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업

포스테코글루, '대한민국 대표 윙어' 때문에 '뒷목 잡았다!' 2-3 통한의 역전패→"큰 대가 치러, 개선해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9 2025.09.19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귀중한 첫 승은 대한민국 차세대 윙어 엄지성의 맹활약으로 인해 무산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노팅엄 포레스트 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에 위치한 스완지.COM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완지 시티 AFC와의 2025/26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겐 승리가 절실했던 시점이었다. 특히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경질된 후 9일 노팅엄 사령탑에 새로이 부임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스널 FC와의 복귀전(0-3 패)에서 대패했던 터라, 체면을 살리기 위해서 스완지는 반드시 잡아야만 했다.    

당초 노팅엄의 승리가 유력해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스완지는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인 반면, 노팅엄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7위)에서 돌풍을 일으킬 정도로 저력을 가졌었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초반 우위는 노팅엄이 가져갔다. 전반 15분과 추가시간 이고르 제주스가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며 2-0으로 스완지를 따돌렸다.

 

후반전으로 접어들자, 노팅엄은 급격하게 기울기 시작했다. 이 중심에는 엄지성이 있었다. 후반 23분 엄지성의 감각적인 코너킥을 받아 캐미런 버지스에게 추격골을 헌납했으며, 추가시간에 두 골(버지스, 잔 비포트니크)을 내리 내주며 2-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통한의 패배를 맛본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훨씬 일찍 승부를 끝냈어야 하는 경기였다. 편하게 마무리될 줄 알았고, 세 번째 골을 넣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득점이 취소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컵 대회의 본질이다. 우리가 그들을 몰아붙였을 때 마무리 지었어야 했다.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끝날 거라고 생각한 것 같지만, 큰 대가를 치렀다. 개선해야 한다"고 짚었다.

덧붙여 "전반전에 상대가 박스 밖에서 두 차례 슈팅했을 뿐, 끝나기 직전까지 우리를 위협하지 못했다. 경기 감각이 필요한 선수들도 있었고, 일부는 녹슬어 있었다. 그런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우리는 반드시 경기를 끝냈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진=스완지 시티 AFC, 노팅엄 포레스트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719 '황당' 볼볼볼볼볼볼...4513억 日투수, 커리어 최다 볼넷 기록하고도 5⅓이닝 무실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18
11718 [오피셜] 낭만 또 낭만! '스페셜 원' 무리뉴, 돌고 돌아 '첫 둥지' 벤피카 복귀 "나는 세계 최고의 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64
11717 '시장선거 투표하세요!' 日 현역 프리미어리거, 파급력 이토록 크다니!→고향 가와사키서 투표 모델 발탁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79
11716 포스테코글루, '철밥통 기질' 여전하다! 개막전 0-3 대패→2부 리그팀 역전패에도 구단주, '굳건한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03
11715 '사랑하는 소니가 없이도!'...케인, 토트넘 복귀 가능성 충분, "가까운 미래에 재회할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514
11714 '남들은 말년휴가 보내러 MLS 오는데...손흥민은 왜 이러는데!'→SON 진지함에 美, 신선한 충격 "뛰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89
11713 ‘낭만의 151km+3이닝 노히트’ 한화 선봉장 역할 괜히 맡겼겠나…‘ERA 1.84’ 윤산흠의 호투, 내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09
11712 '대박' 60홈런 페이스 日 괴물거포, 양키스 러브콜 받나...美 매체 "투수들 공포의 대상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37
11711 ‘송진우-정우람’ 계보 이을까...7년 만의 구원왕 노리는 한화 김서현, 시즌 32세이브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02
11710 '혀리뉴' 시동 걸었다…"페네르바흐체 부임은 실수, 내 수준에 맞지 않는 구단" 작심 비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92
11709 '日 타격왕' 체면 지켰다! 스즈키, 165.3km 총알 타구로 노히트 막아...컵스는 0-1 완봉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79
11708 '최강 10번 타자' 팬들 위해 준비했다! 두산, 2025시즌 홈 최종 2경기 '통산 3000만 관중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88
11707 [전문] "제라드, 베일, 호나우지뉴"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 세계가 놀란 스케일...박정무, 넥슨 부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34
11706 "4번째 옵션·백업 불과" 조롱하더니...'韓 괴물 수비' 김민재, 독일 언론 콧대 꺾었다! 무실점 맹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80
11705 오픈 첫날 1000명 이상 몰렸다...롯데, 서울·부산서 '팝업스토어'로 팬들과 만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69
11704 "15년 전 축구 아직도 해" 과르디올라 시대, 이제 저물고 있나..."펩 스타일, 이제 두려워하지 않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91
11703 “울고 있었을 것...” 눈시울 붉힌 차세대 좌완 파이어볼러 김화중, “사직 마운드가 꿈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01
11702 "언제나 사랑해, 쏘니" 손흥민, '눈물·콧물 펑펑' 흘린 매디슨과 진한 '평생 우정!'→해트트릭 달성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90
11701 KKKKKKKKKKKKK! 류현진 완봉에 무너졌던 그 투수, 이제는 에이스로 우뚝...시즌 18승+13K 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400
열람중 포스테코글루, '대한민국 대표 윙어' 때문에 '뒷목 잡았다!' 2-3 통한의 역전패→"큰 대가 치러, 개선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9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