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타이틀

이게 된다고? '희대의 이적' 하피냐, 맨유 이적설 떴다! 관건은 이적료 '2475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8 2025.10.08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FC)가 다시 한번 초대형 영입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타깃은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의 핵심 공격수 하피냐(Raphinha)다. 스페인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이 브라질 윙어를 영입하기 위해 최대 1억5천만 유로(약 2,475억 원) 규모의 초대형 오퍼를 검토 중이다.

라피냐, 플릭 체제의 ‘공격 중심축’으로 부상

2024/25시즌, 하피냐는 단순한 공격 옵션을 넘어 바르사의 전술 중심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그는 57경기에서 34골 25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라리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한지 플릭(Hansi Flick) 감독은 그를 전술적 축으로 삼았고, 하피냐는 측면에서의 폭발적인 돌파와 공간 침투, 그리고 역습 전환의 정확도로 팀의 모든 공격 전개를 이끌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MARCA)'는 “하피냐는 지금 바르셀로나 공격의 심장”라고 평하며 “플릭의 바르사는 하피냐를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전했다.

맨유, 하피냐에 1억2000만 유로 베팅?

맨유는 이번 영입을 단순한 보강이 아닌 ‘프로젝트 리셋’으로 본다.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감독 체제 이후 기대 이하의 성적과 흔들리는 공격 라인을 안정시키기 위해, 클럽은 하피냐를 전략적 투자 대상으로 분류했다. 클럽 관계자들은 “하피냐는 맨유 공격의 즉각적인 퀄리티 업그레이드이자, 팀의 상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논의 중인 금액은 최대 1억 5,000만 유로(약 2,475억 원)로,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에 해당한다.

바르사, “1억 2000만 유로 이하는 협상 불가”

한편, 바르셀로나는 재정 위기를 겪고 있지만 쉽사리 손을 내밀지 않고 있다. 구단은 라피냐와 2028년까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해 협상 우위를 확보했다. 바르사는 “하피냐의 가치는 적어도 1억 2,000만 유로 이상”이라며 명확한 기준선을 설정했다.

그러나 구단 내부에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일부는 “하피냐를 놓치면 플릭의 전술 밸런스가 무너진다”고 주장하는 반면, 재정팀은 “현재 재정 구조를 고려하면, 초대형 이적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본다.

맨유의 ‘절박함’과 하피냐의 ‘매력’

맨유는 최근 몇 시즌 동안 공격진의 비효율과 창의성 부족에 시달려왔다. 마커스 래시포드(Marcus Rashford)의 부진, 안토니(Antony)의 이적, 브루노 페르난데스(Bruno Fernandes)의 포지션 문제 등으로 전방 전개가 무뎌진 상황에서, 하피냐는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사진=365 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19 ‘역대 최초’ KBO 골든글러브가 달라진다! ‘정규시즌 ONLY’ 위해 투표 일정 조정…‘12명’ LG 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86
12718 '이제 진짜 가나?' 브루노, 이번 시즌 잔류→다음 시즌은 '몰라' 사우디 이적 가능성 시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20
12717 ‘이럴 수가’ 4615억 에이스가 와르르, 56홈런 거포 넘지 못했다…5회도 못 채우고 조기 강판, 다저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2
12716 韓 축구 '역대급 커리어' 나왔다…'유럽파' 이한범, 출전한 40G 연속 무패 '진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8
12715 2사 만루 결정적 삼진! ‘MLB 최강팀’에 짓눌리던 컵스, ‘2연패’ 벼랑 끝에서 간신히 1승…승부는 4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4
12714 韓서 좋은 기운 얻어 갔다! '무패 우승' 제라드, 친정팀 복귀 초읽기…'HERE WE GO'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3
12713 이 정도면 맨유 스파이…래트클리프 구단주, "아모링 증명 위해 3년은 줘야" 폭탄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86
12712 젊은 유망주들의 ‘가을야구’가 온다, 2025 울산-KBO Fall League 14일 개막…초청팀 포함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81
12711 ‘결장-결장-결장-결장’ 그리고 다시 벤치, 김혜성 데뷔전 오늘도 무산되나…다저스 이기면 13일까지 경기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45
12710 이강인, PSG 탈출→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될까…에메리의 애스턴 빌라 '러브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88
12709 '패패무무패패패' 포스테코글루 왜 이러나…경질설에 "네 부모도 널 포기하지 않았잖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545
12708 '1티어' 英 BBC까지 손흥민 활약에 찬사…"완벽한 이적, 가히 메시급 영향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04
12707 메시, '깜짝 은퇴 발표' 알바 향해 작별 인사…"오랜 시간 함께했어, 정말 그리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689
12706 손흥민 정말 대단하다! 프리미어리그 '오피셜' 공식 발표…'역대 최고 골잡이' 후보 15인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28
12705 트레이드 실패작으로 평가받았는데...가장 중요한 순간 폭발했다! 양키스 트레이드 불펜 트리오, PS에서 대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6
12704 '끔찍하고 아찔했다' 24년 한 맺힌 꿈이 날아갈 뻔! 믿고 쓰는 다저스산이라 데려왔는데...이 선수는 빼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9
12703 "로우 리스크 하이리턴" 벤치 뎁스 절실한 LAL '中무대까지 추락' 한때 "리그 최고 공수겸장" 영입 나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95
12702 파격 주장! 손흥민, 'MLS 홍보대사급' 등극하나 "GOAT 메시 보다 더 큰 잠재력 갖고 있어" 美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15
12701 뭐 이런 선수가 다 있어? '세계 최초로 목격' 경기장에서 실책→하품→역전 결승 홈런, 양키 스타디움을 열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5
12700 연기 또 연기! 맨유 매과이어, 충격 '경찰 폭행 사건'→징역 21개월 집행유예형→5년째 제자리걸음 "재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