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이 정도면 맨유 스파이…래트클리프 구단주, "아모링 증명 위해 3년은 줘야" 폭탄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7 2025.10.09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후벵 아모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감독은 당분간 경질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영국 매체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제임스 래트클리프 맨유 구단주는 아모링이 위대한 감독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3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아모링의 경질 가능성이 최근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제임스 더커 기자는 4일 "아모링은 선덜랜드 AFC전을 앞두고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 만약 패한다면 경질을 피해 가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같은 날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선덜랜드와 2025/26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 홈경기에서 메이슨 마운트와 베냐민 셰슈코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순위 역시 10위(3승 1무 3패·승점 10)로 끌어올렸다. 1위 아스널 FC(5승 1무 1패·승점 16)와 격차는 승점 6에 불과하다.

다만 선덜랜드는 어디까지나 승격 팀일 뿐이다. 영국 매체 '더 아이 페이퍼'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아모링은 지난달 27일 브렌트퍼드 FC전 1-3 패배 후 PL 33경기 만에 역대 여섯 번째로 낮은 승점(34)을 기록한 감독이 됐다. 맨유라는 구단의 위상을 감안하면 여전히 형편없는 성적이다.

그러나 래트클리프는 아모링을 경질할 생각이 없다. BBC에 의하면 래트클리프는 영국 매체 '더 타임스'의 팟캐스트 '더 비즈니스'에 출연해 "지난 시즌 성적이 좋지 못했던 건 사실이나 아모링이 경질될 위기에 처한 적은 없었다. 그는 좋은 사람"이라며 "아모링은 3년에 걸쳐 자신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해야 한다. 이것이 내 입장"이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19 ‘역대 최초’ KBO 골든글러브가 달라진다! ‘정규시즌 ONLY’ 위해 투표 일정 조정…‘12명’ LG 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88
12718 '이제 진짜 가나?' 브루노, 이번 시즌 잔류→다음 시즌은 '몰라' 사우디 이적 가능성 시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21
12717 ‘이럴 수가’ 4615억 에이스가 와르르, 56홈런 거포 넘지 못했다…5회도 못 채우고 조기 강판, 다저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2
12716 韓 축구 '역대급 커리어' 나왔다…'유럽파' 이한범, 출전한 40G 연속 무패 '진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8
12715 2사 만루 결정적 삼진! ‘MLB 최강팀’에 짓눌리던 컵스, ‘2연패’ 벼랑 끝에서 간신히 1승…승부는 4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5
12714 韓서 좋은 기운 얻어 갔다! '무패 우승' 제라드, 친정팀 복귀 초읽기…'HERE WE GO'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4
열람중 이 정도면 맨유 스파이…래트클리프 구단주, "아모링 증명 위해 3년은 줘야" 폭탄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88
12712 젊은 유망주들의 ‘가을야구’가 온다, 2025 울산-KBO Fall League 14일 개막…초청팀 포함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82
12711 ‘결장-결장-결장-결장’ 그리고 다시 벤치, 김혜성 데뷔전 오늘도 무산되나…다저스 이기면 13일까지 경기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47
12710 이강인, PSG 탈출→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될까…에메리의 애스턴 빌라 '러브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90
12709 '패패무무패패패' 포스테코글루 왜 이러나…경질설에 "네 부모도 널 포기하지 않았잖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545
12708 '1티어' 英 BBC까지 손흥민 활약에 찬사…"완벽한 이적, 가히 메시급 영향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04
12707 메시, '깜짝 은퇴 발표' 알바 향해 작별 인사…"오랜 시간 함께했어, 정말 그리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690
12706 손흥민 정말 대단하다! 프리미어리그 '오피셜' 공식 발표…'역대 최고 골잡이' 후보 15인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32
12705 트레이드 실패작으로 평가받았는데...가장 중요한 순간 폭발했다! 양키스 트레이드 불펜 트리오, PS에서 대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9
12704 '끔찍하고 아찔했다' 24년 한 맺힌 꿈이 날아갈 뻔! 믿고 쓰는 다저스산이라 데려왔는데...이 선수는 빼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01
12703 "로우 리스크 하이리턴" 벤치 뎁스 절실한 LAL '中무대까지 추락' 한때 "리그 최고 공수겸장" 영입 나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6
12702 파격 주장! 손흥민, 'MLS 홍보대사급' 등극하나 "GOAT 메시 보다 더 큰 잠재력 갖고 있어" 美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16
12701 뭐 이런 선수가 다 있어? '세계 최초로 목격' 경기장에서 실책→하품→역전 결승 홈런, 양키 스타디움을 열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6
12700 연기 또 연기! 맨유 매과이어, 충격 '경찰 폭행 사건'→징역 21개월 집행유예형→5년째 제자리걸음 "재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