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부끄러운 짓!" 오현규, 충격의 메디컬 테스트 탈락 전말...슈투트가르트행 좌절 '무릎 아닌 이적료 문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3 2025.09.02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급물살을 탔던 오현규(KFC 헹크)의 vfb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무산됐다. 

벨기에 '부트발 뉴스'는 2일(한국시간) 오현규 사가를 두고 슈투트가르트가 부끄러운 짓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적시장 마감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 영입을 시도했단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적이 임박했단 보도가 쏟아졌다.

순식간에 합의에 다다른 이유는 연쇄 이동에 따른 결과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수였던 알렉산다르 이사크가 오랜 줄다리기 끝에 리버풀 FC로 향하는 그림이 그려지자, 뉴캐슬은 슈투트가르트서 닉 볼테마데를 영입해 빈자리를 메우기로 했다.

예고치 않게 찾아온 주포의 이탈 공백을 고민해야 했던 슈투트가르트는 대체자로 오현규를 낙점했다. 이에 오현규는 독일로 건너갔고 실제 사인 직전까지 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가 메디컬 테스트에 탈락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적이 무산되었음을 발표했다.

결국 오현규의 분데스리가 행은 좌절됐다. 독일, 벨기에 등 다수의 현지 매체가 내세운 표면적인 이유는 십자인대 부상 등으로 인한 메디컬 문제였지만, 실상은 이적료를 두고 견해차가 있었기 때문으로 설명하고 있다.

오현규는 약 9년 전 무릎 십자인대를 다쳤고, 본인의 입으로 이를 밝혔다. 그간 해당 부위에 별다른 문제 없이 경기를 소화해 왔다. 특히 셀틱FC, 헹크로 이적하는 과정 등에서 자체 메디컬 테스트를 무리 없이 통과해 왔다. 

이들이 공통으로 언급하는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행이 무산된 진짜 이유는 이적료에 있다. 슈투트가르트는 볼테마데의 이적으로 인해 발생한 급한 불을 끄고자, 오현규 영입에 사활을 걸었고 구단 역대 최고액을 제시했다. 시장 가치를 훌쩍 뛰어넘는 금액을 투입한단 소식에 여론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렀다. 그리고 이는 슈투트가르트가 메디컬 테스트란 이유를 앞세워 오현규 영입을 없던 일로 만든 계기로 작용했단 후문이다.

사진=스포탈코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62 ‘현 KBO리그 최고의 토종 투수’ LG 선두 질주 이끄는 임찬규…네일·톨허스트·후라도 제치고 ‘쉘힐릭스플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31
10761 '논란→끝내 사과' 손흥민, "득점했다면 아무도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았을 것"...측면 아닌 중앙 기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5
10760 '붕붕붕' 50억 타자 노진혁 허무한 헛스윙 삼구삼진...'가을야구 위기' 롯데, '득점권 악마' 전준우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5
10759 ‘138년 만에 최초→MLB 5번째’ 기록 제조기 신인, 오타니 만나 ‘참교육’ 당했다…‘161.2km’ 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0
10758 '메시 후계자' 라민 야말의 당찬 포부 “발롱도르·챔스 둘 다 꿈…월드컵 우승, 충분히 가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17
10757 사자한테 뺨 맞고 호랑이한테 화풀이... '빙그레' 웃은 한화, 33년 역사까지 소환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6
10756 ‘혜성처럼 뛰었다!’ 한 달 만에 돌아온 김혜성, 대주자 출전→추격의 득점…‘불펜 5실점 와르르’ 다저스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21
10755 [오피셜] "감사한 마음으로 떠난다"… '펩 황태자' 귄도안, 맨시티와 8년 동행 마침표 → 갈라타사라이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94
10754 휴~ 맨유, 십년감수! 에이스 쿠냐 부상 예상보다 경미, 맨체스터 더비 출전 가능성↑…“이미 가벼운 훈련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3
10753 '끝내 오열' 1622억 날렸네! 안토니, 소신 발언 "세비야가 맨체스터보다 아름다워"...맨유, 떠나 베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9
10752 ‘홈런-홈런-안타-안타-홈런’ 2371억 에이스의 충격 7실점 ‘붕괴’…‘지구 최강 1선발’ 사이 영 상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70
10751 아뿔싸! 맨유 폭탄조 ‘안산가래호’ 다 내보낸 줄 알았는데… 한 명 남았다 ‘텐 하흐 1호 영입’ 유리몸 D…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93
10750 [속보] ‘164.1km 쾅!’ 유니폼 갈아입은 김하성, 첫 경기부터 안타 신고…‘상대 호수비’ 아쉬움 만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20
10749 '이게 무슨 일?' 이정후 팀, 시작부터 난장판...벤치 클리어링+설전→'3명 퇴장 조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20
10748 [속보] 이정후, '쳤다 하면 안타' 9월 2G 연속 안타 작렬...슬라이더 공략→2루까지 진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65
10747 "부끄러운 짓 했어!" 홍명보, 특급 배려가 무색...오현규, 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 '메디컬 테스트 탈락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0
10746 같은 포지션 내 ‘7관왕’ 실화? 이 기세면 골든글러브 못 받는게 이상하다…폭염보다 뜨거운 ‘코리안 린도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34
10745 "어이없다"...태업하더니 박수는 받고 싶었나, 리버풀행 이사크 "뉴캐슬에서 3년 잊지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94
10744 [오피셜] 맨시티 '트레블 수문장' 떠나니 '4관왕 핵심 GK' 데려왔다..."팀 성공 위해 모두 바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3
10743 [속보] ‘193.1km’ 이게 정녕 사람의 타구 속도인가, 오타니가 또 특급 신인 ‘신고식’ 진행했다…다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