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사우디 오일머니 또 발동’…바이아웃만 8187억! 알 나스르, 바르사 '차세대 부스케츠' 노린다 "이적 시장 마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6 2025.09.14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 머니’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번에는 천문학적인 바이아웃이 설정된 FC 바르셀로나의 초대형 유망주까지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바르사 블라우그라네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 매체 오카즈를 인용해 “이번 주말 발렌시아전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를 예정인 마르크 베르날(바르셀로나)에 대한 이적설이 다시 불거졌다”며 “그가 알나스르에서 활약 중인 이니고 마르티네스와 재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고 보도했다.

베르날은 ‘제2의 세르히오 부스케츠’로 불리며 라민 야말, 파우 쿠바르시와 함께 2007년생 유망주 3인방으로 주목받아왔다.

베르날은 지난 시즌 개막 직후부터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가능성을 증명했지만,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며 시즌 아웃됐다. 긴 재활을 거친 끝에 이제야 완전한 회복을 마치고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장기 부상을 겪은 베르날에게도 굳건한 신뢰를 보였다. 2029년까지 계약을 체결하고, 무려 5억 유로(약 8,187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하며 구단의 미래로 못 박았다.

하지만 최근 사우디 슈퍼컵에서 알 아흘리와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또다시 무관에 알 나스르가 그를 점찍었다.

특히 해당 경기에서 중원에서 열세를 보인 탓에 보강이 절실해졌고 이적시장이 (현지시간 9월 23일) 닫히기 전 베르날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추측된다. 

매체는 "알나스르가 젊은 선수들을 영입하고 싶어 한다는 설명이 덧붙여졌고, 이달 여름 이적시장 마감 전 베르날을 영입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베르날은 사우디 오일머니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14일 트리뷰나 스페인판은 “알나스르가 베르날 영입을 시도했지만, 선수와 바르셀로나 모두 단기적·중기적으로 이적을 고려하지 않는다”며 “그는 이번 여름 여러 제안을 받았으나 모두 거절했고, 바르셀로나 잔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결국 베르날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postunited, 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359 'K 머신' 우주 최강 1선발 문제 없다! 스쿠발 사이영 상 전선에도 이상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411
열람중 ‘사우디 오일머니 또 발동’…바이아웃만 8187억! 알 나스르, 바르사 '차세대 부스케츠' 노린다 "이적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87
11357 '손흥민 옛 동료' 미친 낭만! 새로운 도전 위해 '연봉 100억 삭감' 심정지 이겨낸 ‘기적의 아이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89
11356 "신께서 내게 후반전을 주셨다"...벽난로 폭발로 '신체 18% 전신 화상' '한일 월드컵 우승+트레블 핵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414
11355 "아침이면 경질될거야"...이런 망신이! 포스테코글루, 우승 노린다더니 노팅엄 데뷔전 0-3참패 "너 토트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68
11354 ‘손꼽히는 계약 실패’ 평가 되살아나나, 김하성이 ‘리그 최악’ 전임자보다 나을 것 없다니…‘5G 타율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86
11353 "이건 배려 아냐!" 공개 저격 '진통제 맞고 79분 뛴 야말'…플릭 감독 스페인 대표팀에 분노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98
11352 "장난인 줄 알았어" 감동 실화… '문제아' 꼬리표 떼고! 맨시티 떠나 에이스로 부활, 커리어 첫 PL 이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446
11351 부폰 '깜짝 중거리슛'→구자철 '순두부 터치'→리세 'F+D' 완파…FC 스피어는 '설욕 성공'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405
11350 佛 'BBC'급 매체가 틀렸다! "이강인, 믿을 수 없는 선수" 韓 축구 '경사 예감' LEE, WC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79
11349 ‘충격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이라니, 56년 만의 진기록이 김하성 울렸다…‘4타점 폭발’ 또 다른 ‘괴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72
11348 쏘니!쏘니! 역시 '손흥민=메시' 적지에서도 인기+팬서비스 폭발..."호텔 앞서 100명↑ 운집, 한명한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2
11347 '이스탄불의 기적' 제라드 등장에 상암벌 '들썩'…영원한 캡틴이 떴다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8
11346 최후통첩 ‘잘 가 흥민이 형’ 눈물·콧물 오열했던 비수마, 프랑크 감독에게 공개 저격→결국 잔류...공식 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93
11345 "리버풀·첼시처럼 팀 갈아엎었잖아!" FC 스피어 견제한 실드 Utd '캡틴' 퍼디난드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29
11344 "아모림 격분"시킨 보람 있네! '4부 상대 호러쇼' 오나나, 튀르키예서 맨유 시절보다 연봉 더 받는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19
11343 '명예 회복' 나서는 FC 스피어, 드록바는 "지난해 아자르 활약 마음에 들지 않았어"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71
11342 “로버츠, 그만 좀 해라!” 고집불통 투수 운용에 뿔난 현지 팬들…9블론 좌완 올렸다가 끝내기 헌납이라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70
11341 "역대 모든 시대" 역시 손흥민! "TRUE LEGEND" 입증, 베일도 빠졌는데 토트넘 143년 역사 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89
11340 ‘150년 역사상 단 1명’ 그게 바로 이정후 동료라고? 수비형 포수가 MLB 역사를 썼다…그야말로 “야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