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보스

후지필름 코리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기념 '스페이스 후지필름' 특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1 07.21 09:11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 기념 특별전 현장 이미지.(후지필름 코리아 제공)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후지필름 코리아)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해 '스페이스 후지필름' 특별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국가등록문화재 제645호인 부산 구 백제병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막 기념전으로 시작된다. 이후 '2026 부산국제사진제' 특별전과 연계돼 오는 8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이어진다.

전시에서는 후지필름 코리아의 한국 유네스코 유산 기록 프로젝트인 '천 개의 카메라'를 통해, 동시대 사진가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을 선보인다. 궁궐과 왕실문화부터 산사와 불교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 피란수도 부산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인간, 역사와 공동체가 함께 이어온 유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냈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사진가들이 유네스코 유산뿐만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삶이 축적된 장소·전통을 함께 기록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등재 유산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의 문화와 생활, 유산이 함께 형성해 온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천 개의 카메라는 2023년부터 후지필름 코리아가 성남훈 다큐멘터리 사진가와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익 아카이빙 프로젝트다. '서울 기록 프로젝트'와 '유네스코 유산 기록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전문 사진가와 시민 사진가들이 우리 삶의 터전과 문화유산의 현재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사진은 한 장의 이미지를 남기는 것을 넘어 시대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미래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기록"이라며 "대한민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하는 이번 특별전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사진 기록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의 신규 등재와 확장, 보존 상태, 관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위원국 대표, 196개 협약 당사국 대표단, 자문기구 관계자 등 약 3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는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약한다. 이번 위촉은 그동안 음악과 예술을 통해 전해온 평화의 메시지, 그리고 그가 설립한 공익법인 '저스피스재단'의 이타적 철학이 국제기구와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510 메디팹×참약사, 'K-더마 뷰티 메디노베·셀슈틱스 심포지엄'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8
19509 '월가 암살자' 韓 찍었다…공매도 접고 '행동주의 투자' 승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6
19508 "게릴라성 집중호우"…원주시, 호우대비 상황 점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40
19507 '반 장동혁계' 권영진·김형동, 국민의힘 TK 시·도당위원장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2
19506 [속보]與 전대 기탁금 낮춘다…당대표 8000만원·최고위원 30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81
19505 [속보] 李대통령 "노동쟁의 너무 광범위…노동법 기준 정부가 정리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27
19504 우성빈 기장군수 "토호 유착 부정부패 의심 사업 전수조사 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0
19503 [속보] 李대통령 "광주 반도체 공장 이전도 파업 대상 아니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3
19502 양평군, 기초번호판 설치 확대…긴급상황 대응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37
19501 [단독]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김현태 대법에 선거무효소송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7
19500 [속보] 李대통령 "영업이익 비율 배분은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2
19499 "중환자 많이 볼수록 보상↑"…복지부 '중환자실 부하지수'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3
19498 [속보]李대통령 "영업이익 일정 비율 배분 문제, 과연 쟁의 대상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37
19497 김대중 교육감 "기업 유치 일자리, 아이들 몫 될 때 지역발전 선순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2
19496 리센느, 인기 제대로 터졌다…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38
19495 李대통령 "GMO 표시제 EU 수준으로 정보 줘야…국민 선택권·안전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4
19494 LX하우시스, 열차단 필름 기술력 인정…에너지 절약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2
19493 이재명 대통령 "기부도 제3자 뇌물? 어떻게든 정리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6
19492 니콘 Z9, NASA 달 탐서서 'F 코로나' 신구조 규명 기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17
19491 여야 선관위 특검 합의…국회 국민추천위 구성해 특검 추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