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나를 뛰어넘는 선수 발굴되길” 류현진, 재단 통해 중학생 야구대회 창설…대전시·협회와 MOU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8 2025.10.26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야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설립한 재단법인 류현진재단이 중학생 야구대회를 출범한다.

류현진재단은 25일 대전광역시,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류현진배 전국중학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류현진재단은 대회의 기획 및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고, 대전광역시는 보조금 지원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며,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경기 운영 및 심판 배정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세 기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유망 중학생 야구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와 체육 문화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지난 2023년 창설된 류현진재단은 다양한 기업과의 업무협약과 자선 활동, 청소년 야구선수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해 왔다. 이번에 더 폭을 넓혀 지자체 및 협회와 손을 맞잡고 대회를 새로 개최한다.

제1회 류현진배 전국중학야구대회는 2026년 3월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전국 중학교 야구팀이 참가하며, 대회로, 협회 공인 규칙에 따라 예선 및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인대회 승인을 추진 중인 본 대회는 참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현진 이사장은 “청소년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펼치고 더 큰 꿈을 꾸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회를 통해 나를 뛰어넘는 선수들이 발굴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야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류현진 선수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미래의 류현진을 길러내는 뜻깊은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류현진재단과 대전광역시, 대전시소프트볼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소년 스포츠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류현진재단, 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37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어떻게 강팀이 됐는가...3연승+4위 도약 BBC도 집중조명 "상위권 자격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10
13378 "오타니는 알아듣지를 못한다" 사사키 이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도 원정 팬들의 야유가 통하지 않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99
13377 "이미 접촉" 3연승+4위 도약 '파죽지세' 맨유, 1674억 ‘올해의 선수+MVP’ 석권 간판 FW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86
13376 120% 썼더니 탈 났나? 'PO 영웅' 문동주·정우주 KS선 '와르르'... 한화 마운드 초토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09
13375 '日 야마모토 완벽투' 21세기 최초, 2년 연속 WS 우승까지 'D-3' 다저스, 토론토와 1승 1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02
13374 홈런·Home Run '쾅쾅' 다저스, 2방으로 철옹성 무너뜨렸다! 스미스-먼시 대포로 3-1 리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13
13373 "손흥민, 팀에 도움 안 돼!"...'냉정한 일침' 토트넘, 복귀 가능성 일단락 되나..."딱 한 달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53
13372 "정말 싫고, 실망스럽고 불편한 기분이 든다"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필리스 사장에 언해피 띄운 하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96
13371 "다리, 부러질 뻔" 홍명보호 태극전사 간 코리안 더비, 김민재의 뮌헨이 완승...옌스 카스트로프, 거친 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61
13370 다저스가 MLB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은 선수에게 4679억을 투자한 이유, '팔색조 투수' 야마모토는 달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45
13369 '슬럼프는 최대한 짧게' 엘리트 선수의 가치 증명한 유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24
13368 조롱섞인 표현, "오타니 넌 필요 없어" 충격적인 대우 받은 세계 최고의 선수, 2차전에선 반격 주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70
13367 7주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보 비솃, 그가 2차전 명단에서 빠진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65
13366 이번에도 최대 피해자는 멍든 김혜성...'제 2의 콘포토 사태' 타율 0.077 주전으로 기용하는 로버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70
13365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빠졌다' 들러리 신세 김혜성, 12경기 연속 선발 미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14
열람중 “나를 뛰어넘는 선수 발굴되길” 류현진, 재단 통해 중학생 야구대회 창설…대전시·협회와 MOU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89
13363 냉정! "손흥민 복귀, 의미 없어. MLS 수준 차이 나잖아" 토트넘, 결국 현실론 제기..."SON 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69
13362 르브론 공백 속 개막전 패배, LAL 교훈 얻었나? "216cm·3점슛 겸비" 올스타 빅맨 영입 관심…"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17
13361 LG 키플레이어는 11승 ‘신인왕 후보’ 왜? ‘38억 좌완’ 부진 커버해야 하니까…“중간에서 얼마나 핵심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28
13360 ‘통산 0경기’ 아니었어? ‘연봉만 253억’ 예비 FA 유격수, 2루수 자리에서도 호수비…‘7점 차 낙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