 쿠어스 필드의 이정후,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격…‘5할 복귀’ 팀은 3연승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99
10739 기적 또 기적! 1조 6759억 '한국계 女 구단주' 리옹, "멈추지 말고, 나아가라"...초유의 강등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6
10738 "통역이랑 공항 바닥에서 잤다“ 비행기 지연에 고생한 김혜성, 피츠버그전 라인업서 제외 [LAD 라인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6
10737 '韓축구 좌절' 이르다! 'BBC'급 獨 공신력 컨펌… 슈투트가르트행 좌절 오현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7
10736 ‘명예 회복’ 가능할까? 김하성 애틀랜타 이적하자마자 6번 타자-유격수 선발 출전…이마나가와 ‘한일전’ 성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6
10735 ‘6-30 쇼크’ 떠오를 뻔한 KIA, 이 시기에 21실점 대패라니…‘대참사’ 후 홈 복귀, 결국 에이스 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44
10734 '이럴 수가!' 초대형 반전, 코리안리거 이동 안 끝났다...양현준, 셀틱 떠나 헨트 이적 가능성 '버밍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8
10733 "이런 선수는 성공하면 안 된다" 美·日도 싸늘...'다저스 유망주' 사사키 기용 실패론 확산→재활 부진+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33
10732 "전화 걸어" 이런 복덩이가…‘미친 수비’로 손흥민 '무관 탈출' 하드캐리한 토트넘 DF, 이젠 ‘SON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43
10731 허슬·체격 변화·흡연까지...'유리몸'으로 전락한 철강왕 김하성, 뭐가 문제였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19
10730 “병살 칠 생각이었는데” 홈런을 쳐버렸다! ‘물 젖은 화약’ 터뜨린 노시환의 대포 두 방…전 경기 출장 투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2
10729 28일 남은 이정후, 이치로 뛰어넘을까...31년 만에 ML 韓선수 최초 ‘두 자릿수 3루타’ 달성→아시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47
10728 "특별한 선수 될 것" 르브론도 인정했던 한때 LAL 최고 유망주...24살이지만 잠시 NBA 떠난다 "튀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8
10727 ‘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 공 5개로 경기 끝! 쿠바 특급은 멈출 줄을 모른다…‘0점대 ERA’도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3
10726 ‘초비상’ 핵심 불펜마저 쓰러졌다! 중견수→유격수→우익수→불펜 연쇄 이탈.. 애덤 대퇴사두근 파열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6
10725 오타니 새로운 MVP 경쟁자 등장? ‘1조 원의 사나이’ 소토, 시즌 36호 만루포+6타점 폭발...‘가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2
10724 레비 날벼락! "이미 의사 전달"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이적 원해"..."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완벽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5
10723 “시간 더 걸린다” 복귀 늦어지는 전준우, 다시 침묵한 롯데 타선…내일 지면 6위 추락, 가을야구 갈 수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