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업

수뇌부가 지지하면 뭐하나, 아모림 벼랑 끝... 선수들마저 등돌렸다! "스리백, 처음부터 불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6 2025.09.17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구단 수뇌부는 여전히 루벤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지만, 선수단은 점차 그의 전술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 패배로 리그 14위까지 추락하며 굴욕을 맛봤다.

앞서 번리전 승리로 리그컵 그림즈비 타운 충격패의 여파를 잠시 덮었지만, 지역 라이벌전 참패로 분위기는 다시 가라앉았다. 리그 4경기 승점 4, 이는 1992/93시즌 이후 33년 만의 최악의 출발이다. 지난 시즌 15위라는 굴욕에서 반등 기미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아모림 체제의 성적은 참담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그는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 31경기를 지휘해 8승에 그쳤다(승률 26%). 13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총 득점은 36골에 불과했다. 승격팀을 제외한 리그 26경기에서 단 4승, 빅6 원정 20경기에서는 1승만을 챙겼으며, 무려 53실점을 기록했다.

이처럼 경기력과 성적 모두 바닥을 찍으면서 현지에서는 자연스레 경질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러나 맨유 보드진은 오히려 그를 두둔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맨시티전 참패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감독 교체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아모림은 “철학을 바꿀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구단 역시 단기 성적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선수단 분위기는 다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 “맨유는 아모림 감독을 신뢰하고 있지만, 선수들은 점차 그의 전술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선수들은 부임 직후 도입된 3-4-2-1 전술에 처음부터 불편함을 느껴왔으며, 아모림 감독은 드레싱룸 주도권을 완전히 잃은 것은 아니지만 불만이 쌓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선수단 전체는 아니더라도 아모림의 스리백 고집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뜻이다. 아직은 시즌 초반이라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부진이 계속된다면 결국 선수단이 등을 돌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과연 아모림 감독이 자신의 고집을 고수하면서도 부진을 끊어낼 수 있을까.

사진= 데일리메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79 '뮌헨, 강팀 아냐' 바이에른, UCL 앞두고 '내분사태' 발발?→김민재, '가라앉는 배' 탈출해야 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78
11578 아뿔싸! PS 진출·FA 대박 모두 물건너가나? 류현진 이상 꿈꿨던 KBO 역수출 투수, 가장 중요한 경기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77
11577 [오피셜] 성범죄 무고로 추락한 커리어...멘디 끝없는 방출 끝, 波서 새 출발 "1+1 계약, 등번호 2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65
11576 ‘KKKKKKK’ 헛방망이만 14번 돌았다, 23세 신인 투수의 재능이 보통이 아니네…팀 패배에도 빛난 1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90
11575 [속보] '정말 대박이다' 만화에서 등장한 선수 맞네! 오타니, 2년 연속 시즌 50호 홈런 달성→ML 최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407
11574 "마음 굳혀" '개막전 영웅 →충격의 UCL 명단제외' 키에사, 2026 북중미 WC 위해 결국 리버풀 떠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89
11573 바르셀로나 어쩌나, 중요 경기서 메시 후계자 대신 래시포드라니... 스페인 대표팀서 '진통제 맞고 79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438
11572 불펜? 마무리 투수? 웃기지 마! 1선발로 PS 나가야 겠는데? 오타니 필리스 상대 5이닝 노히트 완벽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98
11571 '충격 배신'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 비수마, 런던 라이벌 팀 行?..."1월 영입, 진지하게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405
11570 큰일 났다! ‘4년 연속 30홈런’ 좌타 거포가 정규시즌 아웃이라니, 휴스턴 지구 2연패 물거품 되나…“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446
11569 ‘1위→PS 탈락’ KIA 15년 전 악몽이 눈앞, ‘빈공+火펜’→10점 차 대패라니…‘1라운더’ 고졸 신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71
11568 2025 KBO AMATEUR BASEBALL WEEK 20~22일 고척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20
1156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연쇄 경질마답다...끝내 후벵 아모림, 정리 가닥 "인내심 잃어, 우나이 에메리 최우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75
11566 1할 타자, 김혜성 모두 자리 없네! 다저스 백업 선수들 홈런포 연이어 폭발...3-0 리드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407
11565 뉴욕의 심장이 다시 뛴다! 양키스 전설 데릭 지터 후계자 볼피, 주사 치료 후 컴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409
11564 ML 125년 역사상 이런 일이 있었나? '정말 이색적인 광경' NL 홈런 1·2위의 피튀기는 투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60
11563 [전문] 결국 입장문 발표 "눈치 없나, 승부차기 못 봤잖아!" 황당 악플 세례, 박주호 "겸허히 받아들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63
11562 "2019년의 워싱턴 내셔널스에 가깝다" 다저스, '올드 스쿨' 선발 야구로 우승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71
열람중 수뇌부가 지지하면 뭐하나, 아모림 벼랑 끝... 선수들마저 등돌렸다! "스리백, 처음부터 불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87
11560 오타니 대망의 50홈런-50탈삼진까지 'D-1', 오늘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