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홍명보호 초비상! 김민재 또 쓰러졌다…아킬레스건 이어 발→어깨 부상, 콤파니는 "대표팀 차출 불확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2 2025.10.04 06: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또다시 쓰러졌다. 브라질, 파라과이와 일전을 앞둔 홍명보호에도 비상이다.

독일 매체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을 앞두고 어깨와 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그는 파포스 FC전에서 발을 다친 데 이어 견봉쇄골관절에도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의 프랑크푸르트전 출전은 어려워 보인다.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 역시 그를 무리하게 기용할 생각은 없으나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명단에는 포함시키길 원한다"며 "김민재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합류할지는 불확실하다. 구단은 대한축구협회(KFA)에 부상 사실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1일 키프로스 리마솔 알파메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포스 FC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 선발로 나섰으나 부진을 면치 못했고, 설상가상 전반 45분 미슬라브 오르시치에게 실점을 내주는 과정에서 실책을 저질렀다. 부상의 여파였다.

현지 매체의 비판이 이어졌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가 운영하는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같은 날 "실점은 김민재의 실수에서 비롯됐다. 클리어링을 몇 차례 기록하기는 했지만 분명 더 잘할 수 있었다"며 김민재에게 평점 6을 매겼다. 축구 통계 매체 'FotMob' 기준으로는 뮌헨 내 최저 평점인 5.9에 그쳤다.

콤파니는 프랑크푸르트전을 앞두고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간단히 말해 김민재는 명단에 들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다만 독일 매체 '빌트'의 3일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2일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지난 시즌 김민재가 왼쪽 아킬레스건염을 동반한 채 혹사에 시달린 기억이 있는 만큼 콤파니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

홍명보호도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한국은 10일과 14일 각각 브라질과 파라과이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초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으로서도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의 공백은 뼈아플 수밖에 없다. 뮌헨과 프랑크푸르트의 2025/26 분데스리가 6라운드는 오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펼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559 "대한축구협회 통보, 대표팀 합류 불투명" 김민재, 또 '초비상' 걸렸다..."발·어깨 통증 고생"→뮌헨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02
12558 마운드에 오르기만 해도 107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오타니, 베이브 루스 이후 처음으로 PS서 투타겸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95
12557 '토트넘 UEL 우승, 요행이었나' 포스테코글루, '100년 역사 통틀어 최악 기록' 달성→6경기 무승행진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95
12556 '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 34개 연속 실패, 3점 역대급 참사 소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90
12555 다른 사람이면 아무렇지 않은데, 이 사람이라 의심이 간다! 카운셀 컵스 감독, 1차전 선발로 보이드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16
12554 '英 독점' 손꼽아 고대하던 데뷔전, '악몽' 됐다! 리버풀 18세 유망주 레오니, 시즌 아웃 유력 "수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92
12553 "손흥민, 주장으로 안 봐. SON 뭐했는데" 大충격 망언 날린 英해설가, 또 막장 발언에 '공식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77
12552 '굿바이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국 '분노 폭발→경질 최후통첩' 떨어졌다 "선수들, 감독 신뢰 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80
12551 '손흥민·메시·야말, 레츠고!'...'슈퍼스타 총출동'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점입가경'→아디다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66
12550 'ML PS 최초, 역대급 Big Bang' 오타니 VS 슈와버, 거포 맞대결 개봉박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05
12549 다저스 이어 샌프란시스코도 日로 물드나...? 일본계 미국인 커트 스즈키, 감독 면접 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45
12548 오현규 영입 않은 슈투트가르트, 혹독한 대가 치렀다…슈팅 29회→0골, 바젤에 0-2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51
12547 “투수 오타니, 경이롭다”…지구 최고의 '쇼'가 펼쳐진다! 투타니, ML 최초 가을야구 투타 선발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95
12546 [공식 발표] '앙꼬 없는 찐빵?' 세계 최고 GK, 韓 못 온다…"최대 6주 OUT"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618
12545 ML 최고의 감독과 계약 해지한 텍사스, 미리 선점했던 슈마커와 4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84
12544 "올해는 안 아프고 책임감을 더 가져야죠" 냉탕·온탕 오간 이소희, BNK 2연패 이끌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76
12543 리버풀 날벼락! '제2의 반 다이크' 시즌 아웃 확정…"늦으면 내후년 복귀할 수도" 충격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79
12542 "반쪽짜리 선수 아닌, 어시스트·득점 모두 할 수 있는 선수" 안혜지가 밝힌 희망사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74
12541 "올해도 더 떨어지지 않고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는 조수아가 밝힌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681
12540 '만년 벤치' 이강인, 스페인 복귀 초읽기! "비야레알과 협상 예정…선임대 후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