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흥민이 형, 조금만 기다려!' 히샐리송, MLS 이적 가능성↑…다만 단기 이적은 'N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7 2025.10.09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올랜도시티(Orlando City)가 2026년 여름 브라질 대표 공격수 히샬리송(Richarlison) 영입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 미국 매체'ESPN' 보도에 따르면, 구단 수뇌부가 런던을 방문해 히샬리송의 에이전트와 직접 면담을 진행했다.

2026년 MLS 진출 프로젝트, 런던서 본격 시동

올랜도시티는 최근 미국 축구 시장에서 ‘남미 스타 영입’ 전략을 확대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둔 MLS 성장 흐름에 맞춰 상징적인 선수 확보를 노리고 있다.

구단의 축구 디렉터 히카르두 모레이라(Ricardo Moreira)가 직접 런던으로 날아가 히샬리송 측과 회동을 가졌으며, 구체적인 비전과 계약 계획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탐색이 아닌, 구단 내부에서 “2026년 여름을 목표로 한 중장기 영입 로드맵의 핵심”으로 평가되고 있다.

토트넘 핵심 공격수, 단기 이적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히샬리송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의 주전 공격수로 자리 잡고 있다.

2024/25시즌 초반부터 안정적인 득점 감각을 유지하며, 안제 포스테코글루(Ange Postecoglou) 감독 체제에서 핵심적인 공격 옵션으로 평가받았다.

그는 올 시즌 토마스 프랭크(Thomas Frank) 감독 체제에서 팀의 1선뿐 아니라 측면에서도 활약하며, 이미 8골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이러한 활약을 고려하면 단기 이적 가능성은 매우 낮다.

올랜도시티의 야심, “미국 내 브라질 대표 스타”

올랜도시티는 과거 카카(Kaká)를 통해 ‘MLS 브라질 브랜드 강화’에 성공한 전례가 있다.

히샬리송은 그 후계자로, 월드컵 경험과 유럽 빅리그 정상급 공격력, 카리스마를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구단 내부에서는 “히샬리송은 단순한 영입 대상이 아니라, 올랜도시티와 MLS를 상징할 수 있는 아이콘이 될 존재”라는 인식이 강하다.

히샬리송 측 반응, “미래는 열려 있다”

매체에 따르면 히샬리송의 에이전트는 “현재 토트넘에서 행복하다”면서도 “장기적으로는 미국에서 뛰는 것도 흥미로운 기회”라며 가능성을 닫지 않았다. 히샬리송은 브라질 대표팀의 핵심 스트라이커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새로운 도전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특히 MLS가 월드컵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면서, 그 시점이 올랜도시티의 접근 타이밍과 맞물린다.

“2026년, 새로운 여정의 시작점 될 수도”

올랜도시티의 이번 접근은 단기 영입이 아닌 ‘미래를 겨냥한 대화’의 성격이 강하다. 히샬리송은 여전히 토트넘의 핵심이지만, 2026년이면 29세로 커리어 전환을 고민할 시기다.

MLS는 그에게 새로운 무대이자, 브랜드와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도전이 될 수 있다. 결국 이번 접촉은 단순한 루머가 아닌, 히샬리송의 커리어 두 번째 챕터를 예고하는 신호탄이 될지도 모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59 'PS 1열 직관' 김혜성, 결국 들러리 신세인가? 4차전도 선발 명단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39
12758 토트넘, 1894억 돈벼락! 흥민아 우리 대박 났어...모기업으로부터 운영자금 1억 파운드 지원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17
12757 ‘ERA 11.16→4구 강판→출전 명단 제외’ 악몽의 가을 떨쳐낸 70억 우완…올해 2번째 무실점 쾌투 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06
12756 '3801억 투자하고도 부족' 맨유, 현 PL 최고 윙어 영입 위해 또 "프리미엄 금액" 지불한다!..."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631
12755 어떻게 이런 일이...유벤투스 ‘韓 골든보이’ 이강인 노렸지만, PSG와 불화에 발목 "해결되지 않는다면 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8
12754 ‘타율 0.071’ 오타니가 ‘칠푼이’ 전락이라니, 걱정 커지는 다저스…‘KKK’ 굴욕 안긴 투수 상대로 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38
12753 맨유 캡틴은 사우디 가지 않는다! 'HERE WE GO' 확인! 미친 의리… 매과이어 沙 '초대형 제안' 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99
12752 '저주 걸린 오타니?' 美日 작심 비판! “말이 너무 가볍다”…로버츠 감독 발언에 ‘슬럼프’ 직격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00
12751 "질 경기 아니었어, 주전 40명 빠졌는데"…'우승 후보' 일본 '사실상 3군' 프랑스에 0-1 충격패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92
12750 파격 주장! 손흥민 "토트넘,LAFC 양측 모두의 레전드 될 것"...英, 美 무대 모두 경험한 선배의 격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511
12749 눈물로 떠난 '끝판대장' 오승환, 다시 마운드에 선다!...'日 레전드' 우에하라와 함께 '드림 플레이어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61
12748 "2R 픽 한장 수준의 가치" 레이커스 '기대주·1라운더' 향한 NBA 냉혹 평가..."도움 수비 타이밍 늦…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93
12747 ‘최악의 시나리오’ 저지 팔꿈치 수술설까지…홈에서 탈락한 양키스, 16년째 우승 無→“토론토가 처음부터 끝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44
12746 "기술, 다재다능. 스피드, 창의성 갖춘 완벽 선수" 맨유 초대박! 2467억 들여, 발롱도르 5위 월드클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30
12745 인생역전! 토트넘서 밀려난 ‘잉여 DF’ 쫓겨나듯이 이적→완벽 부활→뮌헨 이적 임박? “콤파니 감독, 깊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76
12744 맨유 大 환호! 트라브존스포르 '애물단지 오나나' 완전 영입 원한다!...”가능한 모든 노력 다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22
12743 [오피셜] 쏘니 있을 때도 투자 좀 하지...토트넘 구단주, 1억 파운드 자본 투입 "헌신 보여주는 상징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626
12742 “Daaaa Yankee Lose!” 뉴욕을 농락한 ‘캐나다인’, 7041억 몸값 한다…‘타율 0.529’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83
12741 손흥민 이어 또 한 명의 PL 레전드 '충격 부진' 속 결국 떠날까..."리버풀, 살라의 시대 마무리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07
12740 '충격' 오타니, "야구의 신이 등돌렸다"...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PHI전 타율 0.07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