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배기성 "5개월째 오른쪽 귀 안 들려..가수 인생 마지막 무대일 수도" [조선의 사랑꾼][★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9 07.21 06:15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가수 배기성이 5개월째 오른쪽 귀 청력을 잃은 채 활동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 5주년 특별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는 배기성이 현재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사진 =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날 강수지는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을 지나가고 있는데 귀 난청이 심각한 상황이냐"고 물었고, 김국진도 "많은 분이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배기성은 "지금 5개월째 오른쪽 귀가 안 들리는 상황"이라며 "한쪽 귀로만 노래를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4시간 내내 오른쪽에서 이명이 들린다. 오른쪽에 계신 분들의 말을 전혀 못 듣는다"며 "6개월 정도 지나면 장애 판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사진 =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그는 "지난 시간에서도 대기실에서 다른 사람들의 대화가 전혀 들리지 않아 혼자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며 "제 성량이나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이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또 "오늘 무대가 혹시 제가 정말 사랑했던 선배님들 앞에서 부를 수 있는 마지막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시간이 갈수록 가수인 제 자신이 점점 위축되더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들은 김태원은 "베토벤이 되시는 거죠. 저는 왼쪽 귀가 안 들린 지 7년 됐다"며 "장애가 있는 사람일수록 더 열심히 하면 많은 들에게 힘이 된다"고 응원했다.

배기성은 "그래서 선배님들 앞에서 표는 내지 않고 웃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99 [오늘 날씨] "우산 챙기세요"…전국에 비 소식, 최대 1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5
19398 수도권 출근길 '비 폭탄'…인천·경기 북부 시간당 80㎜[오늘날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6
열람중 배기성 "5개월째 오른쪽 귀 안 들려..가수 인생 마지막 무대일 수도" [조선의 사랑꾼][★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0
19396 60세 이상이 버틴 고용…고령친화 일자리는 23% 불과, 미국의 절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0
19395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462만명 보상한다…"서울시설공단, 보안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9
19394 '호프' 호불호 논란 속.."'곡성' 아님, 그런가 하고 봐야" 김정난, 소신 감상평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19
19393 '지방 이전설' 도는 농협…노조, 대규모 반대 집회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03
19392 라방·SNS 쇼핑 규제 공백 메운다…방미통위. 이용자보호 연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02
19391 잠든 '서울의 밤'이 깨어난다[우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45
19390 김소영, 첫 '모텔 살인' 후 일본 여행 떠났다...피해자 가족 울린 한마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2
19389 '라스트 댄스' 메시, 첫 심경 고백 "고통 너무 커"..."상처 아물기까지 오랜 시간 걸릴 것 같다" 월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12
19388 버넘 英총리, 트럼프에 "호르무즈 안전 통항 지원 약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3
19387 '조선의사랑꾼' 심수창, 돌싱 고백…"예쁜 사랑 원해"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37
19386 '짠한형' 서현철 "31살에 연기 시작…회사 그만둬"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85
19385 '사람 문다' 시민들 공포 키운 갈색여치…"산란기 맞아 활동 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84
19384 "지금 주문해도 내년에" 드디어 불황 탈출?...철강·석화 'AI 특수'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9
19383 美·中 AI 패권 경쟁에 낀 韓…AI 중립국 길 걷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0
19382 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1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45
19381 육군, 전투력 개선 핵심 '공간력 사업' 10년 추진 법적 근거 마련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7
19380 중동 긴장에도 해상운임 2주째 하락…"홍해 봉쇄가 반등 분수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