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이 무슨 모순? "결국 비즈니스야" ‘4년 1,200억 거절' 레이커스 '언드래프티 신화' 연장 계약 반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6 2025.10.03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스틴 리브스가 이번 오프시즌 LA 레이커스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미국 매체 ‘FADEAWAYWORLD’는 2일(한국시간) “드래프트에서 지명조차 받지 못한 무명 선수에서 시작해 꾸준한 성장으로 레이커스의 핵심 가드로 자리 잡은 리브스가 미디어데이에서 자신의 결정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리브스는 “정말 어려운 선택이었어요. 3년 전만 해도 누군가 저한테 그런 돈을 벌 기회가 있다고 했다면 망설임 없이 잡았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 비즈니스예요. 그렇다고 제가 LA에 있고 싶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제 커리어 전부를 레이커스에서 보내고 싶고, 그게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리브스는 최근 레이커스로부터 4년 8,920만 달러(약 1,254억 원) 규모의 연장 계약을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

이는 2023년 제한적 자유계약 신분(RFA)으로 체결한 4년 5,400만 달러(약 759억 원) 계약이 여전히 유효해, 현행 CBA 규정상 레이커스가 제시할 수 있는 최대치였다. 결국 구단의 의지와 무관하게 리브스는 시장에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지난 시즌 리브스는 평균 20.2득점, 4.5리바운드, 5.8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가 이끄는 레이커스에서 확실한 제3옵션으로 도약했다는 평가다.

다만 플레이오프에서는 16.2득점, 야투 성공률 41.1%, 3점 성공률 31.9%로 하락세를 보였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집중 견제를 받으며 한계를 드러냈다.

레이커스가 연장 계약을 제시했다는 점은 구단이 리브스를 안고 가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루카 돈치치를 팀의 핵심으로 내정한 현 시점에서 리브스에게 슈퍼스타급 계약을 안기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레이커스 전설 로버트 오리는 팟캐스트 ‘빅 샷 밥’에서 “우승을 원한다면 리브스를 사인 앤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해 수준급 선수를 데려와야 한다”며 “루카와 리브스의 역할이 겹친다. 위대한 팀들을 봐라, 요키치가 두 명 있는 팀은 없다. 결국 중요한 건 ‘핏’”이라고 강조했다.

ESPN의 잭 로우 역시 ‘빌 시몬스 팟캐스트’에서 “만약 이번 시즌 리브스가 벤치 역할로 밀리고 협상조차 시작하지 못한다면, 그는 돈치치 체제에서 자신의 가치를 의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FADEAWAYWORLD는 "자신에게 처음 기회를 준 팀에 대한 애정과, 커리어 전체를 LA에서 보내고 싶다는 바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하지만 그의 시장 가치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에서, 레이커스는 그에게 슈퍼스타급 계약을 안길 준비가 되어 있는지 선택해야 한다"라며 레이커스 구단의 조속한 선택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결국 리브스의 거취는 올 시즌 활약과 성적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레이커스 역시 르브론 제임스의 계약 만료 이후 돈치치를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려야 하는 시점에서 리브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을 내려야 할 전망이다. 

사진= NBA,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499 '갑자기 분위기 레알' 뤼디거 대체자는 코나테? 현지에서도 '의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73
12498 파격 장담! "손흥민 우승에 내 집 걸겠다" SON 위력, 美 강타 "MLS 무대급 아냐"→전문가, LA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72
12497 다저스만 만나면 '벌벌' 샌디에이고, LAD가 버린 유망주에게도 당했다! CHC 부시, 결정적인 쐐기 홈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2
12496 '韓괴물 수비' 김민재, 초대형 '악재' 터졌다!→UCL서 부진, 어쩔 수 없었다..."동료 위해 통증 참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09
12495 "가장 껄끄러운 상대"...4G 17골 '손흥민X부앙가' 앞세운 LAFC "강력한 우승 후보, 개인 능력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92
12494 '英 1티어 보도' 이젠 탈뮌헨 신화! '바이에른서 입지 상실→토트넘 황태자 등극' 팔리냐, 스퍼스 완전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6
12493 '대표팀만 갔다 오면 드러눕네!' 바르셀로나, 야말+아틀레틱, 니코 부상에 분개..."바르사, 연맹 공식 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74
12492 손흥민 출전 LAFC 경기, 틱톡에서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 라이브 스트리밍 특별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72
12491 '올드 트래퍼드 아니야?' 맨유 레전드 박지성·캐릭 총출동! 기네스X프리미어리그 팝업 스토어, 1,500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19
12490 'MLB 역대 최초라니...믿을 수 없다!' 4566억 투수는 시즌 아웃인데...10억 7000만원 받는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7
12489 "떠나는 쪽 무게 실려" 英 BBC '비피셜' 아모림 식은 땀 줄줄...맨유 '3개월 새 2관왕, PL 유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602
12488 9721억 받고 이 정도밖에 못하나? '56년 무관 샌디에이고' 타티스·마차도 2년 연속 결정적인 순간 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89
12487 [오피셜]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스틸픽까지 겹경사! LG, 신인 투수 양우진과 2억 5000만원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23
12486 ABS 있는 한국이 부럽네...'MLB 125년 역사상 최악의 오심' 피해자로 전락한 샌디에이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85
12485 "신한은행만의 문화를 만들고 싶다" 명가 재건 적임자로 낙점받은 최윤아 감독, "목표는 늘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70
12484 "양민혁, 손흥민 대체할 순 없지만"...YANG, 토트넘 복귀+주전 경쟁 본격 가시화되나→"亞 최고 유망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0
12483 '이정후 롤모델' 日 최고 타자는 4번으로 출격, 끝장 승부 보스턴, 선발로 루키 코넬리 얼리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42
12482 코리안리거 2인방, '토트넘·노팅엄 재앙' 포스테코글루 경질시킬 작정!...'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73
12481 확률 100% 공식은 이어진다!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꺾고 디비전시리즈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508
12480 충격 평가! 손흥민, '꼴찌 순위 배정'→'亞 최초 득점왕·푸스카스' 수상 무색...살라-베일-아자르-실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