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현 KBO리그 최고의 토종 투수’ LG 선두 질주 이끄는 임찬규…네일·톨허스트·후라도 제치고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공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8 2025.09.03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LG 트윈스의 선두 질주를 이끄는 ‘토종 에이스’가 KBO리그 8월 투수 부문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

KBO는 3일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8월 투수 부문 수상자로 LG 임찬규가 선정됐다”라고 알렸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선수가 한 달간 기록한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바탕으로 선정한다. 임찬규는 월간 WAR 1.02를 기록해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1.00), LG 앤더스 톨허스트(0.98),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0.96) 등 쟁쟁한 ‘외국인 에이스’들을 제쳤다.

임찬규는 8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2.12(29⅔이닝 8실점 7자책)로 호투했다. 월간 다승 공동 5위, 평균자책점 3위 등 준수한 성적을 올리며 LG의 선두 질주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최고의 한 해를 보내는 임찬규다. 데뷔 초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임찬규는 데뷔 초기 너무 많이 던진 여파로 구속이 급락해 한동안 좋지 못한 성적을 냈다. 하지만 2020년대 들어 기교파 투수로의 정착에 성공하며 선발진 한 축을 맡고 있다.

특히 2023시즌 30경기(26선발) 14승 3패 평균자책점 3.42로 호투하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고, 이를 기점으로 실질적인 ‘토종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10승 고지를 밟으며 타고투저 양상 속에서도 분전했다.

그런데 올해는 몇 걸음 더 진보했다. 임찬규는 24경기 144⅓이닝 11승 5패 평균자책점 2.74로 호투 중이다. 데뷔 후 처음 완투·완봉을 달성하는 기쁨도 누렸다.

임찬규는 다승 공동 6위 평균자책점 5위, 이닝 소화량 11위, 퀄리티스타트(QS) 공동 10위(14회) 등 대다수 지표에서 상위권을 지킨다. 그런데 내국인 투수로 범위를 좁히면 더 도드라진다. 다승과 평균자책점 1위, 이닝 소화 2위, QS 4위다.

현시점에서 리그 최고의 내국인 선발 투수라고 봐도 이상하지 않다. 지난 8월에도 첫 3경기 내리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하며 마운드를 이끌었다.

임찬규의 활약 속에 LG도 지난 2일 기준 77승 3무 46패(승률 0.626)로 선두를 달린다. 현재 KBO리그에서 유일하게 6할대 승률을 지키고 있다. 2위 한화 이글스(71승 3무 51패)와의 격차는 5경기 반까지 벌어졌다.

한편, 야수 부문에서는 후반기 최고의 타자로 발돋움한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선정됐다. 김주원은 8월 WAR 2.33을 기록해 KIA 나성범(2.03), SSG 랜더스 기예르모 에레디아(2.03) 등을 제쳤다.

김주원은 8월 한 달간 타율 0.378(5위) 27안타(3위) 21득점(공동 3위) 7도루(공동 2위) OPS 1.123(2위)이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남겼다.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받을 가장 유력한 후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NC 다이노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802 "기력 소진·잔부상·수준 이하" 손흥민, 쏟아지는 '충격 악평'→토트넘, SON 내보내고 오히려 신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15
10801 '강인한 한국여성 표본'...위기의 '유럽 명문' 되살린 '韓 여성 구단주', 이번엔 라커룸까지 압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05
10800 '"Make the run!" 손절 직전 갈등→옆자리 찰떡' 손흥민-요리스, 끈끈한 브로맨스 대박! "싸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82
10799 TB 역사상 손꼽히는 계약 실패→충격의 웨이버→ATL 데뷔전 멀티히트 '펄펄' 김하성, 2경기 연속 안타 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11
10798 김민재, '초대박' 경사 났다! 뮌헨서 'KIM 악성 안티' 단장, 사임 징후 포착→'시종일관 방출' 시도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396
10797 초유의 사태! 분노한 텐 하흐, 돈벼락과 날벼락...위약금 100억 초대박, 리그 '단 2경기만 경질' 분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392
10796 "홍명보 감독 이후 처음"...'韓 캡틴' 손흥민, 또 한 번의 쾌거 이뤘다!→美서 '한국어' 울려퍼진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395
10795 ‘이럴 수가’ 166.2km ‘미스터 제로’마저 와르르 무너졌다…‘불펜 5실점→충격패’ 다저스, 대체 무엇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385
10794 '이럴 수가' 토트넘 日 신입생, 양민혁보다 먼저 데뷔한다…"다음 주 팀 훈련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368
10793 ‘혜성세끼’? 오믈렛+부리토 볼+프로틴...'15시간 노숙' 악조건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기관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10
10792 초대박 GSW '커리 5번째 반지' 프로젝트 가동? ‘3점 37.5%·DPOY’ 빅맨 예의주시!..."트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72
10791 美 중계진도 빵 터진 ‘ML 1,000안타’ 타격왕의 즉석 팔굽혀펴기...아라에즈, 한 달 만에 시즌 7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01
10790 '잘 가 흥민이 형' 펑펑 운 MF, 이적시장 닫혀도 토트넘서 못 뛴다…"며칠 내 떠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382
10789 '판사님, MVP 제 거죠?' 랄리 51호 폭발→홈런+타점 선두 질주!...스위치히터 전설까지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15
10788 [오피셜] SSG,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총액 18억 원 재계약..."강팀 만들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377
10787 3G 연속 SON 톱? '포지션 논란' 응답한 손흥민, "위치 문제 아냐…결과론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06
10786 '내가 그립지 않니?' 롯데가 버린 '10승 좌완' 데이비슨, 트리플A서 5이닝 KKKKKKKK 탈삼진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4 411
10785 케인, 돌연 뮌헨에 이적 요청…내년 여름 '친정팀' 토트넘 아닌 바르셀로나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87
10784 ‘역대 최고·최다 타이·구단 신기록’ 오타니 ‘193.1km’ 홈런에 수식어가 대체 몇 개나 붙은 건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63
10783 故 조타 떠난 지 두 달…'23+1명' 명단 발표한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첫날 추모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