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이어 무라카미까지? 다저스, '악의 제국' 넘어 '日 제국' 만드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7 2025.11.04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 영입 이후 LA 다저스가 일본 시장을 점령한 가운데, 최근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일본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행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이번 오프 시즌 FA 자격을 취득한 주요 선수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행선지를 예측하면서 미국 진출을 선언한 무라카미의 유력한 행선지도 소개했다.

ESPN은 먼저 무라카미에 대해 짧게 평가했다. 이들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좌타 거포로 지난 2022시즌 무려 56홈런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사근 부상을 당해 시즌의 절반가량을 날렸음에도 24홈런을 터트렸다"며 "다만, 2023년 140경기에서 168삼진, 2024년 143경기에서 180삼진을 당했을 만큼 컨택과 선구안이 떨어져, 평균 이하의 타율과 30홈런을 칠 수 있는 선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무라카미의 수비는 평균 이하이지만 1, 3루를 맡을 수 있으며 그의 어린 나이가 매력적인 FA 선수로 보이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가와 함께 ESPN은 시애틀 매리너스를 가장 적합한 행선지로 꼽았다. 시애틀은 이번 시즌 3루수를 맡았던 에우헤니오 수아레스가 FA 자격을 취득했으며 그의 공백을 메울 거포 자원이 필요하다. 팀 내 유망주 랭킹 1위인 콜트 에머슨은 3루보다는 유격수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ESPN은 시애틀과 함께 다저스도 무라카미 영입이 가능한 팀으로 꼽았다. 이들은 "1루와 3루에 프레디 프리먼과 맥스 먼시가 있지만, 무라카미가 2025시즌 몇 경기를 외야수로 활약했다"며 "1년 동안 무라카미를 좌익수로 활용한 뒤 오는 2027시즌부터 먼시의 대체자로 쓰면 된다"고 덧붙였다.

또 ESPN은 "앤디 파헤스를 제외한 다저스의 주축 선수들은 30세가 넘었기 때문에 더 어린 선수가 필요하다"며 "무라카미는 카일 터커보다 어리고 저렴하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819 충격! 나폴리, 김민재 '호적서 파버린다'…은사 꾐에 결국 '최악 라이벌' 유벤투스행? "스팔레티, KIM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03
13818 "연간 무려 288억·다년 계약까지 필요" 230억 포기한 김하성이 양키스로? 골드글러브 유격수 대신 장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579
13817 "겁도 없이 공격하더라" 월드시리즈 1선발 투수가 본 日 최고 유망주 사사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539
13816 '伊 공중파 발언 파장!'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나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 제기 "스팔레티 체제 핵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23
13815 손흥민 맞대결, 긴장도 안 되나? '이미 SON 능가한' 뮐러, MLS컵 우승 예고 "내 피지컬 지난 15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72
13814 한때 MVP 후보였는데… '총기·태업·코치 저격' 논란 속 퇴출 위기→ NBA 전문가 "실질적 수요 거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51
13813 월드 시리즈 제패했는데 로버츠 이름이 없다…‘다저스 상대 패배’ 3팀 사령탑이 NL 올해의 감독 후보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7
13812 "허웅과 숀 롱 수비 틀 잡아 실점을 줄인 부분 성공적" 전희철 감독이 바라본 SK의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76
13811 'HERE WE GO 단독!' 리버풀, 레알전 앞두고 슬롯 감독 '경질 여부' 입장 나왔다 "장기적 핵심 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64
13810 "야마모토 더러워!" '이도류 도전' 사사키의 꿈, 자비 없는 WS MVP 앞에 무너졌다...투타 맞대결→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0
13809 "허웅 본인이 이겨내야 한다" 집중 견제에 고전했던 에이스에게 이상민 감독이 전한 조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1
13808 'Welcome Back 워니+오재현 3점 폭발' SK, 최준용 돌아온 KCC 꺾고 공동 7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72
13807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기간은 믿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360억 포기하고 옵트 아웃 선택한 벨린저, 양키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02
13806 냉정 평가! "현실 가능성 낮아" 김민재, 미리 보는 'UCL 결승전' 선발 좌절되나...단, PSG 스피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98
13805 일침! "맨유 중심 라인, 훨씬 안정감 보여줘야 해" 레전드 네빌, 브루노·카세미루·매과이어·더리흐트 향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4 374
13804 '이 또한 이강인의 위엄'…PSG '공식 대기록' 탄생! 리오넬 메시 이후 '가장 늦은 시간대 결승골' L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4 371
열람중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이어 무라카미까지? 다저스, '악의 제국' 넘어 '日 제국' 만드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4 388
13802 "정신력·집중력 결여, 기술적 오류 동시 터져 자멸"...손흥민, 상대 팀 '초토화' 시켜버렸다!→대패한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4 401
13801 실패로 돌아간 ‘믿음의 야구’, 한화는 이제 진정한 시험대에 오른다…폰세 없이 우승 재도전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4 377
13800 이게 말이 돼? '김하성 大굴욕' ML에서 1경기도 안 뛴 대만 선수보다 1계단 아래라니...2000년생 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4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