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현수, 가을 냄새 맡았다!' 에르난데스 스리런-에드먼 솔로포 백투백 '쾅쾅'...LAD, CIN에 5-0 리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2025.10.01 12: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가을 냄새를 맡은 타자들이 제대로 각성했다. 주인공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 토미 에드먼이다.

에르난데스와 에드먼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2025 MLB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NLWC) 1차전에 각각 5번 타자-우익수, 6번 타자-2루수로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다저스는 1회 말 선두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신시내티 선발 헌터 그린의 4구째 시속 100.4마일(약 161km) 패스트볼을 공략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시속 117.7마일(약 189.4km)짜리 괴력의 선제 솔로포로 기선을 제압했다.

추가점도 홈런으로 나왔다. 3회 말 1사 2, 3루에서 에르난데스는 그린의 2구째 시속 90.4마일(약 145.5km) 슬라이더 실투를 받아 쳐 4-0을 만드는 좌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불이 제대로 붙은 다저스 타선은 백투백 홈런으로 그린을 두들겼다. 에드먼 역시 2구째 시속 90.6마일(약 145.8km)를 공략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벼락같은 솔로 홈런으로 5-0을 만들었다.

올 시즌 에르난데스와 에드먼의 정규시즌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줬다. 에르난데스는 134경기 타율 0.247 25홈런 89타점 OPS 0.738, 에드먼은 97경기 타율 0.225 13홈런 49타점 OPS 0.656으로 지난해에 비해 성적이 크게 하락했다.

가을 냄새를 맡은 것일까. 지난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MVP에 등극했던 에드먼과 월드시리즈에서 타율 0.350 1홈런 4타점으로 펄펄 날았던 에르난데스는 2025년 가을야구 첫 경기부터 화끈한 홈런포로 다저 스타디움을 열광시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79 주전 밀려난 이강인, 바르셀로나서 뛴다...'챔스, 우승' PSG, 위기 봉착, 뎀벨레, 두에, 흐비차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77
열람중 '현수, 가을 냄새 맡았다!' 에르난데스 스리런-에드먼 솔로포 백투백 '쾅쾅'...LAD, CIN에 5-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01
12377 파격 극찬! "누가 손흥민 막을 수 있나" SON, 美 '생태계 교란종' 답다→한 달 만에 'MLS 파워 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36
12376 라이벌 ‘축하 파티’는 용납 불가, 두산이 한화 이어 LG 발목도 잡았다…정규시즌 1위, 오늘 판가름 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08
12375 [속보] 오타니, 사람의 힘이 아니다! ‘161km’ 받아쳐서 ‘189,4km’ 홈런이라니…다저스, WC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79
12374 '황당 촌극!' 천하의 '스페셜 원' 무리뉴가 간청→'물병 투척·야유' 난리 났다...이유는 '최악의 배신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39
12373 KBO, 포스트시즌 대비 구장 시설 안전 점검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549
12372 ‘180.6km 쾅!‘ 日 거포가 MLB 사상 최초 기록 세우다니…잠자는 팀 깨운 한 방→1차전 잡고 유리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67
12371 분노 폭발 '비르츠 빼라고 내내 얘기했는데!' 리버풀, 2,196억 사기당했나..."팀서 제외해. 적응 못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92
12370 ‘9월 ERA 0’ 3차전 선발 오타니, 오늘 불펜으로 ‘깜짝 투입’ 가능성 있나? 로버츠가 직접 입 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526
12369 진짜로 시즌 초에 방출했으면 어쩔 뻔했나…‘끝판대장’ 가는 길 빛내고. ‘KBO 사상 최초 대기록’에 P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41
12368 '韓축구 역대급 분수령!' 이강인 "LEE, 영향력 전혀 없어" 충격 악평 딛고 '바르셀로나전 선발'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581
12367 '나, 손흥민 위해 득점왕 포기하리'...부앙가, SON 브로맨스 미쳤다! "쏘니 함께 뛰니 너무 좋아, 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47
12366 "김민재, 허술하게 볼 내줬어" KIM, UCL서 前 'K리거'에게 일격→독일 매체 '최하 평점·냉혹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04
12365 [속보] 마침내! GSW, 오프시즌 마지막 과제 완료 애물단지 쿠밍가와 2년 681억 계약..."양측, 1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91
12364 이례적 발언! "케인, 반드시 토트넘 돌아올 것"...프랑크 '오피셜' 환영 두고 "복귀 사실 이미 받아들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00
12363 英 1티어 보도! '韓대표팀 주장' 손흥민 향해 '인종차별' 파문 주인공, 토트넘 '장기 동행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93
12362 커쇼 없어서? 콘포토 못해서? NO! 김혜성은 본인 가치 인정 받았다…코리안리거 중 유일하게 가을야구로 [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97
12361 "다시 태어나도 또 야구"…'끝판대장' 오승환, 눈물의 은퇴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68
12360 '이또한 손흥민의 은혜' 토트넘 '유로파 우승→UCL 진출' 덕 레알 핵심 MF 영입까지 노린다!..."최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