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이적료 2200억→0G 0AS' 비르츠 향한 비판에…슬롯 감독, "리버풀 싫어하는 것" 지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7 2025.09.18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아르네 슬롯 감독이 플로리안 비르츠(이상 리버풀 FC)를 두둔하고 나섰다.

리버풀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디스 이즈 안필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슬롯이 비르츠를 향한 비판 여론에 맞섰다"며 "비르츠는 영국 무대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이른 비판을 받고 있다. 1억 1,600만 파운드(약 2,188억 원)라는 이적료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비르츠는 올여름 바이어 04 레버쿠젠에서 리버풀로 이적했다. 비르츠는 레버쿠젠 시절 통산 197경기 57골 65도움을 올렸고, 2023/24시즌 팀의 첫 분데스리가 우승이자 최초 무패 우승을 견인하는가 하면 독일축구연맹(DFB)-포칼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우승 등을 이끌었다.

비르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PL)의 강도 높은 압박과 빠른 속도에 적응하고 있다. 리버풀 내에서 최다 찬스 메이킹(8회)을 기록하는 등 공격진을 진두지휘하고 있지만 아직 공격포인트가 없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고 있다. 거액의 이적료인 만큼 기대가 클 수밖에 없는 건 사실이나 현시점에서 비판은 가혹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리버풀은 18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비르츠는 데뷔전을 치른 알렉산데르 이사크와 호흡을 맞추며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슬롯은 경기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비르츠의 적응기는) 당연한 일이다. AFC 본머스(4-2 승리), 뉴캐슬 유나이티드 FC(3-2 승리), 아스널 FC(1-0 승리)를 상대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주말에는 지난 시즌 단 14실점만을 허용한 팀(번리 FC·1-0 승리)을 만났다. 번리가 홈에서 패한 게 18개월 만이라고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 전문가들은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다른 구단에는 그러지 않는다. 4억 5,000만 파운드(약 8,492억 원)라는 액수에 집착한다. 우리가 선수 매각으로 3억 파운드(약 5,661억 원)를 벌어들인 건 잊어버린다"며 "비르츠에게 너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른 선수도 네 골이나 12도움을 기록하지 못한 건 매한가지다. 우리는 지난 시즌 원정 뉴캐슬전(3-3 무승부)과 홈 아스널전(2-2 무승부) 모두 이기지 못했다. 이러한 시각에서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679 '이게 맞아?' 이정후, 1억 달러 받고 대주자라니...시즌 타율 2할 6푼 마저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08
11678 ‘삼진-삼진-뜬공-삼진’ MLB 상징이 어쩌다가 ‘2할 2푼’ 타자 됐나…데뷔 후 최악 시즌 보내는 트라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85
11677 '대박' 오타니, 만화니? 실화니? 하다 하다 외야 수비까지 나선다고? 다저스,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72
11676 "사이즈,슈팅,외곽 수비 겸비" 레이커스 '포스트 르브론 시대' 준비? 최대 43득점 '유로바스켓 스타'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77
11675 “내가 할 수 있다” 교체 거부→‘112구+KKKKKKKKKKKK’ 와우! 다저스 2520억 좌완, 이래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95
11674 우여곡절 끝에 살아난 김하성, 아슬한 플레이 논란 뚫고 역전 득점→8G 연속 출루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66
11673 ML 최대 라이벌 '이정후 vs 김혜성' 마지막 혈투...샌프란시스코 PS 추격+다저스 지구왕좌 사수 총력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82
11672 '연쇄 경질마' 쐐기! "세상에서 가장 나쁜 감독은 아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대신 솔샤르 선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69
11671 ‘승부조작 혐의→마무리 증발’ 시즌 접은 줄 알았는데? 어쩌면 기적이 일어날 지도…‘6연승→2경기 반 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30
11670 또또 한국계! 제2의 옌스 탄생? '초신성' 보르게르센, 구단 역사 2호 대기록 '쾅'...만 16세 1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93
11669 분노 폭발! 대한민국 공격수,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치명타 입혀..."무거운 대가 치렀다" 엄지성 1도움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5
11668 "오늘 밤 가장 멋진 일!" 흥부 듀오 또또 폭발..."손흥민, 해트트릭 행복해" 득점왕 경쟁 중인 특급 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41
11667 '이정후만 할 수 있는 주루'... 6G 무안타 침묵에도 빛난 발끝, 대주자 활약으로 승리 발판 놓은 '바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73
11666 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월드컵 영웅' 되살아난다...'인간 승리' 조규성, 493일 만에 득점포 미트윌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82
11665 은퇴 선수 향한 악성 댓글도 ‘엄정 대응’, 일구회가 선수협에 힘 보탠다…“명예 보호하고 올바른 팬 문화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74
11664 '스페셜 원' 무리뉴 인기 여전하다…친정팀 부임 유력, "25년 만 복귀" (英 BB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79
11663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 2년 연속 '프로선수 8명 배출' 화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90
열람중 '이적료 2200억→0G 0AS' 비르츠 향한 비판에…슬롯 감독, "리버풀 싫어하는 것" 지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38
11661 '홈스틸' 박찬호·'폭풍 질주' 양의지·'슈퍼캐치' 이원석·'2000K' 김광현...KBO, ‘월간 CGV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60
11660 ‘3위→91위’ 충격! 김혜성 이름 없다, ‘타율 0.071’ 부진 여파인가…미네소타 유망주에 밀려 ‘신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