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신사협정 존재" 중원 보강 시급, 맨유 英 '차세대 중원 사령관' 영입 노린다! "1137억~1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8 2025.10.04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중원 보강이 시급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현 시점 잉글랜드에서 가장 촉망받는 미드필더를 영입하려 한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3일(한국시간) '기브미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 "아담 워튼이 내년 여름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워튼은 팰리스와 ‘신사협정’이 존재해 이적료 6,000만~6,500만 파운드(약 1,137억~1,231억 원)에 이적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다만, 이 협정은 그가 그때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에만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2004년생인 워튼은 어린 나이에도 정교한 킥과 패스 능력, 높은 경기 이해도를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특히 수비 기여도가 높아 상대 공격의 흐름을 차단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지난해 11월 사타구니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으나, 복귀 후 곧바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4/25 FA컵 결승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우승에 기여했고, 올 시즌 개막을 알린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카세미루의 노쇠화, 마누엘 우가르테와 코비 마이누의 부진을 고려할 때 맨유가 그를 주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하지만 경쟁은 불가피하다.

매체는 “맨유가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6번 미드필더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맨시티 역시 같은 타깃을 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 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559 "대한축구협회 통보, 대표팀 합류 불투명" 김민재, 또 '초비상' 걸렸다..."발·어깨 통증 고생"→뮌헨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03
12558 마운드에 오르기만 해도 107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오타니, 베이브 루스 이후 처음으로 PS서 투타겸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96
12557 '토트넘 UEL 우승, 요행이었나' 포스테코글루, '100년 역사 통틀어 최악 기록' 달성→6경기 무승행진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96
12556 '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 34개 연속 실패, 3점 역대급 참사 소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91
12555 다른 사람이면 아무렇지 않은데, 이 사람이라 의심이 간다! 카운셀 컵스 감독, 1차전 선발로 보이드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17
12554 '英 독점' 손꼽아 고대하던 데뷔전, '악몽' 됐다! 리버풀 18세 유망주 레오니, 시즌 아웃 유력 "수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92
12553 "손흥민, 주장으로 안 봐. SON 뭐했는데" 大충격 망언 날린 英해설가, 또 막장 발언에 '공식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78
12552 '굿바이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국 '분노 폭발→경질 최후통첩' 떨어졌다 "선수들, 감독 신뢰 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81
12551 '손흥민·메시·야말, 레츠고!'...'슈퍼스타 총출동'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점입가경'→아디다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67
12550 'ML PS 최초, 역대급 Big Bang' 오타니 VS 슈와버, 거포 맞대결 개봉박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06
12549 다저스 이어 샌프란시스코도 日로 물드나...? 일본계 미국인 커트 스즈키, 감독 면접 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46
12548 오현규 영입 않은 슈투트가르트, 혹독한 대가 치렀다…슈팅 29회→0골, 바젤에 0-2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551
12547 “투수 오타니, 경이롭다”…지구 최고의 '쇼'가 펼쳐진다! 투타니, ML 최초 가을야구 투타 선발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96
12546 [공식 발표] '앙꼬 없는 찐빵?' 세계 최고 GK, 韓 못 온다…"최대 6주 OUT"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619
12545 ML 최고의 감독과 계약 해지한 텍사스, 미리 선점했던 슈마커와 4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84
12544 "올해는 안 아프고 책임감을 더 가져야죠" 냉탕·온탕 오간 이소희, BNK 2연패 이끌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77
12543 리버풀 날벼락! '제2의 반 다이크' 시즌 아웃 확정…"늦으면 내후년 복귀할 수도" 충격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80
12542 "반쪽짜리 선수 아닌, 어시스트·득점 모두 할 수 있는 선수" 안혜지가 밝힌 희망사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374
12541 "올해도 더 떨어지지 않고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는 조수아가 밝힌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682
12540 '만년 벤치' 이강인, 스페인 복귀 초읽기! "비야레알과 협상 예정…선임대 후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4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