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성황리에 막 내린 10번째 박신자컵, 후지쯔 2연패 달성(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3 2025.09.08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올해 10회째를 맞은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우승팀은 일본 WJBL 리그 우승팀 후지쯔 레드웨이브였다. 

후지쯔는 지난 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덴소 아이리스와의 결승전에서 79-65로 승리했다. 앞서 4강에서 청주 KB 스타즈를 꺾고 결승에 오른 이들은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 마치다 루이, 미야자와 유키, 후지모토 아키가 주축을 이뤄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사라고사가 KB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MVP는 후지모토가 차지했다. 그는 결승전에서만 15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을 든든하게 지켰다.

새롭게 신설한 득점상은 강이슬이 차지했다. 대회 내내 폭발적인 외곽포를 과시했던 그는 6경기에 출전해 총 146득점(평균 24.3득점)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종전과 달리 일본팀을 넘어 스페인 사라고사, 헝가리 DVTK 등 유럽 명문 구단을 초청해 완벽한 국제 대회로 격상시켰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 10주년을 맞이해 '박신자컵'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대회의 주인공 박신자 여사가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을 지켜보고 남다른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박신자컵 직전인 지난 8월 28~30일에는 WKBL 유소녀 국제 대회를 열어 어린 선수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42 '개막전 영웅 → 잔류의사→충격의 UCL 명단제외' 키에사, 결국 등떠밀려 떠나나..."베식타스, 투자할 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85
11041 '방출→은퇴설' DESK 막내 알리, 손흥민·에릭센·케인 다 떠나니 PL 복귀?…"창의성과 리더십 더할 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68
11040 역대급 '핵' 듀오의 탄생, 100홈런 근접한 랄리+수아레스, PS에서 위력 발휘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84
11039 돈이 아까운 건 아닌데...한때 오타니보다 뛰어났던 리그 MVP 타자, 9월 타율 '0' 침묵 대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75
11038 9조 3900억 거절! '레비 회장 OUT' 토트넘, 구단 매각은 절대 없다!..."구단주 자녀·사위"체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405
11037 [오피셜] '美 스카우트 주목' 120억 타자 송성문, 'ERA 0점대' LG 복덩이 외인 제쳤다! 8월 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72
11036 'HERE WE GO'확인 맨유 팬 여러분 안심해도 됩니다! '금쪽이' 래시포드 조기 복귀는 없다 "바르셀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68
11035 '자식 인종차별 당하는데, 참는 부모 누가 있으리!' 하피냐, 두 살배기 아들 무시당하자, 분개 "당신네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408
11034 "꿈같은 재회, 완전 가능" 해리 케인, 토트넘 복귀길 열렸다→바이에른 뮌헨 이탈 예고, "포스트 레비 시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85
11033 부산경남지역 스포츠시설 최초! '롯데 홈구장' 사직야구장, 식품안심구역 지정됐다...28개 매장 중 27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81
11032 충격 폭로! 프랑크, 인성 꼼꼼히 체크한다더니...손흥민 7번 후계자 '돌발 행동·상습 기행' 논란 휘말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90
11031 NC, '120년 전통' 지역 기업 몽고식품과 손잡고 스폰서데이 성황리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74
11030 키움, 9일 LG전 걸그룹 ‘영파씨’ 한지은·지아나 시구 및 시타자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449
11029 이럴 수가 '4부 상대 호러쇼' 오나나 행복사 직전 튀르키예 임대서 연봉 2배 받는다...그래도 맨유는 이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90
11028 음바페, '삼국지' 감명깊게 봤나...'절친' 코나테, 리버풀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 시키기 위해 '삼고초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70
11027 '日열도 발칵!' 손흥민·차범근 천장 뚫은 '일본 특급 FW' 마에다, 'PL·분데스리가 관심' 이적 막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94
11026 "솔직히 손흥민과 같이 뛰고 싶었다"…伊 '꽃미남' 레전드의 고백 "말도 안 되게 잘해, 전 세계 축구 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80
11025 "반려견 방치·소방차 긴급 출동·빈민가 파티" 손흥민 이름 먹칠 수준! '임시결번 7' 물려줬더니...과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434
11024 ‘악!’ 기다리던 김혜성의 복귀 첫 안타였는데, 투수 부상 강판에 못 웃었다…타율 0.291로 하락, 다저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381
11023 롯데, 13일 SSG전 '무쇠팔' 故 최동원 14주기 '메모리얼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8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