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PL 11R 라인업]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 맨유, UEL 결승 복수의 칼날 갈았다! 토트넘 상대로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3 2025.11.08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맞붙는다. 두 팀을 불붙게 하는 연결점은 확실하다.

맨유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5/26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토트넘을 상대한다.

양 팀은 승점 17로 동률이다. 다만, 득실차로 인해 토트넘이 6위, 맨유가 8위에 자리 잡고 있다. 토트넘은 직전 첼시전에서 0-1로 패배하며 쓴맛을 봤지만, 그동안 보여온 기세는 대단하다.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인가를 두고 갑론을박이 있었다. 그러나 모하메드 쿠두스처럼 신입생들과 기존 선수들의 활약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맨유는 완전히 달라졌다. 후벵 아모링 감독과 브라이언 음뵈모가 각각 이달의 감독상, 이달의 선수상을 거머쥐며 4경기 연속 무패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비록 직전 노팅엄전에서 어이없는 수비로 1분 사이에 두 골을 내줬지만, 아마드 디알로가 엄청난 발리슛으로 팀을 패배에서 끄집어냈다.

이 경기가 더욱 주목받는 것은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이후 처음 맞붙는 것이기 때문이다. 해당 경기는 맨유가 0-1로 패배하며 손흥민의 10년이 걸린 메이저 대회 트로피의 희생양이 됐다.

경기를 준비하는 두 팀의 각오는 라인업에서도 알 수 있었다.

홈팀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장갑을 꼈고 포로, 로메로, 판 더 펜, 스펜스가 그를 도와 수비했다. 팔리냐, 사르, 시몬스가 중원을 구축했다. 최전방은 존슨, 무아니, 히샤를리송이 낙점 받았다.

대기 명단에는 킨스키, 우도기, 로즈웰, 단소, 벤탕쿠르, 스칼렛, 텔, 오도베르, 마카미르치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맞서는 맨유의 아모링 감독은 3-4-2-1 전형을 준비했다. 라먼스가 골문을 지켰다. 쇼, 매과이어, 더 리흐트가 스리백을 구축했다. 도르구와 마즈라위가 양 측면에 출전했고 브루노와 카세미루가 중원에서 볼 배급을 도왔다. 공격진은 디알로, 음뵈모, 쿠냐가 나섰다.

대기 명단에는 바인드르, 헤븐, 요로, 달로, 플레처, 우가르테, 마운트, 셰슈코, 지르크지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인스타그램, 토트넘 홋스퍼 공식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19 김하성 보내고 남은 건 '2억 360만 달러' 채무뿐? 몸값 못하는 보가츠, 역대 최악의 계약으로 남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05
14018 "어떤 상이든 상관없으니 시상식에서 단상에 올라가고 싶다" 2년차 이민지가 밝힌 당당한 포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44
14017 "인간이 가진 600개의 근육을 10%씩 쓴다"...투구폼 갈아엎은 야마모토, 'WS MVP'가 될 수 있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09
14016 ‘감독 연봉도 리그 1위’…LG 염경엽, 3년 30억 재계약→사령탑 역대 최고 대우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78
14015 ‘국경 넘어 전해진 3만 달러의 위로’ WS 라이벌이 나눈 감동…딸 잃은 다저스 투수 위해 팬들이 토론토 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03
14014 소신 발언! '혜성 특급' 직접 답했다! "김혜성 씨, 손흥민과 한국에서 누가 더 유명한가요?"..."4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500
14013 “140km/h도 안 나와서 충격받았다”…‘문자 통보 은퇴’ 논란 이대은, 솔직 고백 “이젠 진짜 안 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80
14012 오열! 뭐해? '괜히 옷만 벗은 사람이 됐다!' 히샬리송, 극적인 득점 후 눈물 쏟았는데 더 리흐트 극장 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97
14011 '항명 男 쉿!' 토트넘, 공식 발표! 손흥민, '올타임 베스트' 굳건→푸스카스 원더골, 72.3m 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78
14010 김민재 大 호재 "완벽 부합" 맨유, 명가 재건 시동!... FA 예정 우파메카노 영입 추진 "경쟁력 있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46
14009 김하성 없어도 다저스·양키스 바로 다음 순위 ‘왜?’ 애틀랜타 향한 ‘고평가’…“FA 이탈 적고, 부상만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98
14008 ‘미친 극장의 극장!’ 맨유, 음뵈모 선제골·더 리흐트 96분 동점골→토트넘에 2-2 무승부![PL 리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503
14007 '황금 시간대에 이게 맞아?' 맨유, 'PL 이달의 선수' 음뵈모 헤더골→ 토트넘 상대 1-0 리드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19
14006 '韓 축구 자존심' 이강인, 유럽 무대 평정 끝! "UCL 최다+리그 1 최고 기록" 경신…PSG 100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86
14005 ‘돈치치 트레이드’ 결국 NBA 역사상 최악의 거래로… ‘공격 효율 최하위·4연패·단독 꼴찌’ 댈러스의 치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75
14004 ‘5508억’ 거금이 저렴해 보인다! 데뷔 4년 차인데 상 ‘싹쓸이’할 기세…이대로라면 MVP 수상도 가시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07
14003 ‘다음 주도 이러면 곤란한데’ 차가웠던 태극전사 방망이…‘실전 감각 저하+생소함’ 이중고 극복이 ‘키포인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8 383
열람중 [PL 11R 라인업]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 맨유, UEL 결승 복수의 칼날 갈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8 404
14001 '눈물 펑펑' 손흥민, 우승컵 달성→맨유 아모림 '뜬금 비아냥?'..."UEL 결승, 우리가 이길 자격 있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8 405
14000 ‘충격 비보’에 모두 한목소리로 추모, 다저스 ‘극적 우승’ 뒤에 이런 일이…“개막전에 그에게 기립박수를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8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