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조던

[오피셜] '흥민아, 나 돌아왔어!'…'심정지→은퇴설' 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전격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5 2025.09.12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도전은 계속된다.

VfL 볼프스부르크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FA) 영입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6월까지다.

에릭센은 2010년 AFC 아약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했으며, 2013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했다. 통산 305경기 69골 88도움을 올리며 2016/17 프리미어리그,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등을 이끌었다. 델리 알리,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과 'DESK 라인'은 여태껏 회자될 정도.

2020년 겨울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 둥지를 틀었고, 이듬해 UEFA 유로 2020에서 경기 중 돌연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불행 중 다행히도 심폐소생술과 제세동 끝 의식을 되찾았고, 약 1년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그러나 세리에 A 규정상 체내 이식형 제세동기(ICD)를 삽입한 선수는 등록이 불가했고, 2022년 겨울 브렌트퍼드 FC로 적을 옮겼다.

재기에 성공한 에릭센은 같은 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에서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기 전까지 통산 107경기 8골 19도움을 기록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에릭센이 은퇴할 것이라고 내다봤으나 그의 열정은 꺼지지 않았고, 볼프스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에릭센은 입단 후 첫 인터뷰에서 "내게 볼프스부르크는 분데스리가에서 첫 팀이다. 새로운 모험이 정말 기대되고 함께 무언가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볼프스부르크 관계자들과 대화는 순조로웠고, 파울 시모니스 감독이 명확한 계획을 갖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세바스티안 쉰트칠로츠 단장은 "에릭센을 영입하게 돼 기쁘다. 그는 최고 수준에서 모든 걸 경험한 선수다. 풍부한 경험, 탁월한 경기력, 인격은 젊은 선수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주장 막시밀리안 아르놀트에 이어 에릭센은 또 다른 리더로서 볼프스부르크에 완벽한 보강"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사진=VfL 볼프스부르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59 [오피셜] 아모링 무섭네…맨유, '역대 최악의 GK' 오나나 내쳤다! "복귀할 생각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68
11258 [오피셜] 부상이 발목 잡은 역대급 재능, 현역 은퇴 후 바르셀로나 코치진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5
11257 "곰·불도저 같은 투수다" 감독, 선수들의 극찬 받은 11년 만에 등장한 MLB 전설 마리아노 리베라의 후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73
11256 토트넘 우스운 '명문' 노팅엄 부임…포스테코글루, "구단을 어울리는 위치로 돌려놓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27
11255 박찬호, 다르빗슈, 류현진 뒤를 잇는 亞 최고 투수 맞네! 4519억 투수 야마모토, 선발 투수 랭킹 6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6
열람중 [오피셜] '흥민아, 나 돌아왔어!'…'심정지→은퇴설' 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전격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96
11253 분명 압도적인 1위는 맞는데...10월에 괜찮을까? 정규시즌 우승 앞둔 LG, 불펜 몰락에 걱정 태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6
11252 김하성 내쫓을 정도로 엄청난 유망주라더니...! 탬파베이 루키 '1할 타율' 침묵에 곤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6
11251 이런 승부수가 있나? 모두가 떨었다! 포스트시즌 진출 위한 '명장'의 화끈했던 한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18
11250 류현진 승리 지켜주던 그 선수, 명예의 전당이 보인다! ‘역대 3번째’ 대기록까지 ‘-26’…37세인데도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2
11249 韓 택해 삐졌나…카스트로프 향한 獨 매체 비난, "대표팀 때문에 소속팀 입지 불안정해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82
11248 M.살라 동급! "日 미토마, 막기 힘든 존재" 맨유 베테랑 DF, '프리미어리그 최강 윙어' 카오루 선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38
11247 "멍청·불필요한 행동·감정 조절 부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경질 다시금 고개 드나..."결과 따라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7
11246 ‘득점권 타율 0.177’ 주자만 쌓이면 꺼지는 이정후의 바람…월간 타율 ‘0.433’ 불방망이 속 ‘옥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97
11245 '韓대형 쾌거!' 유럽 축구, '코리안리거'가 평정→김민재·이강인·설영우·양현준, 다음 시즌도 '우승 트로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00
11244 김하성 옆에 이런 선수 있었다니, 랄리·저지 다음은 ‘03년생 3루수’…18년 만의 구단 신기록 경신도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82
11243 NYK ‘반세기 한(恨)’ 끝내기 위한 구국의 결단...최정상급 공격력 but 수비 구멍 빅맨 트레이드 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32
11242 [오피셜] 기적 또 기적! 손흥민·케인·알리 함께 'DESK 라인 핵심→심정지 선수 생명위기' 에릭센, 3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446
11241 충격! 레드카드 앙심품고 '女 심판' 폭행 발생→결국 퇴출 결말 "어떤 언어적·신체적 폭력 받아들일 수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404
11240 ‘159.6km+KKKKKKKK’ 데뷔전 위용 어디로? ERA 12.60이라니…‘다저스 에이스’ 밀어낸 보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