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위닉스

"연패는 없어야 한다" 완패 인정한 문경은 감독의 확고한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8 2025.10.06 00:00

[SPORTALKOREA=잠실] 이정엽 기자= 문경은 KT 감독의 친정 나들이 결과는 우울함 그 자체였다.

수원 KT는 5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64-104로 완패했다.

'통신사 라이벌전'에서 '김선형 더비'로 사실상 명칭이 바뀐 이날 경기에서 김선형과 함께 또 한 명의 주인공으로 꼽힌 인물은 문경은 감독이었다. 과거 SK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영구결번을 달았던 그는 은퇴 후 지난 2012~13시즌부터 2020~21년까지 SK 감독직을 역임했다.

경기 전 문 감독은 "원정 라커에 들어서는 것도 처음이고, 반대편 벤치에서 지휘하는 것도 처음이라 벤치 시야도 어색할 것 같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어색함은 코트, 경기 내용에서도 이어졌다. '우승 후보'라고 꼽히는 KT답지 않은 경기력이었다. 김선형은 오재현에게 꽁꽁 틀어막혔고, KT가 자랑하는 문성곤, 문정현, 한희원으로 이어진 장신 포워드도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국가대표 빅맨 하윤기는 이날 무득점에 그쳤다.

경기 후 문 감독은 "전반에 45실점을 기록했는데 2쿼터에 김낙현에게 2방, 알빈 톨렌티노에게 3점 1방을 맞는 등 주지 않기로 했던 점수를 줬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완패는 인정해야 할 것 같다"며 "그럼에도 연패는 없어야 하기 때문에 다음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는 세트 오펜스와 스페이싱에 대한 약속을 연습해서 가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문 감독과 함께 처음으로 친정 방문에 나선 김선형은 3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3턴오버에 그쳤다. 문 감독은 "4쿼터에 원래 선형이를 뛰게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후련하게 넘기려고 해서 JD 카굴랑안과 함께 끝까지 기용했다"며 "후련하게 다 털을 수 있도록 시간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를 잘해서 다음 경기에는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639 상승 또 상승! 손흥민 업은 LAFC, 날개 펼쳤다 '12위→3위' 무려 9단계 고공 점프 "SON-부앙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394
12638 "한국이 우리 문화 훔쳤다" 중국, 또 열등감…맨시티 '추석 인사'에 발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380
12637 김혜성 첫 출전은 언제? ‘줄줄이 좌완’에 기회 잡기 쉽지 않네…1차전 잡은 다저스, 원정에서 연승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412
12636 ‘FA 3수→방출→우승→1년 만에 다시 방출’ 지난해의 불꽃은 어디로…‘201안타’ 서건창, 내년에 1군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389
12635 오타니-사사키가 메이저리그 역사 새로 썼다! 메이저리그에 불어닥친 日 전성시대, PS 최초 일본인 승리-세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368
12634 “한국행 제안 끔찍→놀라운 경험” 그런데 4년 만의 가을야구 시작은 ‘최악’…미국 복귀 후 호투하던 KIA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392
12633 김혜성한테 밀릴 뻔한 선수가 영웅 됐다! ‘사이 영 에이스’ 상대 멀티 홈런 폭발… 110억이 저렴해 보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396
12632 "김혜성, 경기 중간 변화의 기폭제 역할 할 것" 美 매체와 로버츠 감독이 모두 그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593
12631 "39살이라니 믿기지 않아!" GSW 1호 영입생 베테랑 센터, 레이커스 상대 '3블록' 가벼운 몸놀림,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441
12630 ‘충격 4삼진’ 오타니, 2차전 상대도 만만찮다…‘상대 타율 0.143’ 좌완과 격돌, 우려 딛고 제 모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450
12629 ‘빅딜’ 이후 1년, 롯데도 두산도 웃을 수 없었다…그래도 1차 손익계산서는 ‘롯데 압승’, 미래는 어떨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7 404
12628 ‘8타수 무안타 2병살’ 구자욱-디아즈 침묵에 차게 식은 사자 군단…‘후반기 ERA 7.04’ 로건은 공략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395
12627 ‘879일이 걸렸다’ 이래서 132억 투자했구나, 건강한 구창모는 누가 뭐래도 ‘에이스’…기적의 NC, ‘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412
12626 '0%의 확률을 깬 유일한 구단' 1패만 당해도 탈락인데, 자신 있는 양키스와 애런 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371
12625 “부정행위 하고 있다” 팬들의 정신승리, ‘2G 23실점’ 충격 컸다…‘마운드 와장창’ 양키스, 벼랑 끝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374
12624 초대박! "이강인, 더 큰 경쟁력 발휘할 수 있는 팀 원해"...또또 프리미어리그와 연결, "우나이 에메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366
12623 [MLS 리뷰] '짜증+분노 폭발' 손흥민, 해결사는 부앙가였다...흥부 듀오 18호 합작 득점, LA 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445
12622 4588억 '꿀꺽'해도 지금까진 가을엔 몸값 다했는데...올해는 반대로 가는 스탠튼, 그가 깨어나야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501
12621 20살에 1158억 쓸어담은 선수는 출전 불투명, 선발도 애매한 밀워키, 카운셀의 컵스 상대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404
12620 '명예의 전당 투수 후계자' 3077억 양키스 에이스 맞아? 와르르 무너진 프리드, 팀도 벼랑 끝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6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