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2025년 가장 중요한 베이스러닝' 김혜성 드디어 PS 데뷔, 대주자로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1 2025.10.10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드디어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무대에 데뷔했다.

김혜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11회 말 대주자로 나섰다.

다저스는 11회 토미 에드먼이 헤수스 러자르도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발목이 좋지 않은 에드먼을 대신해 김혜성이 나섰다.

이후 윌 스미스는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나 맥스 먼시가 안타를 추가해 김혜성은 3루 베이스를 밟았다. 

만약 김혜성이 홈플레이트를 밟을 시 이는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는 득점으로 이어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99 "연봉 4배 제안" 충격! 'NBA MVP'가 中으로? ‘FA 미아 굴욕’ 웨스트브룩 중국행 가능성 급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1 411
12798 “자금력 앞세워 마무리”… 가진 건 돈뿐, 맨유 첼시 제치고 ‘제2의 호날두’ 영입 초읽기! “오랜 기간 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1 413
12797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ERA 1.91'에도 3위로 밀린 '문동주 멘토' 가을야구 1선발 뺏…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1 394
12796 이번에도 성공한 유기상의 고양 침공! LG, 소노 꺾고 2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1 380
12795 '흥부 듀오' 빠졌는데도 2-0승, '1위 정조준+6연승 달성' LAFC 체룬돌로 감독 이유 있는 자신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1 414
12794 ‘1년 1,133억’ 벌어준 손흥민 있을 땐 투자 없더니…토트넘, 1,900억 잭팟 터졌다! SON 나가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38
12793 ‘슈퍼카 반파’ 이럴 수가… ‘기억 상실·다리 골절’ 끔찍한 사고 후 복귀한 인간승리 아이콘, PL 베테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01
12792 상의 탈의까지 하며 훈련 열중…‘DESK 막내’ 비운의 천재 알리, 은퇴설 딛고 그라운드 복귀 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1
12791 '5경기 연속 결장' 김혜성도 타율 0.042인 파헤스도 '활짝', 레전드 커쇼만 웃지 못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9
12790 "최애선수·새로운 보석·빛나는 선택" 양민혁, 토트넘서 '새로운 韓스타'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이미 뜨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56
12789 597억 받는 1선발 없이도 정말 강력했다! 다저스 '덜덜' 떨게했던 공포의 필리스 선발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06
12788 韓 상대 4-1, 5-1 대승에도... 결코 방심은 없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 캡틴 카세미루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25
12787 '여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SON 파급력, 세계로! "혼자 세 명을…" LAFC 동료, 대표팀 가서도 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8
12786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 손흥민 'PL 역대 최고 킬러' 공식 인정!...절친 케인, 260골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622
12785 '충격!' 축구협회부회장, '심판 폭행' FIFA 징계 조치→15경기 출장 정지·881만 벌금형...수단 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548
12784 ‘최악!’ 쏘니 없으니 실력 탄로났다… 포스테코글루, 7경기 0승 참사, 그런데 경질은 없다? "장기적 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422
12783 류현진 시절에는 우승 못했는데...눕고 또 누워도 인내했던 다저스, 공포의 선발진과 함께 결실 맺었다! '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518
12782 '이거 방탄 유리야!' 부상 딛고 돌아온 글래스나우, '160km 호러 쇼' 필리스 타선 혼쭐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283
12781 '신인왕 1순위 후보'가 드디어 알을 깼다! 오타니, 야마모토보다 더한 日 괴물 투수의 존재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74
12780 '5차전 가면 선발 투수였는데' 김혜성보다 더 '들러리 신세' 뷸러, 1경기도 나오지 못하고 엔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0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