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SNS 팔로우 완료’ KBO 최고 투수, 내년에는 이정후랑 함께 뛰나…“주요 검토 대상”→계약 가능성 커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5 2025.11.05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KBO리그를 ‘폭격’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내년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함께 뛸까.

5일 기준 폰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서 샌프란시스코 구단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폰세가 미국에 있던 시절 몸담았던 피츠버그 파이리츠나 밀워키 브루어스 등 다른 메이저리그(MLB) 구단은 팔로우하지 않고 있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종목을 막론하고 스포츠계에서 이적을 앞둔 선수들이 새 구단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는 모습이 흔히 포착되곤 한다. 이번에 폰세가 샌프란시스코 구단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MLB 복귀가 가시권에 든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폰세의 샌프란시스코행 가능성은 이전부터 거론돼왔다. 현지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달 8일 “샌프란시스코는 선발진 보강을 위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을 모색하고 있다.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폰세 역시 주요 검토 대상 중 하나”라고 언급한 바 있다.

25일에는 현지 매체 ‘헤비 스포츠’가 “폰세는 이번 오프시즌 MLB 복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며 “샌프란시스코는 선발진의 뎁스가 얇은 상황이라 폰세를 선발 로테이션에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한 미국인 선수를 다시 MLB로 데려와 성공을 거둔 사례가 있다”라며 “대표적인 예가 2011년 라이언 보겔송의 영입”이라고 선례를 들기도 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데뷔한 보겔송은 2007년부터 일본프로야구(NPB)로 무대를 옮겨 3년간 활약했다. 2010년 미국에 돌아와 2011시즌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하더니 올스타 투수로 발돋움하며 팀의 2012년 월드 시리즈 우승을 함께 했다.

헤비 스포츠는 이어 “샌프란시스코는 한국에서 활약했던 우타자 다린 러프를 영입해 성공을 거뒀다”라며 “폰세 역시 이들과 마찬가지로 ‘미국→아시아→미국’의 경로를 밟으며 커리어를 되살릴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망했다.

만약 폰세가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하게 되면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 이정후는 지난 2023시즌 후 포스팅을 신청해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636억 원)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부상으로 신음한 뒤 올해 처음으로 ‘풀타임 시즌’을 소화했으며, 150경기에서 타율 0.266 8홈런 55타점 10도루 OPS 0.735를 기록했다. 여기에 폰세까지 합류하면 KBO리그 최고의 타자와 투수가 한 팀에서 활약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폰세는 올해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으로 만나는 모든 타자를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투수 트리플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3관왕)을 달성했고, MVP를 수상할 유력한 후보로도 꼽힌다.

워낙 좋은 성과를 낸 만큼 MLB에서 폰세에 관심을 가진다는 이야기가 전부터 파다했다. 이미 스카우트진이 한화의 직접 본 이력도 있다. 지난 3일에는 ‘NBC스포츠’가 폰세의 예상 계약 규모를 2년 2,000만 달러(약 290억 원) 수준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코디 폰세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859 ‘NPB 14시즌→2년간 1군 7경기→방출’ 베테랑 좌완, KIA 유니폼 입을까…마무리 캠프 합류, 선발·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6 375
13858 '트로피만 21개' 레전드 뮐러도 손흥민은 무섭나?...LAFC전 앞두고 허장성세 "이번 시즌 특별해" 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6 459
13857 "야구와 전통문화의 결합" KBO, 국중박과 손잡았다! 'K-BASEBALL SERIES 기념' 야구 대표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518
13856 페디도 하트도 ‘FA’, 복귀 길은 완전히 열렸는데…둘 다 돌아오면 ‘17승 에이스’ 라일리는 어떻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90
13855 '야구에 진심' 낭만 구단주 김승연 회장 통 크게 쐈다! '19년 만의 준우승' 한화 선수단 60명에 '오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71
13854 '오타니는 알아듣지를 못한다?' 직접 마이크 잡고 외쳤다 “I’m ready to get another r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5
13853 'KIM, 나이 너무 많아' 충격 배신…김민재 은사 스팔레티, 유벤투스에 다른 CB 요청했다! "젊은 수비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1
13852 이정후-김하성, 진짜 한 팀 되나? 美매체 “시너지 측면에서 완벽한 그림…LEE와 KIM 재회, 절호의 기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4
13851 독보적! 후보는 3명인데, 모두가 한 선수만 가리킨다…‘1G 4홈런→OPS 1.002’ 괴물 좌타자, 내년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62
13850 울산에 프로야구단 탄생한다! KBO-울산광역시 퓨처스리그 참가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05
13849 애틀랜타 잔류 확정! 101억 받고 1년 더, ‘김하성 도우미’ 이적 안 한다…‘프로파-어썸킴’과 내년에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501
13848 류현진재단, 12일 자선골프대회 개최…박찬호·이대호·김광현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01
13847 박찬호·이대호·김태균·김광현 등 참가' 류현진재단, ‘2025 자선골프대회’ 12일 개최…유소년 꿈나무와 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99
13846 ‘충격 선택’ 비버, FA 포기하고 토론토 잔류←230억 선수 옵션 실행...“TOR에서 미완의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2
13845 "완전히 손절" 맨유 '역대 최악' 산초, 1,375억 끝내 공중분해…임대 가서도 재교체 굴욕→FA 방출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99
13844 '8위→2위' 7년만의 가을 야구 진출, 아쉬운 KS 준우승...'정상 재도전' 한화, 日 미야자키 마무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72
13843 아웃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캐리어 공식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0
열람중 ‘SNS 팔로우 완료’ KBO 최고 투수, 내년에는 이정후랑 함께 뛰나…“주요 검토 대상”→계약 가능성 커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386
13841 매드맨이 ‘1선발+유망주' 내주고도 데려오고 싶었던 듀란, 보스턴과 112억 재계약 성공! '다른 팀은 꿈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34
13840 충격 폭로! "반 다이크가 먼저 연락했다"…레알에 역제안했지만 ‘퇴짜’→결국 리버풀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5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