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교수님' 토니 크로스, 깜짝 뉴캐슬 합류 발표…"멤버십 가입, 만족스럽고 행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4 2025.10.17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과거 레알 마드리드 CF 등에서 활약한 토니 크로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일원이 됐다.

선수가 아닌 팬으로서다.

독일 매체 '슈포르트1'은 16일(한국시간) "토니 크로스와 펠릭스 크로스 형제가 최근 팟캐스트 'Einfach mal Luppen'에 출연해 뉴캐슬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펠릭스 크로스는 해당 팟캐스트에서 "우리는 공식적인 뉴캐슬의 일원"이라고 말했다. 물론 2명 모두 현역에서 은퇴한 만큼 선수로 복귀하는 건 아니다. 티켓 예매 등에서 보다 우대받을 수 있는 멤버십에 가입한 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크로스 형제는 지난 8월 같은 팟캐스트에 출연했고, 뉴캐슬과 리버풀 FC의 경기를 리뷰했다. 경기는 리버풀의 3-2 승리로 끝을 맺었으나 뉴캐슬 역시 쉽게 지지 않는 저력을 뽐내며 홈 팬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당시 토니 크로스는 뉴캐슬의 경기력에 감탄하며 "오늘 뉴캐슬 멤버십에 가입할 것"이라고 말했고, "댄 번은 코너킥이나 스로인 상황에서 10초에 한번 상대 선수에게 위협이 된다"며 혀를 내둘렀다.

크로스의 약속은 빈말이 아니었다. 실제로 크로스 형제는 뉴캐슬 멤버십에 가입했고, 뉴캐슬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 시즌 홈 유니폼이 포함된 선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크로스는 "뉴캐슬이 계속 연락해 왔다. 만족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로스 형제는 다음 단계로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에 위치한 뉴캐슬 홈경기장 세인트 제임스 파크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기브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39 '손흥민 신드롬' 상상 이상! LA에 'SON 벽화' 생긴다…"MLS에 폭풍 몰고 와, 정말 대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47
열람중 '교수님' 토니 크로스, 깜짝 뉴캐슬 합류 발표…"멤버십 가입, 만족스럽고 행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05
13037 양키스 정말 끔찍할 뻔 했네! 팔꿈치 부상 당했던 MVP 타자, 다행히 수술 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520
13036 '이럴 수가' 韓 축구, 아시아 베스트11서 사실상 '전멸'…日 무려 '7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89
13035 난 양키스만 패!→시애틀도 팰거야! '각성한' 괴수의 아들, 뛰는 랄리 넘고 2패 끝 1승 챙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37
13034 '괴물 수비수' 김민재, 배신자 낙인찍힌다…뮌헨 떠나 유벤투스행 초읽기, "불확실한 미래 직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81
13033 이 선수가 4차전에 나온다니...다저스 정말 긴장해야겠네! '배수의 진' 친 밀워키, 3차전은 168km 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65
13032 '전문 대주자의 명확한 한계' 9경기 연속 선발 제외라니...로스터에 있어도 벤치 달구는 김혜성, 언제 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26
13031 英 매체 단독 보도! 손흥민, 내년 토트넘 복귀 '공식 발표' 나온다…계약에 '베컴 조항'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14
13030 ‘오타니 이후 처음?’ 日 괴물 거포에 MLB 시선 집중!…다저스·보스턴·필라델피아까지 영입전 가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42
13029 ‘이럴 수가’…결국 박찬호 넘는 건 무리였나? 최악의 시즌 보낸 다르빗슈, “진지하게 은퇴 고민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58
13028 ML 초특급 투수, 한국이 제2의 고향? ‘친한파’ 스넬, 김하성→이정후→김혜성→손흥민까지! MLB도 주목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67
13027 "동화 같은 결말" KING 르브론, 마지막은 친정팀에서? 또 한번 "클리블랜드, 디스 이즈 포 유" 외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28
13026 초이례적 상황! 'PS 1할대 타율 굴욕' 오타니, 무려 2년만에 야외 프리배팅→150m 초대형 괴력포에 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39
13025 "돈치치는 내 친구" 할렐 루카 덕 '신분상승' LAL 백업센터...슬로베니아 귀화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82
13024 '이럴 수가' 韓 빅리거 전원 탈락…이정후·김하성·김혜성 이름 없다! 컵스는 6명 싹쓸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6 367
13023 ‘믿기 힘든 대참사’ MLB 역사상 이런 경기는 없었다...시애틀, 18피안타·13실점·5피홈런·4이닝 연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6 397
13022 '이럴 수가' 72억 FA가 사라졌다...'18년 만의 가을야구' 격돌 한화-삼성, 플레이오프 로스터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6 458
13021 3주 만에 308% 폭등! 'KIM 코인' 풀매수 안 하나?...ATL, "김하성 대체할 초대형 영입 후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6 370
13020 '이호준 홈런 등 18안타 폭발' 롯데, KIA 꺾은 대학선발팀에 15-2 대승...'박주홍·주성원' 고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6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