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위닉스

"쏘니가 해트트릭 해서 행복" 득점왕 경쟁중인데도...손흥민 해트트릭 도와준 영혼의 콤비 부앙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09.18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드니 부앙가(로스앤젤레스 FC)가 득점왕 경쟁 중임에도 손흥민의 해트트릭을 완성시키기 위해 슈팅 대신 패스를 선택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19라운드 순연 원정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4-1로 제압했다.

경기는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전반 3분, 틸만의 패스를 받아 단독 돌파 후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16분에는 홀링스헤드의 연결을 받아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감아 차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두 골 모두 손흥민 특유의 클래스가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후반에도 결정적인 순간은 손흥민 몫이었다. 팀이 1-2로 쫓기던 후반 37분, 부앙가의 패스를 이어받아 박스 안에서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는 MLS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이자, 2023년 9월 번리전 이후 무려 747일 만에 터진 해트트릭이었다.

특히 세 번째 골은 더 특별했다. 도움을 기록한 주인공이 다름 아닌 득점왕 경쟁자 부앙가였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후반 43분 직접 득점하며 리그 19호골을 넣었지만, 손흥민에게 도움을 내준 장면 역시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현재 부앙가는 샘 서리지(내슈빌 SC·21골),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20골)에 이어 리그 득점 3위. 누구보다 골이 간절할 수 있는 상황에서 동료의 해트트릭을 돕는 길을 택하며 손흥민과의 케미를 증명했다.

부앙가는 경기 후 구단 인터뷰에서 “쏘니(sonny)가 오늘 해트트릭을 기록해 팀에 큰 힘이 되었고 행복하다. 오늘 밤 가장 멋진 일이었다. 나와 손흥민 모두에게 정말 기분 좋은 순간이었다”며 자신의 골보다 동료의 해트트릭을 더 기뻐했다.

사진= LAFC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쏘니가 해트트릭 해서 행복" 득점왕 경쟁중인데도...손흥민 해트트릭 도와준 영혼의 콤비 부앙가 "오늘 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69
11658 오타니 제친 1조원 사나이, ‘2025 ML 최초 40-30 클럽 진입’+개인 최다 홈런 타이…파워 랭킹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42
11657 조상우 영입→1라운드 지명권 잃고 8등 추락, 그래서 더 중요했던 KIA의 드래프트…“선발 투수 감” 로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08
11656 토트넘 떠나 '행복 축구'…손흥민, "해트트릭 정말 기쁘다! 틸만·홀링스헤드·부앙가에게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5
11655 해트트릭 '쾅쾅쾅'…이뻐할 수밖에! 체룬돌로 감독, 'POTM' 손흥민 꼭 껴안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8
11654 "2454억 제안 넣어" 이강인 어쩌나, PSG 첼시 '월클 MF' 영입 노린다 "감독이 달가워하지 않겠지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79
11653 '흥부 듀오' 미쳤다! 손흥민 해트트릭→부앙가는 LAFC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역사 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95
11652 "컨트롤, 안정감, 중거리 슛" 중원 보강 시급한 맨유, 1월 월드클래스 MF 영입 정조준..."핵심적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09
11651 ‘대박’ 이 선수가 태극마크 달 수 있다고? 플래툰이라더니 좌우 안 가리네…‘한국계 베테랑 유틸리티’ 안 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13
11650 정후, 슈퍼팀 잡고 포스트시즌 같이 가자! '다저스 타도' 외친 마차도, 메츠 상대 만루 홈런 폭발, 끝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25
11649 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 손흥민, MLS 입성 후 첫 해트트릭 작렬…LAFC 4-1 승리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2
11648 [속보] ‘51호 홈런’ 오타니가 또 담장 넘겼다! 다저스 신기록 1년 만에 직접 깨나…124m짜리 쐐기 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3
11647 [MLS 리뷰] ‘747일의 기다림 끝’ 손흥민 MLS 첫 해트트릭 작렬!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와 합작, 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76
11646 '소집 해제 앞두고 황당 어깨 부상→복귀 무산' 안우진, 확대 엔트리 전격 등록...왜? "선수단과 함께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92
11645 2025시즌 최고의 구단 밀워키, 가장 중요한 포스트시즌 앞두고 부상자 나왔다! 선발 투수 퀸타나 종아리 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69
11644 '4순위 센터백' 김민재, 첼시 꽁꽁 묶었다…타 대신 출전→"안정감 불어넣어, 매우 훌륭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91
11643 ‘양우진 거르고 오재원’ 충격적일 이유 없다, 한화 중견수는 외국인 빼면 ‘최악’…이용규 이후 첫 토종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1
11642 [MLS 전반 리뷰] 손흥민, MLS 무대서 해트트릭 도전! 멀티골 쾅쾅…LAFC 2-0 리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45
11641 '홍명보 감독님, 저 잊지 마세요!' 조규성, '493일 만' 인간승리 복귀골…"모든 것에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4
11640 UCL 통산 74경기 출전→6분 만에 1골 1도움! 살라, ‘안필드의 심장’ 제라드 넘어섰다…리버풀, AT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