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양민혁, 손흥민 대체할 순 없지만"...YANG, 토트넘 복귀+주전 경쟁 본격 가시화되나→"亞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2025.10.03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손흥민의 뒤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

포츠머스 FC는 2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 EFL 챔피언십 8라운드 왓포드 FC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비록 승점 3점을 가져오진 못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양민혁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존 무시뉴 감독의 4-2-3-1 포메이션에서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양민혁은 후반 18분 교체될 때까지 총 63분을 소화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전반 5분, 감각적인 오른발 발리슛으로 포츠머스 공식 데뷔골을 신고하며 팀에 선제 득점을 안겼다.

이 골은 양민혁에게 의미가 남달랐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소속이던 지난 4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전 이후 6개월 만의 공식전 득점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포츠머스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분과 11분 임란 루자와 로코 바타에게 연속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고, 후반 34분 에이드리안 세게치치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야 했다.

 

그럼에도 양민혁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원소속팀 토트넘 팬들 역시 그의 활약에 주목했다. 영국 매체 '더 보이 홋스퍼'는 "스피드, 드리블, 골 결정력을 갖춘 양민혁은 19세임에도 K리그1과 유럽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아시아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단순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이 젊은 선수는 토트넘에 흥미로운 추가 자원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에 따르면 한 팬은 "양민혁은 볼 때마다 '역시 된다'는 생각이 든다. 공을 잡을 때마다 재능이 드러난다. 포츠머스에서 충분한 출전 시간을 얻으며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팬은 "골도 훌륭했다. 단 5경기 만에 평가절하되던 선수였는데, 이제야 실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한 팬은 "오늘 경기 최고의 선수였다. 연계 플레이도 훌륭하다"고도 말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양민혁이 여름에 북런던으로 복귀하는 것을 기대할 만하다. 현재 토트넘의 왼쪽 측면은 여전히 문제를 안고 있다. 'TBR 풋볼'은 "지난 시즌 18골을 기록했던 브레넌 존슨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완전히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측면에서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윌손 오도베르와 마티스 텔도 재능은 있지만 스퍼스에서 임팩트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1월 이적 시장에서 임대를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FC, 포츠머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519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곧 52세 ‘명예의 전당 외야수’가 유니폼 입고 경기 뛴 사연…기립박수 받은 수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39
12518 "이름 올려야 하지 않을까" 손흥민 커리어 첫 신인왕 수상?..."8G 8골 3도움, MLS에 엄청난 충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501
12517 [오피셜] 시원하게 빗나간 '태극 전사' 카스트로프 향한 獨 매체 망언 "입지 잃을 것" 이라더니 소속팀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6
12516 [공식 발표] '갈등 격화' 진통제 맞고 뛴 야말, 이제 막 복귀했는데...또 스페인 대표팀 소집→바르셀로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89
12515 아뿔싸! 김민재, 지난 시즌 악몽 재현? 부상 참고 출전, UCL서 충격 부진 이유있었네..."통증 호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85
12514 “역대 최악의 선택” 김하성 팀 ‘명단장’이 345억을 내다 버렸다…‘전미 4위’ 초특급 유망주라더니 2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73
12513 아모링 경질되면 누가 가장 이득일까? 英 매체가 총정리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2
12512 韓축구 대형 호재... 이강인 '무패' 바르셀로나 상대 '골대 강타+역전골 기점' 맹활약→西 무대 복귀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9
12511 ‘LA 아이콘’ 손흥민, 이번엔 '사커' 말고 '풋볼' 까지 접수!...NFL 명문 구단 램스 방문→7번 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5
12510 'MLS 생태계 파괴종' 손흥민, 미국 요양하러 간 것이 아닌 '제2의 전성기' 누리러 간 것! 현지서도 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41
12509 '맨전드' 마이클 캐릭도 극찬! 헤이든, 2026 맨유 타깃 됐다…"그는 진정한 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85
12508 HERE WE GO 확인 '바르셀로나 황태자'인데, 맨유를 왜 가?...'꽃미남 중원 사령관' 더 용, 바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4
12507 '패패무무패패' 토트넘서 하던 그대로네! 포스테코글루 '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에 2-3패 → 노팅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0
12506 살생부 무사탈출 한 줄 알았더니…입지 축소→이탈리아행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558
12505 ‘안타-안타-홈런-볼넷-안타’ 충격의 5실점 조기 강판, KT 역사 바꾼 ‘트레이드 복덩이’가 무너질 줄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47
12504 리버풀, '노화' 반다이크 대체자로 '팰리스 우승 주역' 라크루아 낙점! "롤스로이스 같은 수비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80
12503 가을야구 걸린 ‘수원 단독콘서트’ 확정, KT의 마법은 올해도 유효할까…그런데 경기 시작부터 피홈런이라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29
12502 ‘탈인간급’ 오타니가 또? 이미 MLB 포스트시즌 신기록 예약했다…‘56홈런’ 슈와버 넘고 팀 승리 이끌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35
12501 유나이티드·브렌트포드 커넥션은 계속 된다! '역대급 MF' 야르몰류크, 음뵈모 따라 맨체스터 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95
12500 손흥민 잇는 '대한민국 차기 주장' 등장?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근본부터 남다르다! "팬들에게 빚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