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미국과 캐나다의 총성 없는 전쟁! 벤치 클리어링·오타니 강판·스프링어 주루사·토론토 호수비까지...WS 7차전 모든 것이 나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9 2025.11.02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그야말로 역사에 남을 만한 월드시리즈 7차전이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장면이 수없이 등장하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LA 다저스와 유일한 캐나다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월드시리즈 7차전을 치르고 있다.

1경기에 모든 것이 달린 월드시리즈 7차전인 만큼 양 팀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상대를 무너뜨리고 있다. 

토론토는 부상 선수들의 투혼이 빛나고 있다. 허리가 불편한 조지 스프링어는 3번의 타석에서 모두 출루에 성공했다. 무릎을 다친 보 비솃은 팀에 리드를 안겨주는 선제 3점 홈런을 날렸다.

수비 상황에서 집중력도 대단했다. 달튼 바쇼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로 맥스 슈어저를 구했다.

3일 휴식 후 등판에 나선 오타니 쇼헤이는 2⅓이닝 만에 강판을 당했다. 패스트볼 구속은 시속 100마일(약 160.9km)를 훌쩍 넘겼으나 변화구 제구가 전혀 안 됐다. 커브, 스플리터 등이 스트라이크 존에서 벗어나는 공이 많았고, 몰린 슬라이더가 비솃의 방망이에 걸렸다.

치열한 경기답게 벤치 클리어링도 일어났다. 4회 초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안드레스 히메네스를 상대로 몸쪽 패스트볼을 연이어 던졌고, 결국 5구째 패스트볼이 손목 보호대를 강타했다. 그러자 히메네스가 화를 냈고, 로블레스키가 맞받아쳤다. 존 슈나이더 감독을 필두로 벤치에서 선수들이 모두 쏟아져나왔고, 다저스 역시 마찬가지였다.

황당한 장면도 등장했다. 1회 초 1사 1루에서 게레로 주니어가 삼진을 당한 뒤 1루에 있던 스프링어가 2루로 걸어가다가 아웃을 당했다. 

소문난 잔치답게 볼 거리가 가득한 월드시리즈 7차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699 또 터진 '탈 맨유' 대성공 사례…94억에 팔았는데, 월클 성장→ 레알 이적 후 환상 데뷔골 작렬 "항상 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30
13698 '마침내 해냈다!' 김혜성도 월드시리즈 데뷔 스미스 결정적인 홈런으로 5-4 리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69
13697 손흥민 주장일땐 17위해도 논란 없었는데...쏘니 나가자 토트넘 곧바로 기강 붕괴 '스펜스, 판 더 펜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89
13696 '믿을 수 없는 역사적인 장면' 김혜성 못 나올 수밖에 없었네...경쟁자 로하스, 9회 초 동점 홈런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540
13695 '믿을 수 없는 순간' 다저스, 8회 스넬 등판, 9회 야마모토 불펜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41
13694 "경고 받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충격...이런 선수가 손흥민, 7번 후계자? 7G 0골도 모자라 재교체 굴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16
열람중 미국과 캐나다의 총성 없는 전쟁! 벤치 클리어링·오타니 강판·스프링어 주루사·토론토 호수비까지...WS 7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90
13692 '오타니 절망' 무릎 아파서 주루 못해→홈런 치면 된다! 비솃, 선제 3점 홈런으로 득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03
13691 "PL 역대 최악 기록" 토트넘, 손흥민 바짓가랑이라도 붙잡아야 할 판!...기대득점 0.05라니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524
13690 '이건 악몽이다' 치명적인 약점으로 다가온 비솃의 부상, 토론토 득점 기회 날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33
13689 중원 보강 절실한 맨유, 결국 1월에 움직인다! 분데스리가 오피셜 '크로스 후계자' 정조준..."뛰어난 패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65
13688 'WS 7차전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실수' 게레로 삼진→스프링어 걷다가 아웃, 도대체 무슨 일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07
13687 음란대전 본격화? 세기의 이적! ‘9년 6개월’ 홀란, 돌연 바르셀로나행 급부상…“선수+현금 빅딜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92
13686 "역대급 최악 발언" GSW 유망주 이 무슨 자신감? "내가 야구 계속했으면 백인 오타니 됐을 것"… 망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57
13685 '구국의 결단' 대충격 사건이 벌어질수도? 6이닝 96구→하루도 안쉬고 등판, 야마모토, 7차전 출전 자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12
13684 메이저리그 입성 이후 역대 2번째 '3일 휴식 후 등판' 나서는 오타니, 첫 경험은 어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99
13683 '이럴 수가' 포스트시즌 전경기 선발 명단 제외 '굴욕' 맛본 김혜성, 7차전 대주자 출전·WS 우승으로 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452
13682 "훈련조차 못 나설 정도" 가족 같은 존재 실종→심적 붕괴…아스널 레전드 램지, 끝내 겹악재에 계약 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65
13681 "제가 느끼기엔 아직 50%" 이정현은 100%를 향해 달리고 또 달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93
13680 '파격 선발' 3일 쉰 오타니, 7차전 오프너로 출격! 토론토는 리그 최고 베테랑 슈어저로 맞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2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