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엄중 경고!' 리버풀 7위 추락→직격탄 맞았다 "슬롯 감독, 변명 말고 해결책 찾아" 맨유 '레전드' 퍼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5 2025.10.29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리오 퍼디난드는 리버풀 FC의 아르네 슬롯 감독에게 변명이 아닌 변화를 요구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의 심각한 부진에 대해 아르네 슬롯 감독이 '변명'을 늘어놓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전드 퍼디난드는 '팀이 적응하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현재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크리스털 팰리스 FC전에서 1-2 패배를 시작으로 연패를 거듭하던 리버풀은 23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두며 악재를 떨쳐내는 듯했으나, 이어진 브렌트포드 FC전에서 2-3으로 져 위기에 놓였다.

슬롯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상대 팀들은 우리를 상대로 특정 전략을 쓰고 있으며, 우리는 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 경기 초반 1-0으로 뒤지는 상황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상대는 어떤 전략으로 우리를 상대할지 알고 있다"고 팬들에게 기다려 달라고 요청했지만,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에 빛나는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7위로 떨어지자, 비판의 목소리는 식을 줄 몰랐다. 

 

이에 퍼디난드는 슬롯 감독의 발언을 꼬집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 입장에서는 '왜 이렇게 말하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며 "슬롯 감독은 선수들에게 적응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4연패 동안 그는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올여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레알 마드리드 CF)와 함께 리버풀을 떠난 루이스 디아스(FC 바이에른 뮌헨)의 이탈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했다. 퍼디난드는 "디아스를 내보낸 건 좋은 결정이 아니다. 그는 최고의 선수다. 대체할 더 나은 선수가 있는가? 코디 각포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새로 들어온 선수들 때문에 팀 밸런스가 깨졌고, 감독이 원하는 방식대로 플레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풋볼365, 게티이미지코리아, 리오 퍼디난드 유튜브(Rio Ferdinand Present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499 '무려 다저스가 마감시한 끝까지 노렸던 선수' STL 도노반, 트레이드 가능성 높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61
13498 "그동안의 하나은행과는 너무 다른 감독님 농구가 너무 재미있다" 180도 변화 예고한 박소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30
13497 ‘공신력 1티어 확인!’ 맨유 초대박! 16세·185cm ‘제2의 즐라탄’ 영입 나선다…이적료 단돈 50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26
13496 "손흥민 왜 안 뛰어!" 외치던 요리스, 이제는 극찬… “쏘니는 리더, 그와 함께 뛰는 건 축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396
13495 “제발 이 고통을 멈춰달라” WS 역사상 가장 지친 4차전이 온다... 다저스·토론토 ‘정신력 승부’ 돌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28
13494 [오피셜] "손흥민이 웃었다" 43.5% 압도적 득표율로 메시 제치고 ‘올해의 골’ 수상… MLS·구단 역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71
13493 토론토 악재 터졌다! ‘오타니 천적’ 스프링어, 옆구리 부상으로 WS 4차전 결장…투타니 상대 타율 0.4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06
13492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빠졌다' 김혜성, 14G 연속 선발 미출전...포스트시즌 내내 벤치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294
13491 "손흥민=오타니" LA 고위 관계자 오피셜 '공식 인정'... “슈퍼스타는 국경 없다” 쏘니, 이제 남은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06
13490 ‘아이고 배 아파!’ 맨유, 헐값에 버린 유망주 대박났다… 엘 클라시코서 야말 완벽 봉쇄 “아모림 전술에 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15
13489 로버츠 고집 꺾일까? ‘ERA 9.00’ 필승조 또 와르르, 25세 무명 투수는 급부상…향후 불펜 운용에 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01
13488 '충격 사건!' 가면 쓴 괴한, 대표팀 공격수 납치 시도→용의자 체포했는데 "생일 장난" 황당 해명...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387
13487 ‘KIA에서 우승→1년 만에 WS’ 심지어 ‘다저스 킬러’ 본능도 살아났네…4⅔이닝 무실점 쾌투, 토론토 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87
13486 '추하다 추해!' 손흥민, 메시 제치고 '올해의 골' 수상→"불 처음 발견한 사람들처럼 흥분, 인기투표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27
13485 ‘현지 예상 적중’ 김혜성은 결국 6시간 넘게 벤치에 머물렀다…“수비가 중요” 파헤스 선발→콜·로하스 먼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67
13484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굴욕 못 씻고 대전으로, 폰세 어깨가 너무 무겁다…무너진 한화 마운드, 안방에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394
13483 '토트넘 좌절!' 해리 케인,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없다→바이에른 뮌헨 재계약 예고 "새해쯤 얘기 나누게 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399
열람중 '엄중 경고!' 리버풀 7위 추락→직격탄 맞았다 "슬롯 감독, 변명 말고 해결책 찾아" 맨유 '레전드' 퍼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366
13481 “평생 맥주 공짜로 줘라!” 다저스 무명 추격조가 ‘인생 역전’ 드라마를 썼다…“팔다리가 없어진 줄 알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41
13480 굴욕! "맨유 UCL도 못 나가잖아, 이적 안 해" '월드 클래스 동생' 벨링엄, 입지 상실+아모림 러브콜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9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