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박찬호, 다르빗슈, 류현진 뒤를 잇는 亞 최고 투수 맞네! 4519억 투수 야마모토, 선발 투수 랭킹 6위 올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6 2025.09.12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계에서 가장 비싼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이번 시즌만큼은 본인의 가치를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다.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2025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발 투수들의 랭킹을 공식 발표했다. 

1위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좌완 에이스 타릭 스쿠발, 2위는 차세대 MLB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차지한 가운데, 3위부터는 프레디 페랄타(밀워키 브루어스), 개럿 크로셰(보스턴 레드삭스), 트레버 로저스(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자리했다.

그리고 6위에 야마모토가 위치했다. 지난번 랭킹 선정 당시에는 TOP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그는 시즌 막판 랭킹권에 진입하며 자신의 활약에 대한 결과를 보상받았다.

야마모토는 이번 시즌 27경기에 나서 11승 8패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했다. 탈삼진도 177개를 기록해 모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무엇보다 야마모토가 이번 시즌 크게 인정받는 부분은 내구성과 안정감이다.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나우, 사사키 로키 등 팀 내 선발 투수가 모두 줄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야마모토는 유일하게 풀타임 선발 시즌을 보내고 있다. 또 지난 등판에선 9회 2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이어갈 정도로 안정감이 생겼다.

'MLB.com'은 "야마모토는 올시즌 내내 다저스 선발진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며 "7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는 역대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저스 선발 중 20경기 이상 100이닝 이상을 소화한 선수는 아무도 없다"고 야마모토의 활약상을 강조했다.

야마모토는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12년 3억 2,500만 달러(약 4,519억 원)라는 믿기 힘든 금액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첫 경기부터 와르르 무너졌고, 시즌 도중 부상을 당해 100%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어 이번 시즌에도 이러한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박찬호,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류현진의 뒤를 잇는 현역 아시아 최고의 선발 투수임을 만천하에 공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82 "언제나 그랬듯 다시 도전할 것" 오현규, 빅리그 이적 실패에도 당당히 도전 선언…대표팀 활약으로 '슈투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3
11281 ‘굳세어라! KBO 최고 마무리’ 고우석, 트리플A서 1이닝 2K 무실점...잃어버린 강속구 되찾고 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1
11280 포스테코글루, 손흥민 10년 만의 트로피에도 “이미 경질 알고 있었다” 충격 고백! 노팅엄 포레스트 부임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22
11279 ‘빠른 발 말고 다른 거 없어?’ 배지환, 콜업 뒤 안타 0개...4개월 기다림 무색한 빈 방망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10
11278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후 최고의 영입’ 누사이르 마즈라위, 이적료 240억으로 극강의 가성비 선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87
11277 [오피셜] '급여 인상 요구'→아모림 격분→'4부 상대 최악의 부진' 오나나, 사실상 맨유 커리어 끝, 트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74
11276 사우디♥→브루노 페르난데스 시즌3 오픈? 본인은 “주장으로서 팀을 떠날 수 없다” 단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0
11275 '배은망덕' 토트넘 저격한 포스테코글루, "낌새 느꼈지만…UEL 우승 후 경질 예상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72
11274 '이례적 발언!' 오현규 가지고 장난해? 분노 폭발한 헹크 디렉터..."10년 동안 가장 극적인 상황, 슈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84
11273 기대득점 6.78골→실제 필드골 ‘단 1’…맨유, 공격진 ‘3000억’ 쓰고도 득점 가뭄 해결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9
11272 지난해 우승 주역 유기상·양준석, 화제의 이적생 허훈, 김낙현 모두 뜬다! KBL 오는 29일 프로농구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81
11271 '어깨 관절 와순 파열을 4개월이나 참고 뛰었다' 양키스 전설 데릭 지터 후계자 볼피, 부진한 이유 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38
11270 굿바이 호날두! 결국 빅리그행...이적시장 종료→FIFA 극적 승인 라포르트, 사우디 떠나 빌바오 복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5
11269 SON 빈자리에 고개 떨군 레전드, 12년 만에 토트넘 떠난다…'포스테코글루 부임' 노팅엄행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8
11268 맨시티, 부상자로만 BEST 11 구성 가능! 맨체스터 더비 앞두고 ‘초비상’…PL 3연패+강등 가시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42
11267 메디컬 테스트 전부터 "깎아줘"…오현규 볼모 삼은 슈투트가르트에 뿔났다! "추가 조치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14
11266 [오피셜] 이적시장 닫혔는데 어떻게?…라포르트, 알 나스르 떠나 '친정팀' 빌바오 극적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1
11265 [오피셜] '58세' 미우라 뛰어넘었다…'82세' 伊 GK, 충격의 현역 복귀 선언! "60년대 세리에 A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5
11264 류현진 지도했던 감독도 극찬 세례! '경기가 끝나고도 팬들이 그의 인터뷰를 지켜보기 위해 경기장을 빠져나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62
11263 "쏘니, 플리즈 가까이 오지 마!" 10년 함께한 '1등 절친' 끝내 토트넘과 결별 가능성..."포스테코글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