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업

'애틀랜타 체질' 김하성, 시즌 4호 2루타+멀티 출루→3G 연속 안타 '맹활약'...11-3 대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3 2025.09.16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애틀랜타 이적 후 첫 2루타를 신고했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 원정 경기에 5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 시즌 타율 0.238을 마크했다. 팀은 11-3으로 승리했다.

애틀랜타는 주릭슨 프로파(좌익수)-맷 올슨(1루수)-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우익수)-알비스(2루수)-김하성(유격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마르셀 오주나(지명타자)-마이클 해리스 2세(중견수)-나초 알바레스 주니어(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워싱턴 좌완 미첼 파커를 상대로 초구 패스트볼을 노려봤지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기회를 놓쳤다. 4회 무사 1, 3루 볼 카운트 1-2에서 시속 84.4마일(약 135.8km) 스플리터를 받아쳤다. 그러나 타구가 유격수 정면으로 향해 병살타로 돌아섰다.

6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무려 10구를 끈질기게 버틴 끝에 2루타를 뽑아냈다. 시속 79마일(약 127.1km)짜리 스트라이크존 상단으로 향한 커브를 놓치지 않고 통타한 타구는 시속 104.2마일(약 167.7km), 비거리 307피트(약 93.6m)로 왼쪽 외야 펜스까지 날아갔다.시즌 4번째 2루타이자, 애틀랜타 이적 후 처음 터진 2루타였다.김하성은 이어 볼드윈의 우전 안타 때 홈을 파고들어 팀의 6번째 득점을 올렸다.

이로써 김하성은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시작한 안타 행진을 3경기째로 늘렸다.

7회 2사 2루서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직전 타석에 이어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김하성은 9회 1사 1루에서 4구째 시속 85.3마일(약 137.3km) 복판에 몰린 체인지업을 걷어 올렸지만, 좌측으로 날아간 강한 타구가 아깝게 파울이 됐다. '파울 홈런' 불운 속에 결국 헛스윙 삼진으로 마지막 타석을 마무리했다. 

애틀랜타 타선은 이날 40타수 16안타(3홈런)를 몰아치며 워싱턴을 제압했다.

애틀랜타는 2-1로 앞선 5회 맷 올슨의 투런포로 승부의 균형을 무너뜨렸다. 6회 볼드윈의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탠 데 이어, 7회에는 올슨의 적시 2루타와 볼드윈의 좌전 적시타까지 연달아 터지며 스코어를 8-1로 벌렸다.

워싱턴은 8회 CJ 에이브람스와 제임스 우드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반면 애틀랜타는 9회 아쿠냐 주니어와 볼드윈의 홈런 두 방으로 3점을 보태 11-3 완승을 완성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19 'HERE WE GO'확인! 월드컵 위너→성범죄 기소→무죄 판결→방출,방출,방출...멘디 끝없는 굴곡 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82
11518 SSG, 23일 KIA전 인천광역치매센터와 '치매극복의 날' 진행...유정복 인천시장 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87
11517 KBO가 MLB 투수 사관 학교인가? 선발 투수 켈리·불펜 투수 레일리 이어 마무리 엔스까지 대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96
11516 또또 '獨매체' 나쁜 버릇 나왔다! 옌스 이어 또 韓 선수 향한 충격 악평 "김민재, 수비진서 가장 뒷순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48
11515 감독 문제 아니다? "맨유 부진 이유, 이기적인 선수들 때문" PL 출신 '의미심장'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01
11514 맨유, 총체적 난국! 33년만 '최악의 부진'에 이어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마저 사우디 간다!..."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75
11513 충격! 韓축구 미래 이강인, 이제야 광명 찾나 했는데...절호의 기회 앞두고 부상 OUT→ UCL 출전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90
11512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는 일취월장하며 성장 중…西 매체, "지로나의 진주" 이어 "안도라 최고의 영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93
11511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또 다쳤어? 다저스 땅 치고 후회하게 했던 HOU 강타자, 발목 염좌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43
11510 토트넘, '손흥민 공백' 잘 메웠네…日 신예, "히샬리송이 영어선생님 돼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86
11509 KBO 역사상 최고의 거포인가? 삼성 디아즈, 홈런·타점 단일 시즌 최다 기록 경신 코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96
11508 "오타니,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시즌 53호 포 작렬→슈와버, 3G 연속 홈런 폭발→ML 전체 1위 턱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11
11507 "현재 스쿼드, 리그 순위보다 강해" '충격 폭로' "2차 세계대전 이래 최악" 맨유, '아모림 신임'은 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02
열람중 '애틀랜타 체질' 김하성, 시즌 4호 2루타+멀티 출루→3G 연속 안타 '맹활약'...11-3 대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84
11505 [오피셜] '홍명보호 신형 엔진' 카스트로프 어떡하나…묀헨글라트바흐, '3G 무승' 세오아네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97
11504 두산, 17일 키움전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서동성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81
11503 AL 안타 선두 보 비솃, 유격수 아닌 지명 타자로 복귀 가능성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74
11502 엔플라잉 김재현·서동성, 17일 두산 홈경기 시구·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00
11501 '손케'는 가라! 이제는 '흥부'…美가 주목하는 손흥민·부앙가 듀오, "SON은 놀라운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39
11500 [오피셜] '韓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새 국면 접어들었다!→獨소속팀, '10연속 무승' 사령탑 전격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