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옐로우뱃

'日에서는 단 한 번도 없었던 일' 최고 유망주 사사키, 불펜으로 25일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1 2025.09.24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국적의 괴물 신인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돌아온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사사키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다만,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마운드에 오른다. 로버츠 감독은 "사사키가 불펜행을 받아들인 것 같다"라며 "그는 매우 잘 해내고 있으며 불펜에 합류하면 언제 기용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사키의 등판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사사키는 지난 5월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 증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던 그는 트리플A에서도 선발 투수로 나서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최근 불펜 투수로 등판한 사사키는 2경기에서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주말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나서 2이닝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시속 98.9마일(약 158.6km)에 달했다.

불펜으로서 사사키의 구속과 구위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도 통한다면 그는 오는 10월 열리는 포스트시즌에서 하이 레버리지 구간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다저스는 블레이크 트라이넨, 커비 예이츠, 태너 스캇, 알렉 베시아 등 믿을 수 있었던 투수들이 모두 무너졌다. 이에 선발 자원인 에밋 시핸이 롱릴리프로 나서 2이닝 이상을 맡아야 할 정도다.

다만 걱정스러운 부분은 경험이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에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아본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일본 프로야구(NPB)에서도 불펜으로 나선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한편, 다저스는 사사키 외에도 브록 스튜어트가 복귀할 예정이다. 로버츠 감독은 "1군에 올라와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중"이라며 그의 상태를 보고 등판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79 '충격의 UCL 명단 제외'에도 흔들림 없다! 키에사, 어시스트 '쾅쾅' 맹활약+리버풀 향한 충성 고백 "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08
11978 오타니 MVP 경쟁자는 나야! '1루만 밟으면 뛴다' 소토, '40-40' 눈앞, 생애 첫 도루왕도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502
11977 리버풀, ‘넥스트 제라드’ 흐라벤베르흐와 2028년까지 계약 성공! 리버풀 최고 가성비 선수 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03
11976 이거 실화냐?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는 '승부조작', 1선발 에이스는 트레이드→'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패승'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64
11975 이럴 수가! 前 맨유 사령탑, '발목 치료→감염 합병증 발생' 재수술 필요..."명단 발표 행사 불참, 1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00
열람중 '日에서는 단 한 번도 없었던 일' 최고 유망주 사사키, 불펜으로 25일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82
11973 “멍청한 행동” 결승골 넣고 10초 만에 퇴장...1489억 신입생 에키티케 결국 공개 사과 "감정이 앞서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71
11972 이 정도로 꼬일 수 있나? 디트로이트, 5경기 남기고 AL 중부지구 2위로 추락, WC 1차전서 스쿠발 못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85
11971 '흥민아, 토트넘서 재회하자!' 케인, 복귀 결단 내리나...프랑크 '오피셜' 발언 "복귀 바라는 팬 많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82
11970 5이닝 노히트노런→강습 타구 맞고도 6이닝 무실점, 환상 수비까지... '神계' 오타니, PS 1선발 출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84
11969 "아모림 시스템 적합" 미쳤다! 맨유 갑작스레 '낙동강 오리알' 된 '伊 최고' LB 영입나선다!..."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87
11968 사상 초유 '시즌 중 퇴단→예능 프로 감독행' 이종범 "힘든 시간 보내...32년 종사한 프로야구 떠나 다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82
11967 한화?LG?상무?KT? 퓨처스 최강 팀은 어디? 2025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10월 1일 고척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11
11966 대충격! 대만이 이토록 강했나...韓 U-23 대표팀, 0-10 굴욕패, 대만 매체 "한국은 대부분 프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28
11965 ‘15일 만의 적시타’ 이정후, ‘28타수 2안타’ 부진 깨고 적시타…‘무안타→결장’ 다음날 곧바로 반등 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68
11964 맨유, 바인드르까지 내친다! 프랑스 주전 GK 마이크 메냥 주시 중…첼시와 경쟁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95
11963 韓축구 역대급 '희소식' 떴다! '괴물 수비'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서 '고생 끝, 행복 시작'...입지 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04
11962 [오피셜] 韓축구 좌절 "이강인 낙점" AV 단장...5경기 '3무 2패' 단 1득점 처참한 성적 끝 결국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432
11961 ‘대충격’ 에이스 노릇하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팀에서 쫓겨나나…44홈런 거포 복귀와 함께 DFA,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89
11960 '손흥민 매각 손해?' 토트넘, 몰래 웃고 있다!...'비싼 돈'에 샀다고 '울 땐 언제고'...'1,03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4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