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옐로우뱃

"백포 쓰면 더 많이 이겼겠지..." 맨유 아모림, '백쓰리 전술' 상대 감독에게 '조롱' 당하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6 2025.10.31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후벵 아모림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FC와의 일전을 앞두고 숀 다이치 감독의 지난 비난에 대해 직접 응답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만약 다른 포메이션을 썼다면 맨유에서 더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아모림 감독이 이끈 맨유는 4일 선덜랜드 AFC전을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6위(5승 1무 3패·승점 16)로, 2위 AFC 본머스(5승 3무 1패·승점 18)와는 승점 격차 2점에 불과해 상위권 도약도 가능하다.

사실 맨유는 이번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개막전 아스널 FC전 0-1 패배부터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 투(4부 리그) 소속 그림즈비 타운 FC와의 경기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패하는 등 고전이 이어졌다.

 

이에 아모림 감독 경질설도 일각에서 제기되었다. 특히 백쓰리 전술만을 고집하는 그의 지도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그럼에도 아모림 감독은 공개적으로 자신의 전술을 고수할 것을 시사했고, 최근 3연승을 포함해 반등에 성공하며 비판을 잠재웠다.

다만 아모림 감독은 최근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소 열린 입장을 보였다. 오는 11월 2일 노팅엄전을 앞두고 그는 "우리가 4-4-2 포메이션을 썼다면 더 많은 경기에 이겼을 수도 있다는 점은 맞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5월 다이치 감독(現 노팅엄 사령탑)의 발언에 대한 응답이었다. 당시 다이치 감독은 평론가로 활동하며 '디 오버랩'에 출연해 "내가 올드 트래퍼드에 있었다면 아모림보다 더 많은 경기를 이겼을 것"이라며 "그는 플레이 방식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내가 거기 가서 내 방식대로 한다면 더 많은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모림 감독은 "다이치를 감독으로서 볼 수도 있고, 평론가로서 볼 수도 있다. 평론가라면 강한 의견을 내는 게 당연하고, 그렇지 않다면 나는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이라며 "감독과 평론가는 완전히 다른 직업이다. 다이치 감독은 축구를 잘 아는 똑똑한 사람이고, 경기와 팀을 지도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래서 이해한다. 특별히 할 말은 없고, 나는 그저 다음 경기에 이기고 싶다"며 의지를 다졌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미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639 "정말 형편없다" 12년 만의 최악 부진에 빠진 베츠...타율 0.130·無홈런→‘오타니 뒷자리’ 버겁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1 413
13638 ‘MLB 무경력’에 무슨 문제라도? LG의 마지막 퍼즐은 톨허스트였다…‘빅 게임 스타터’가 트로피 갖다 줬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1 364
13637 LG, 한화 4:1로 제압→2년 만에 통합 우승…"왕좌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1 406
13636 ‘오타니 효과’ 폭발! 다저스, 사상 첫 스폰서 수익 2,800억 돌파…MLB 전체를 뒤흔드는 '야구의 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1 402
13635 솔직 고백… “결혼도, 결혼식도 꿈꾼 적 없다” NBA 슈퍼스타 듀란트의 외모 콤플렉스 “키 크고 마른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1 365
13634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 선봉!...‘2025 도르트문트 아카데미 코리아 축구캠프’ 오는 11월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88
13633 ‘숙제 때문에 파티 불참’ WS 영웅의 반전 일상! 22세 대학생 투수 예세비지, ‘투타니’도 놀랄 겸업 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31
13632 진짜 괴물의 등장, '에펠탑보다 더 거대한 사나이' 웸반야마, 샌안토니오 구단 역사상 첫 개막 5연승 주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39
13631 '넥슨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모니터 속 이야기를 그라운드 밖으로...'축구에 진심' FC마케팅 팀이 밝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7
13630 英 단독 보도! '황소' 황희찬, 입지 전격 변화 생기나!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울버햄튼, 감독 경질 초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35
13629 굿바이! 깜짝 은퇴 발표 '韓 레전드' 손흥민과 'UEL 우승컵' 끝으로 축구계 떠나는 토트넘 27세 G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561
13628 ‘1999년 기적 재현될까?’ 한화 KS 5차전, 레전드 정민철 시구·장종훈 시타→우승멤버 총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8
13627 굿바이! 깜짝 은퇴 발표 '韓 레전드' 손흥민과 'UEL 우승컵' 끝으로 축구계 떠나는 토트넘 26세 G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3
13626 평균 가격이 1장당 186만 원! KBO 암표 가격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32년 만의 월드시리즈에 캐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20
13625 '탈 리버풀' 하고 작정! '최악의 배신자' 아놀드, 레알 마드리드 완벽 적응 위해 스페인어 학습 정진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406
13624 "한국 야구 미래 더욱 밝아지길"...'최기문·임재철·김지수·신본기 강사 참여' 2025 KBO Acade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88
열람중 "백포 쓰면 더 많이 이겼겠지..." 맨유 아모림, '백쓰리 전술' 상대 감독에게 '조롱' 당하자→"평론가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537
13622 [공식발표] 통합우승→8위 추락 '충격' KIA, 코칭스태프 물갈이 나섰다! 고영민·김지용·日 타카하시 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1
13621 1263일 만에 득점포! C. 호날두의 7번 물려받은 사나이…긴 침묵 깨고 드디어 멀티골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5
13620 "협상할 수밖에 없을 것" 맨유 '재계약 난항, 불화' 월클 비니시우스 위해 3200억 쾌척!..."예산 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31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