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이태리

'저주 걸린 오타니?' 美日 작심 비판! “말이 너무 가볍다”…로버츠 감독 발언에 ‘슬럼프’ 직격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2025.10.10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서 14타수 1안타 1타점, 타율 0.071로 고전 중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대해 “로버츠 감독의 발언 탓”이라는 비판이 미국 언론에서 나왔다.

다저스는 지난 9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NLDS 3차전에서 2-8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가 되었다. 오타니는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이를 두고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발언이 오타니의 부진을 부추겼을 가능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로버츠 감독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오타니가 한 단계 기어를 끌어 올렸다고 확신했다. 이어 로버츠 감독의 PS전 발언을 인용, "오타니는 이미 포스트시즌 모드에 들어가 있고,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9월은 정말 훌륭했다. 타석에서의 퀄리티, 마운드 위에서의 모습 모두 다르다. 지금은 완전히 새로운 느낌이다"고 전했다. 

실상은 달랐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오타니는 아직 뚜렷한 임팩트를 남기지 못하고 있다. 해당 매체는 이를 두고 "오타니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때린 두 개의 홈런을 제외하면, 1차전의 폭발적인 활약 이후 슬럼프에 빠졌다"고 혹평했다.

이어 ‘스포팅뉴스’는 로버츠 감독의 발언이 오타니의 부진을 불러온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오타니가 종종 초인적인 활약을 펼치는 선수이지만, 이번 부진은 그 역시 인간임을 보여준다. 심지어 로버츠 감독이 포스트시즌 직전 오타니에게 ‘징크스’를 걸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지나친 감독의 자신감이 다저스 슈퍼스타에게 오히려 커다란 저주가 된 듯하다”고 전했다.

일본 현지에서도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해당 소식을 전한 '도쿄 스포츠'의 기사 댓글에는 “선수나 팀을 칭찬해 분위기를 만드는 건 중요하지만, 로버츠 감독은 말을 너무 많이 하는 느낌이 든다. 조금은 말을 아끼고 단어를 신중히 고르는 편이 좋다. 말이 가벼운 로버츠 감독에게 점점 질려가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의견에서는 “로버츠 감독의 발언이 오타니에게 족쇄가 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그렇다고 해도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그보다 앞서서, 로버츠 감독의 선수 보는 눈에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반응도 달렸다.

한편, 다저스는 오는 10일 홈에서 필라델피아와 NLDS 4차전을 치른다. 5전 3선승제 시리즈에서 2승 1패로 앞서 있는 다저스는 이날 패하면 승부를 마지막 5차전으로 끌고 가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과연 오타니가 로버츠 감독의 ‘저주’를 뚫고 팀을 디비전시리즈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79 레비 연전연패!→손흥민 나가고 '부랴부랴' 토트넘, 쏘니 무려 '다섯 번 영입'할 금액 1,890억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52
12778 '김한수·권오준·한기주 등 레전드 코치 참가' 2025 KBO Next-Level Training Cam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11
12777 "일본을 떠난 결말이 최악의 상황이었다" 日에서 한국으로 이적했던 前 삼성 외국인 선수의 뼈저린 후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9
12776 '8,921억 갚아줄 중동 왕자님 어디 있나' 맨유 '매각 주장' 사우디 거물 발언, 뜬소문 판명→"내부 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84
12775 [오피셜] 아뿔싸! '이제 몸이 예전 같지 않네' GOAT 르브론, 눈앞서 NBA 역대 최초 대기록 놓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43
12774 英 독점 굴욕 또 굴욕! 손흥민 첫 우승 기적이었다...포스테코글루, 7경기 0승 참사→경질 가능성 낮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1
12773 소신발언! "손흥민 잘하는 거 놀랍지 않은데?" 토트넘 레전드, 쏘니 LAFC 커리어 두고 "가장 프로다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42
12772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앞두고 '초대형 악재!'→'브라질 핵심' 비니시우스, 자택 화재 발생...'양다리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75
12771 '살인 운전 후 복귀 논란'...교도서 복역 후 프로팀 재합류 확정에 논란 일파만파 "피해자·유가족 안중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2
12770 '다저스 역사를 바꾼 사건' 김혜성이 마침내 해냈다! 빠른 발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42
12769 'BK 김병현 시구 나선다' MLB, 전국 리틀야구대회 'MLB CUP 2025 KOREA' 결선 라운드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05
12768 '2025년 가장 중요한 베이스러닝' 김혜성 드디어 PS 데뷔, 대주자로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82
12767 "이미 복귀 합의" 굿바이 쏘니! LA FC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 초읽기...'메시 스승' 마르티노, 감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80
12766 부상·부상·부상, '끊임없는 아픔' 이볼디, 손흥민과 같은 스포츠 탈장 수술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2
12765 '이럴 수가' 류현진 前 동료 잇는 희대의 먹튀인가? 1026억 받고 종기 수술한 스캇, DS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99
12764 일본, "억울해, 억울하다고!" 분노 폭발 대체 왜 이러나...프랑스에 막혀 U 20 월드컵 8강 좌절, 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57
12763 손흥민, 제대로 사고 쳤다! 사무국 '오피셜' 공식 발표...케인, 호날두, 시어러와 어깨 나란히 'PL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85
12762 반전 또 반전! 韓 에이스, 이강인, 세리에 최고 러브콜...변수는 PSG, 유벤투스 간 '불편한 관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33
12761 “양키스 좋은 팀 아니야” 맞는 말이었다니, 처참한 경기력→1승 3패 탈락…“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못 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80
12760 '농구 황제'의 출발이 좋지 않다! 르브론, 부상으로 프리 시즌 결장 확정, 정규시즌 개막전도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