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맨더비 선발 GK 떴다! 아모링, "바이은드르가 나설 것" 발표…라멘스 출전은 다음 기회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0 2025.09.13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골키퍼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A매치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교통정리가 마무리된 맨유의 수문장들은 선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경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맨유는 돌아온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의 홈 구장을 방문하게 된다.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맨유 감독은 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 더비에는 알타이 바인드르가 선발로 나설 것이다. 그가 에드윈 반 데르사르(Edwin van der Sar)만큼 잘해주길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골키퍼 경쟁은 리그 개막전부터 시작됐었다. 지난 시즌 주전 골키퍼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던 안드레 오나나(André Onana)가 부상으로 프리시즌에 참여하지 못했고 알타이 바이은드르(Altay Bayındır)가 선발로 나섰다. 가장 먼저 잔류를 확정 지은 선수는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탄탄히 해주던 톰 히튼(Tom Heaton)이었지만, 그는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되기 때문에 선발 경쟁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

프리시즌에 이어 리그 개막 후 3경기를 선발로 나선 바이은드르가 조금 불안하긴 했지만, 무난한 모습을 보이며 그대로 고정되나 했다. 여기에 센네 라멘스(Senne Lammens)의 이적 소식이 겹치며 오나나의 입지는 점점 사라져갔다. 다만 아모링 감독은 그런 그에게도 기회를 줬다.

카라바오컵 그림즈비 타운(Grimsby Town FC)전 부상 복귀 후 첫 선발 경기를 치른 오나나는 그야말로 악몽이었다. 믿을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며 맨유는 사상 최초 카라바오컵에서 4부 리그에 패하는 기록을 세웠다. 그렇게 오나나의 맨유 커리어는 끝났다. 그리고 곧바로 튀르키예로 떠났다. 이번 맨체스터 더비는 남은 두 선수의 커리어 방향성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339 '92년생 최고 아웃풋' 네이마르-손흥민 10월 韓서 재회?...안첼로티 브라질 감독 "건강만 하다면 스쿼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34
11338 [오피셜] 이적료만 1300억 한때 '제2의 앙리' 마르시알, 맨유 떠나도 반등 실패→결국 '유럽 커리어 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28
11337 獨 너무 추하다… 오현규 이적 좌절, ‘메디컬 탈락’ 때문이라더니 이제 와서 비겁한 말바꾸기? “그가 건강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03
11336 손흥민, MLS 선정 A 매치 활약한 10인 선정! 9월 두 경기 2G 1A 맹활약 조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69
11335 ‘1사 3루서 헛스윙 삼진→운 좋게 구사일생’ 이정후 끝내기 발판 놓았다…하지만 2G 연속 무안타, 타율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9
11334 [오피셜] 잭 그릴리시, 맨시티 골칫거리→에버턴 복덩이 변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3
11333 시작하자마자 ‘143m’ 홈런 실화? MVP 확률 1위 탈환한 이유 있네…‘56경기 연속 안타’ 전설도 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44
11332 텐하흐 조기 경질, 결국 옳았다…레버쿠젠, 2명 퇴장에도 프랑크푸르트 상대 3-1 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01
11331 이게 바로 '손흥민 효과'…SON 맞이에 원정팀이 더 바쁘다! '1.8만→7만 석' 홈구장 전격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13
11330 ‘역대 최소 경기·최소 이닝’ 김광현 대기록 기념한다…SSG, 21일 두산전서 ‘2000K 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507
11329 “이강인, PSG의 새로운 카드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9
11328 [오피셜] '과르디올라 보고 있나?'…에버턴 임대 후 훨훨 날았다! 그릴리쉬, 생애 첫 PL 이달의 선수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29
11327 英 더 선, '레전드' 제라드 내한 깜짝 조명! "축구화 끈 다시 동여맨다…영웅 대접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74
11326 ‘대충격’ 지구 최강 1선발이 45구만 던지고 옆구리 부여잡고 내려갔다…시즌 막판 ‘사이 영 레이스’에 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9
11325 9일 푹 쉬었다! ‘2G 연속 3실점’ 이후 첫 등판, 폰세가 선두 추격 선봉…‘8연전 강행군’ 승리로 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83
11324 '과르디올라? 걔 잘하던데' 후벵 아모링, 맨더비 앞두고 자신감·여유↑ 스포르팅 시절 UCL 4-1 기억 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4
11323 '2G 1AS' 손흥민 미쳤다! 메시와 어깨 나란히…MLS, "韓 경기서 차이 만들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0
열람중 맨더비 선발 GK 떴다! 아모링, "바이은드르가 나설 것" 발표…라멘스 출전은 다음 기회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51
11321 '어떻게 이런 짓을?' 葡 매체, 악의적 편집→네베스·故 조타 아내 불륜설 제기…분노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67
11320 다저스, 긴장해야겠는데? 토사구팽한 ‘전직 에이스’가 비수 꽂으러 온다…필라델피아 데뷔전서 5이닝 쾌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