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100억까지 갈 수 있나? '美친 수비·결승 홈런' 박해민, 우승팀 주장의 품격 보이며 우승·FA 대박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7 2025.10.26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박해민(LG 트윈스)이 한국시리즈 1차전을 지배했다.

박해민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박해민은 펄펄 날았다. 1회 초 1사 1루에서 문현빈의 날카로운 타구를 좋은 타구 판단과 빠른 스피드로 쫓았다. 그리고 담장 바로 앞에서 최소 2루타성 타구를 잡아내 초반 실점을 막았다. 

수비에서 1점을 막은 박해민은 곧바로 공격에서 응답했다. 5회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문동주의 커브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살짝 넘어가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정규 시즌 144경기에서 단 3홈런을 기록했던 그의 홈런이 터지자 잠실 홈구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문동주의 얼굴에는 허탈함과 상실감이 가득했다.

2-4로 쫓긴 6회 말에도 박해민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1사 만루에서 신민재의 짧은 타구 때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로 홈을 밟아 추가점을 올렸다. 박해민의 활약으로 LG는 스코어를 4점 차로 벌렸고,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이번 시즌 박해민은 35세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춘한 모습을 보여 LG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무너졌던 선구안이 살아나 정규 시즌 0.379의 출루율을 기록했으며 드넓은 잠실 외야를 완벽하게 커버했다. LG 우승의 일등 공신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MVP급 활약을 펼쳤다. 슈퍼 캐치와 'Super' 홈런으로 시리즈를 지배했다.

박해민은 이번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다. LG 이적 당시 4년 60억을 받았던 그는 지금과 같은 활약이라면 누적 연봉 100억 원은 가뿐하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399 레이커스, 최악 상황 직면… ‘2G 92득점’ 돈치치 최소 1주 결장! →‘릅-돈’ 없이 7경기 강행군 돌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430
13398 MLB에선 야마모토, 그럼 KBO는 임찬규? ‘2022년 이후 유일’ 기억 생생하다…‘ERA 0.78’ 상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443
13397 122년 만의 첫 ‘월드 시리즈 6연패’ 가능하다! 그런데 조금 특이한 방식으로…다저스 안방마님 드디어 터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77
13396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유죄 판결" 트레블 2회 '레전드'→'절대 복귀하지 마!' 애물단지 취급…보아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450
13395 "레알 마드리드 훔치고 불평" 도발한 야말, 창피해서 어쩌나? '엘 클라시코'서 1-2 패배→카르바할·비니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433
13394 '韓축구 대박 반전' 뮌헨 '오피셜' 떴다! 김민재, '벤치 워머' 아니다→"KIM 매우 중요, 만족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77
13393 충격! "손흥민, 재정적·프로젝트 방향성 맞지 않아" 위기의 AC 밀란, SON 필요 없다 "영입 리스트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67
13392 ‘1티어 기자 컨펌’ 중원 보강 절실한 맨유, 1월 ‘英 국대 엔진’ 임대 영입 착수! → “제안 수용 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82
13391 토트넘 오피셜 “동상 건립”→英 현지 여론은 “손흥민 1순위!”…SON도 복귀설 ‘공식’ 언급 “런던 돌아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72
13390 승리에도 과제 얻은 KB, 기대 이상 퍼포먼스 보인 신한은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75
13389 맨유 大 환호! 문제아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임박..."감독도 원해, 추진 공식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441
13388 "전면 철회, 호날두때 생각해" 맨유, 레반도프스키 영입 없다!...구단주 충격 결단 "실패 반복하고 싶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406
13387 "번뜩임 사라져, 완전 무기력" 리버풀 '충격 부진' 살라 끝내 교체한다→"손흥민은 내 롤모델" 고백, 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39
13386 "여자·파티·명성·돈"에 무너졌던 NBA 최고 유망주, 드디어 부활?..."입단 이후 가장 좋은 몸상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441
13385 [오피셜] ‘돈보다 꿈’… '주급 13억' 거절한 캡틴 브루노, 맨유 통산 300G 감격 “이런 클럽에서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19
열람중 100억까지 갈 수 있나? '美친 수비·결승 홈런' 박해민, 우승팀 주장의 품격 보이며 우승·FA 대박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68
13383 ‘英 200골 → 伊 첫 골’ '기적의 아이콘' 바디, 신화는 계속된다!...크레모네세 데뷔골 폭발 "팬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08
13382 英 매체 또또 손흥민 ‘충격 악평’…“기력 소진·잔부상·수준 이하”라더니, SON 토트넘 단기 재회설엔 “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76
13381 "강등 확률 44%" 초유의 사태…'카스트로프 퇴장→0-3 참사' 묀헨글라트바흐 15G 연속 무승, 구단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375
13380 우리는 이 선수를 이제 神이라 부릅니다! '24년 만의 대기록' 야마모토, 현역 이어 역대 최고 반열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