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레전드도 인정… 9경기 0골 0도움, 2,182억 리버풀 신입생 ‘충격의 레알 임대설’ → “충분히 가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1 2025.10.31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FC)가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시즌 도중 임대설 까지 나오자 구단의 레전드 디트마어 하만이 의견을 밝혔다. 

최근 리버풀 팬들의 가장 큰 걱정은 비르츠의 적응 문제다.

레버쿠젠 시절 197경기 57골 65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기며 구단 최초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과 DFB포칼 우승, 유로파리그 준우승까지 이끌었던 그는 지난 여름 1억1,600만 파운드(약 2,182억 원)를 들여 리버풀에 합류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중 번뜩이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지만 부담스러운 이적료를 떠올리면 아쉬움이 먼저 나오는 상황이다.

자연스럽게 현지 비판도 거세다.

스카이스포츠 패널 게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는 “아직 미성숙하다”, “벤치로 내리자”고 혹평했고, 웨인 루니 역시 최근 BBC 팟캐스트에서 “지금은 팀 균형을 흐리고 있다. 물론 발전할 시간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기대 이하”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레버쿠젠 시절 비르츠를 월드클래스로 만들었던 사비 알론소 감독이 있는 레알 마드리드로의 임대설까지 흘러나왔다.

31일(한국시간) 영국 ‘트라이벌 풋볼’에 따르면 하만은 최근 'ESportsBet'과의 인터뷰에서 비르츠 임대 가능성에 대해 “지금 시대에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며 루머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았다.

이어 “알론소가 레알에 비르츠를 계속 지켜보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있다.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며 “레버쿠젠 시절 팀의 심장이었던 만큼 레알이 관심을 가지는 건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하만은 비르츠에 대한 믿음도 강조했다. 그는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실패할 선수는 아니다. 시즌은 아직 길고, 한두 경기만 터지면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며 인내를 당부했다.

분명 비르츠가 독일 무대 시절 보여준 퍼포먼스는 월드클래스였다. 다만 아직까지 리버풀에서는 적응, 전술등 여러가지 문제가 겹치며 예전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과연 벼랑 끝에 선 비르츠가 다시금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619 소신 발언! "김서현 살릴 상황 아니라 팀을 살려야" LG 영구결번 레전드 일침...김경문 감독 '뚝심'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2
13618 LAFC, 새 감독 '내부 고위층 입장' 떴다! 손흥민, '무관 탈출' 이끈 포스테코글루 미국서 재회설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8
13617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D-1' 토론토, 천군만마 스프링어까지 돌아온다...6차전 정상 출전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06
13616 "당장 나가" 손흥민 현명했네!...해준게 얼만데, 살라 욕먹는다! → 사우디 2,800억 제안에 팬들 환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68
13615 “고교야구 수준” 혹평받은 日 ‘불운의 에이스’, 최악 부진에 결국 마이너 강등…50억 투자 이대로 대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90
13614 월드시리즈 한창인데..."맥주 마시고, 헤드폰 끼고, 영화 보고" 다저스와 달리 편하게 쉰 토론토, 6차전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95
13613 '음주·위험 운전 참변' 한 때 촉망받던 유망주, '다리 절단'...가해 여성, 결국 재판 넘겨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3
13612 김혜성도 예외 없어..."단 1명도 쉬지 않았다" 우승을 위한 결연한 각오, LA 다저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2
13611 [오피셜] 김민재 월클 만든 스팔레티, 유벤투스 감독 부임! 8개월 초단기 계약… UCL 진출 시 자동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41
13610 '엄청난 굴욕이다' 김혜성, 로버츠 '대망신' 시켰다! LAD 감독과의 전력 질주 대결서 완승, 6차전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94
13609 '매드맨' 로버츠 파격 발언! "오타니, 오프너·마무리·외야수로도 뛸 수 있어!" 총력전 벌이는 다저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533
13608 '벌써 돌아온다고?' 레이커스 호재! 돈치치 '복귀 임박' 부상 상태 "OUT→의심으로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83
13607 "내가 세상에 없으면, 누가 우리 아들 보살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의 고백...스콜스, "마음 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91
13606 이 정도면 신이 내린 저주다! '월드시리즈 연장 18회 경기 후 2연속 2연패' 다저스, 2018년처럼 W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08
13605 KBL, 1라운드 MVP는 허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3
열람중 레전드도 인정… 9경기 0골 0도움, 2,182억 리버풀 신입생 ‘충격의 레알 임대설’ → “충분히 가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2
13603 '야구의 神' 야마모토, 8년 전 日 대선배 다르빗슈와는 다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0
13602 "즉시 전력감" 중원 붕괴 위기 맨유, 1880억 英 '전천후 MF' 영입 총력전 펼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33
13601 1조 9530억 선발진도 무의미, 51억 불펜 공백 이 정도였나? 다저스, 베시아 빠지자 뒷문 '활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94
13600 "상당한 금액 준비" 맨유, 벌써 A매치 데뷔 08년생 '멕시코 메시' 영입전 가세!...레알과 정면 승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