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충격 배신 폭로' 손흥민 첫 대업 이끈 '은사'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배반 이미 알고 있었다..."예상하고 있어 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6 2025.09.13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FC에 부임하며 다시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그는 취임 기자회견에서 토트넘 시절 경질에 대한 속내까지 털어놓으며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노팅엄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어리그에서 주목받던 지도자였던 산투 감독은 2023/24시즌 강등 위기 속 노팅엄을 살려내 2024/25시즌 리그 7위와 유럽 대항전 진출권을 안겼지만, 구단주와의 갈등과 이적시장 정책에 대한 공개 비판 끝에 시즌 초반 전격 경질됐다.

후임 인선은 신속히 진행됐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세 명의 후보 가운데 포스테코글루가 포함됐다”고 전했고,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구단은 그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그리고 9일 노팅엄은 곧바로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공식화했다. 구단은 “포스테코글루는 25년 넘게 감독 생활을 이어오며 정상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하고 우승을 거둔 지도자”라며 그의 풍부한 경험과 이력을 강조했다.

호주 출신인 포스테코글루는 브리즈번 로어와 요코하마 F. 마리노스를 정상에 올려놓았고, 셀틱에서는 더블과 트레블을 차례로 달성하며 지도력을 증명했다.

2023년 FIFA 올해의 감독 후보에도 올랐으며 토트넘에서는 첫 시즌 리그 5위, 이어 2024/25시즌에는 17년 만의 메이저 트로피인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견인했다.

그러나 유로파리그 우승을 제외하면 성적은 실망스러웠다. 프리미어리그 17위, FA컵 4라운드 탈락, 카라바오컵 4강 탈락 등 부진을 면치 못하며 결국 지난 6월 경질됐다.

그리고 11일 열린 노팅엄 취임 기자회견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새로운 역할에서 가장 크게 다가오는 건 책임감”이라며 “노팅엄은 위대한 역사와 진정한 야망을 지닌 팀이다. 토트넘 시절 맞붙으며 강한 결속력을 느낄 수 있었다. 성공을 위해 그 결속력의 일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28년간 한계를 두지 않고 도전해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노팅엄은 짧은 시간 만에 유럽 무대에 복귀했고, 더 큰 목표를 원한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라며 “구단을 마땅히 있어야 할 위치로 되돌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더 타임즈’를 통해 토트넘 시절 경질에 대한 뒷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내게 낯선 경험이었다. 경질은 처음이었고 좋은 기분은 아니었지만 놀랍진 않았다. 결승전 훨씬 전부터 짐작할 수 있었다. 다만 우리는 우승했고, 퍼레이드도 했고, 멋진 사흘을 보냈다. 그 기억을 손상시키고 싶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게 부당했는지는 다른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다. 그들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팬들은 어려운 시기를 겪어야 했지만, 지금은 나를 만나는 토트넘 팬 중 안아주거나 저녁에 초대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내가 뭔가 제대로 한 건 맞는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사진= 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노팅엄 포레스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319 980억 거절→'17세' 음바예에게 밀린 이강인, 랑스전 마지막 기회 잡는다…"선발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79
11318 이정후는 선발 출전하는데 김혜성 이름이 없다, ‘코리안 더비’ 이대로 무산되나…‘LAD-SF’ 2달 만의 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27
11317 이럴 수가! '파산 위기' 맨유, 돈 급해 시즌 중 중동 간다…"친선경기로 수익 벌어들일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12
11316 '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 "축구에 전념해 신뢰 회복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73
11315 '한 팀에서만 무려 11시즌' 사카이 사라의 새로운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24
11314 레알 마드리드 '졸렬 행태' 계속된다…주최 측 화해 노력에도 발롱도르 시상식 또 '노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7
11313 "의문이다" 댈러스 비상! 이제 개막 2개월도 안남았는데...'망막 박리 수술' 앤서니 데이비스 아직도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74
11312 "오현규 1-0 메디컬 테스트" 헹크 조롱에 제 발 저렸나…"슈투트가르트, 위험 감수하지 않은 것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11
11311 충격 폭로! '손흥민과 너무 달랐다!'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공개 저격...유로파리그 우승 후 경질?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67
11310 '대박, 이건 진짜 의외다!' 오타니, 日 메이저리거 역대 최초 100볼넷 도전...'이치로도 못한 기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04
11309 韓 축구 구사일생! '970억 거절→PSG 잔류' 이강인, 17세 유망주에게 밀린거 아니었다!...A매치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01
11308 "조울증 수준의 경기력에도"...이정후 팀, 데버스·아다메스 폭발+메츠 추락 틈타 가을야구 막차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4
11307 ‘세계 무대 빛낸 스프린터’ 이재성, 17일 KIA 홈경기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04
11306 '흥민이형 미국은 좀 어때?' 맨유 골칫덩이 제이든 산초, FA로 돌연 美 MLS행? "선수는 배제하지 않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44
11305 '김하성이 그렇게 좋나'...‘짝사랑’ 고백한 스닛커 감독, 은퇴 대신 연장 고민→2026 ATL 가을야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9
11304 아이고! 리버풀 경악, 끝내 또 '최악의 배신자' 탄생...레알과 원칙적 합의, 반다이크 후계자로 점찍었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75
11303 "어이, 남조선 후라이까지마라" 특무 상사 광주에 뜬다!...‘사랑의 불시착’ 양경원, 18일 KIA 시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8
열람중 '충격 배신 폭로' 손흥민 첫 대업 이끈 '은사'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배반 이미 알고 있었다..."예상하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7
11301 롯데, 20일 키움전 롯데웰푸드와 함께하는 ‘가나초콜릿 매치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0
11300 허구연 총재 참석… 한국야구 120년 기념비 ‘한국야구명예의전당’, 16일 부산 기장에서 착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