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英 혹평 “마치 상대팀 슈퍼서브 같다” 아모림 '978억 애제자' 감싸기 그만!..."출전하는게 오히려 손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0 2025.11.09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스포르팅CP 시절부터 애제자로 아끼던 마누엘 우가르테(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맨유는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토트넘 홋스퍼FC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추가시간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극적인 동점골로 간신히 승점을 챙겼지만, 내용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다.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아모림 감독이 교체 투입한 우가르테가 잇따른 실수를 범하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내줬기 때문이다.

이날 후반 27분 카세미루를 대신해 투입된 우가르테는 경합 승리 4회, 태클 1회, 리커버리 4회, 패스 성공률 89%(8/9) 등 겉으로 보기엔 무난한 스탯을 남겼다. 그러나 실점 장면에서는 모두 직접적인 실책을 범했다.

후반 39분, 윌슨 오도베르에게 너무 쉽게 제쳐지며 마티스 텔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추가시간에는 리샬리송의 역전 헤더 상황에서 오프사이드 라인을 맞추지 못해 실점을 내줬다. 사실상 그의 교체 투입이 패착이었다.

이에 대해 영국 매체 ‘풋볼365’는 경기 후 “맨유 팬들은 5,100만 파운드(약 978억 원)를 들여 영입한 미드필더 우가르테에게 점점 인내심을 잃고 있다”며 “그는 마치 ‘상대팀의 슈퍼서브’ 같다”고 혹평했다.

우가르테는 올 시즌 대부분의 경기를 교체로 소화하고 있다. 이는 카세미루의 체력 부담을 고려한 아모림 감독의 판단이지만 우가르테가 투입될 때마다 팀이 흐름을 잃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매체는 “우가르테는 맨유를 돕기보다 해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그가 뛴 시간 동안 맨유는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그의 출전 시간 동안 팀의 골득실은 -6이며, 90분당 승점 효율은 -1.89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가 뛴 285분 동안 맨유는 9실점을 허용했고, 반면 카세미루는 543분 동안 단 5실점만 허용했다. 득점도 카세미루 출전 시 12골, 우가르테 출전 시 3골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의 우가르테는 수비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고, 공격 전개 능력 또한 제한적이다. 만약 아모림 감독이 카세미루를 90분 내내 쓰지 않으려 한다면, 코비 메이누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조합을 실험해야 한다. 카세미루를 교체하는 것은 아모림의 ‘습관’처럼 보인다. 불필요한 교체가 그의 대표적인 특징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모림 입장도 이해는 간다. 그는 스포르팅 시절 우가르테의 강력한 압박과 수비력덕에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그러나 PSG를 거친 이후의 우가르테는 그 시절의 강점을 잃은 듯하다.

결국 매체의 지적처럼 지금의 우가르테는 더 이상 아모림의 신뢰를 받을 만한 선수가 아니다. 계속해서 카세미루를 대신해 투입한다면 그것은 전략이 아닌 고집에 불과해 보인다.

사진= 스포츠바이블,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39 라이스 프리킥 2방에 격침당한 레알 마드리드, 영입으로 복수하나?…"2529억 제안 준비, 아스널에 큰 타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87
14038 ‘흥민이 형이 문자 보냈어요!’ 푸스카스급 질주 판더펜, SON 축하에 감격+공개 자랑 “놀랍다고 하더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404
14037 “거절 쉽지 않을 것” 맨유, 2023억 초대형 제안 준비…'발롱도르 5위' 월드클래스 FW 영입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84
14036 "일본에 돌아갈 수 없을 줄 알았다" 한국전 실책 후 방에 틀어박혀 절망→자택 악성 괴롭힘까지...22세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78
14035 ‘손흥민 효과’ 잃고 연간 1151억 돈줄 막힌 토트넘→김민재 영입으로 '韓 시장' 다시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468
14034 "세상에 절대 안 되는 건 없더라" 나날이 발전하는 이명관이 프로에서 느낀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82
14033 'KBO 역대 가장 불운했던 선수' 시즌 중 10승→방출, 롯데에서 굴욕 맛봤던 외국인 투수, 밀워키에서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84
14032 "공식 제안 준비" 토트넘 드디어 정신차렸나...이제야 손흥민 대체자 영입한다! "레알이 매각 결정하면 적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96
14031 하늘로 날아간 1401억…맨유 역사상 ‘최악의 이적’ 산초, 끝내 결별 “1년 연장 포기·FA 방출 수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440
14030 다저스·양키스·메츠 '쩐주' 구단이 달려든다! ‘FA 최대어’ 터커, 4억 달러+장기계약 잭팟 터뜨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87
14029 "미안해 자기야"…'3점 기계'도 사랑 앞에선 평범한 남자! 약속 시간 늦자 연인 향해 ‘꽃다발+진심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0 376
14028 "미성년자 성적 영상 공유" 21살 축구 유망주 경찰 기소…“어리석은 실수였다, 깊이 후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99
14027 "기력 소진·수준 이하" 혹평 딛고 ‘완벽 부활’ 손흥민, 성공 뒤엔 LAFC의 ‘극진 보살핌’…“前 영양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43
14026 '아뿔싸' 큰일났네! 듀란트 유산 또 다쳤다...제일런 그린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89
14025 '충격 전망' 美 "이정후, 중견수로 마지막 시즌 될 수도"...수비 불안에 포지션 전환 검토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76
14024 '넌 월드컵 우승 못했지?' GOAT 메시, 호날두 향한 '따끔 일침'..."WC 우승이 내 인생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92
14023 ‘日 조롱+심판 위협+얼음 투척’ 뤼디거, 끝내 레알 커리어 종료 임박..."첼시 복귀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434
14022 '또 뒤통수 맞은 이강인!' PSG "영입 계획 없다"더니… 벤치 신세 위기, 아르헨티나 만능 FW 눈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79
열람중 英 혹평 “마치 상대팀 슈퍼서브 같다” 아모림 '978억 애제자' 감싸기 그만!..."출전하는게 오히려 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71
14020 '英독점' 케인, 토트넘 복귀 추진한다!..."협상 시작할 용의 있어, PL 역대 최다 득점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09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