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MF만 무려 4명 이탈...토트넘 1월 '바이아웃 1437억' 초특급 유망주 영입 나서나 "협상 여지 존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8 2025.11.17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부상으로 인해 미드필더 자원들이 대거 이탈한 토트넘 홋스퍼FC가 유럽에서 급부상 중인 유망주 영입에 시선을 고정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레이더망에 새롭게 떠오른 이름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같은 덴마크 출신의 19세 미드필더 빅토르 프로홀트(FC 포르투)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프로홀트는 지난 시즌 FC 코펜하겐 1군으로 승격한 뒤 여러 차례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당시 토트넘은 영입에 실패했고 결국 그는 포르투로 향했다. 이후 포르투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시즌 17경기 2골 2도움으로 꾸준히 활약 중이며,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강력한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프로홀트는 현재 유럽 전역이 눈여겨보는 기대주다. 187cm, 73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데다 공격과 수비 모두를 수행할 수 있는 박스투박스 스타일로 평가받는다. 과거 윙어로 뛴 경험 덕분에 볼 운반 능력까지 뛰어난 것이 큰 장점이다.

토트넘이 그를 1월 이적시장 영입 1순위로 고려하는 배경에는 최근 미드필더 자원들의 이탈이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현재 토트넘 중원 뎁스는 처참한 수준이다. 프리시즌 동안 제임스 매디슨이 시즌아웃판정을 받은데 이어 아치 그레이 또한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배제됐다.

대표팀에 소집됐던 루카스 베리발은 뇌진탕 의심 증세로 추가 검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결정적으로 이번 A매치 기간에는 파페 사르까지 경기 중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다. 이로써 1군 미드필더 상당수가 동시다발적으로 이탈하면서 현재 토트넘 중원은 심각한 전력 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

이에 토트넘은 꾸준히 모니터링해 온 프로홀트 영입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하지만 변수는 그의 바이아웃 조항이다.

매체는 “토트넘은 프로홀트가 포르투로 이적한 뒤에도 지속적으로 성장 과정을 지켜봐 왔다. 그러나 문제는 8,500만 유로(약 1,437억 원)에 달하는 바이아웃 조항”이라며 “협상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 금액은 토트넘에게 상당한 부담이다. 영입을 위해서는 협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과연 부상 악재속에 신음하고 있는 토트넘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인사이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319 돈 많이 받고 불행한 환경에서 재수? 'QO에 발목 잡힌 외야수' 그리샴의 선택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378
14318 "홈에서는 소토, 원정에서는 다저스에서 망한 유망주인 바르가스" 극과극 보인 FA 최대어 벨린저, 결국 양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396
14317 이강인, 'PSG 내부 폭로' 떴다! "태도 자체 완전 달라져"..."팀 안에서 존재감 커져" 프랑스 기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403
14316 손흥민 '오피셜' 이적 부인→'韓괴물 수비' 김민재 급선회! "큰 영입 목표" AC 밀란, KIM 새 수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427
14315 ‘김주원=2025 KBO 최고 유격수’ 증명에 필요했던 스윙 단 한 번…‘ERA 0.78’ 괴물 사이드암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382
14314 "아모림 전술 완벽 부합" 단돈 479억 'PL 탑급' 윙백 "맨유는 내 꿈" 공개발표...올드 트래퍼드 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433
14313 토트넘 초비상 "wow" 쏘니도 인정! 괴물 DF…리버풀로 떠난다 "반 다이크 완벽한 후계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394
14312 “잘했어! 이제 선발 투수 같네” 폰세도 한마음으로 응원한 정우주의 선발 등판…“나를 행복하게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372
14311 초대박! GSW '커리–AD-버틀러' 꿈의 BIG3 결성? '니코 OUT→리빌딩 돌입' 댈러스, 갈매기 매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389
14310 '감독 무시하고 쌩~' 스펜스, 업보 제대로 돌려받는다...투헬 감독 공개질책 "분명 잘못된 행동"→ "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431
열람중 MF만 무려 4명 이탈...토트넘 1월 '바이아웃 1437억' 초특급 유망주 영입 나서나 "협상 여지 존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399
14308 '나도 쏘니 처럼 떠날걸'...SON과 동갑 살라 16G 공격P 8개 부진 속 "자리 없다" 충격 혹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435
14307 안현민, 못 하는 게 뭐야? 볼은 걸러내고, 스트라이크는 넘겨버리고, 홈스틸 성공에 호수비까지 ‘퍼펙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410
14306 佛 발 폭탄 발언! '이강인 전폭 신뢰' 엔리케 감독, PSG 조기 이탈 가능성 제기 "그는 100% 바르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398
14305 '무려 2537억 투자' 맨시티 미쳤다! KDB 대체자로 벨링엄 노린다!..."피지컬, 기술, 전진성, 득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420
14304 '그리스 괴인'의 아름다운 동업자 정신! 비록 상대팀지만...LAL '데뷔전 신인' 위해 직접 나섰다!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378
14303 日 열도가 정우주 쾌투에 ‘감탄 일색’, NPB 최고 타자들 상대로 ‘3이닝 4K 노히트’…“닛폰햄 오지 않…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408
14302 “완전히 회복했다” 샐러드 먹다 식도 파열→부진 끝 이적, 다저스 옛 ‘특급 유망주’는 살아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415
14301 토트넘 ‘韓 돈맛 절실’…손흥민 이탈 후 2300억 증발! 결국 또 방한 추진→LAFC와 맞대결 계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388
14300 맨유 또 손해! 268억 비싸서 포기→56G 43골...끝내 845억 주고 영입한다 "특별한 조항 존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