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식스틴

[오피셜] 'KBO에 와도 구속이 빠르지 않은 투수' 느림의 미학 펼치는 야브로, 양키스와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1 2025.11.1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라이언 야브로가 뉴욕 양키스와 한 번 더 맞손을 잡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호르헤 카스티요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야브로와 1년 250만 달러(약 37억 원)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야브로는 올해 양키스에서 선발로 8경기, 총 19경기에 나서 64이닝을 소화했다. 시즌 성적은 3승 1패 평균자책점 4.36으로 나쁘지 않았다. 다만 사근 부상으로 약 2달 정도를 결장한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양키스는 전천후 투수로 활약할 수 있는 야브로와 1년 더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팀에 부상 자원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양키스는 현재 게릿 콜, 카를로스 로돈, 클락 슈미트 없이 시즌을 출발해야 한다. 콜의 경우 토미 존 수술을 지난 3월에 받았기에 오는 2026년 초반 복귀가 가능하다. 다만, 슈미트는 최소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복귀가 어려울 전망이다.

이에 양키스는 맥스 프리드-캠 슐리틀러-루이스 힐-윌 워렌과 함께 야브로를 시즌 초반 선발 자원으로 활용한 뒤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야브로는 리그에서 가장 느린 공을 던지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그의 패스트볼 구속은 평균 시속 88.1마일(약 141.8km)로 KBO 리그에서도 느린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그는 커터, 체인지업, 싱커, 스위퍼, 패스트볼의 비중을 거의 균등하게 배분해 상대 타자들을 요리했다.

야브로와 재계약을 맺으며 선발진을 보강한 양키스는 코디 벨린저, 트렌트 그리샴이 빠진 외야 보강에 집중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379 '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초비상 상태 '1,445억 원 주전 공격수' 셰슈코, 부상 예상보다 심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62
14378 73억→36.5억 ‘반토막’, 그럼에도 ‘최동원상 에이스’는 MLB 잔류를 택했다…‘ERA 5.86’ 부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26
열람중 [오피셜] 'KBO에 와도 구속이 빠르지 않은 투수' 느림의 미학 펼치는 야브로, 양키스와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02
14376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남겨두고 '청천벽력!'..."국제무대 힘들어 보여, 영향력 감소", "팀 내 마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21
14375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19일 개막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준비, 12월 27일까지 수험생 할인도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68
14374 추신수 부름받고 한국에도 왔던 영혼의 파트너, '치어리더'로 불린 류현진 前 동료 등 12명, Choo와 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33
14373 쏘니, 초대박! '손뮐 대전' 공식 발표 떴다...'폭발적인 기대감 입증' 손흥민, 밴쿠버와 PO 준결승 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36
14372 ‘충격 옵트 아웃’ 유격수 보강 집중하다 생겨버린 불펜 공백…이영하·최원준도 시장에, 두산 마운드 출혈 막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45
14371 [공식발표] ‘한국 야구 역대 최초’ 명예의 전당 후보가 탄생했다…추신수, 2026 HoF 신규 후보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72
14370 “WBC에 몇 명 나와요?” 2G 연속 홈런만큼이나 인상 깊었던 ‘질문 공세’…“한일전 진심인 것 엿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31
14369 [오피셜] 'NC 前에이스' 하트, 미국 잔류 확정! 샌디에이고와 1+1 계약→KBO 역수출 신화 재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2
14368 손흥민 위상 다시금 실감…121년 역사 품은 명문도 인정! 레버쿠젠이 낳은 ‘최고의 재능' 입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68
14367 SF “폰세, 봄부터 지켜봤다” 이정후 팀이 딱 원하는 ‘가성비 에이스’…"현실적으로 노릴 수 있는 F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29
14366 "예상치 못한 기회" 맨유, 재계약 난항 '캡틴 아메리카' 영입 나선다!...'공격 보강+북미 시장 공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4
14365 ‘NC 복귀 안 한다’ 2024 KBO 골든글러브 에이스, MLB 향해 재도전…샌디에이고와 1+1년 재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0
14364 충격 폭로! "오타니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美 "오타니 계약은 세금 회피용 설계"→2027 시즌 중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7
14363 "김혜성은 왜 이렇게까지 미움받는 거죠?"...KIM 대체자 영입설에 다저스 팬들 ‘혹평 vs 옹호’ 정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72
14362 “내가 잘못했다, 질타는 내가 받겠다” 선수 먼저 감싸는 ‘호부지’…3.5% 확률도 뒤집은 기적의 리더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64
14361 이럴수가, ‘UEL 우승 상금’ 다 태워 영입한 ‘손흥민 후계자'...한시즌만에 토트넘 떠난다니 "AS 로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272
14360 '쥐새끼 OR 잔류' 주사위는 던져졌다!...26년 FA 예정 코나테, 리버풀서 "최고 연봉" 최종 제안 받…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5